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작품명,작품유형,작가명,작품규격,게시장소,내용,기타정보에 관한 표 입니다
작 품 명 동래읍성전황도
작품유형 서양화
작 가 명 박경철
작품규격 170×140cm
게시장소 본관 9층 복도
내용 동래읍성지는 동장대가 있는 충렬사 뒷산에서 마안산을 거쳐 서장대가 있는 동래향교 뒷산까지의 구릉지와 현재 동래 시가지 중심지역인 평지를 일부 포함하는 지세에 전형적인 평산성 형식으로 축조되어 산성과 평지성의 장점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읍성의 터이다.
고려 말 우왕 13년(1387)에 현재의 동래시장 일원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는 동래읍성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동래부사 송상현 공을 위시한 모든 군관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장렬한 전투를 벌였던 임란 초기의 최대 격전지였다.
이 그림은 임진왜란 때인 1592년 음력 4월 15일 동래읍성에서 송상현 동래부사를 비롯한 관원, 군인, 백성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본군에 맞서 장렬히 싸우는 상황을 그린 것이다. 4월 14일 날이 저물기 전에 일본군들은 세 겹으로 동래읍성을 포위하였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본군들은 동?서?남쪽 세 방면에서 조총을 쏘며 공격하자, 군사들은 물론, 성민들까지 손에 잡히는 낫, 괭이, 몽둥이 등을 들고 싸움에 참가하여 끝까지 싸웠다. 그렇지만 송상현 동래부사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식무기와 숫적으로 월등히 우세한 일본군에 의해 패배하여 성은 함락되고 말았다.
이 그림과 같이 임진왜란 동래읍성 전투상황을 그린 것은 동래구 안락동에 있는 충렬사 기념관에도 여러 폭이 있다.
기타정보 구 홈페이지-문화관광-유형문화재-부산광역시 지정문화재-동래읍성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재무과
  • 문의전화 051-550-4152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