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환경선언

그러나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우리의 자연은 심하게 훼손되고 오염되어 이제는 생태계마저 파괴되어 가는 실로 안타까운 실정에까지 이르렀다.
자연은 인간 존재의 모체이며 삶의 터전이다. 이러한 터전 위에 자연의 은혜를 받으며 쾌적한 삶을 영위하려 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자연 환경을 잘 보전하고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우리의 책무이다.
우리는 환경 보전이 삶의 질 향상과 동래 발전의 초석이 됨을 깊이 인식하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자연과 더불어 쾌적하고 풍요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친화적 도시, 늘푸른 동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이에, 다음 사항을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1. 우리는 환경이 더 이상 훼손되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함은 물론, 절약과 재활용을 생활화하여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선다.
2. 우리는 파괴된 생태계를 하루 속히 복원하여 인간과 온갖 동·식물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3. 우리는 선진 시민 정신과 향토애를 발휘하여「하나뿐인 지구」를 온전하게 보전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운동에도 적극 동참한다.
추진배경
늘푸른 동래21이란?
- 지구환경문제는 21세기를 맞아 인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성장으로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되었으나 환경오염과 자연생태계가 파괴되었다.
- 기후변화에 의한 엘니뇨 현상, 지구의 온난화, 산성비, 사막화 현상등은 지구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제 환경문제는 어느 지역 또는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전체의 문제가 되었다.
- 1992년 6월 브라질의 리우에서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과 환경에 관한 리우선언을 비롯한 「 의제21(Agenda21) 」등이 채택되었다.
- 「리우선언」은 지구환경질서의 기본원칙을 규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환경보전 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동계획으로는 「의제21」(21세기의 지구환경보전을 위 한 과제)이 채택된 것이다.
- 특히 「의제21」의 제28장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지방정보의 역할을 강조, 지역주민과의 합의하에 「지방의제21」을 추진토록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의 행동계획을 아래와 같이 천명함에 따라 우리구도 이에 따라 지방의제21 추진명칭을 「늘푸른 동래21」 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의 해결은 그 뿌리가 지방자치단체의 실행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지방정부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함.
- 지방정보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하부구조의 주체이며, 지방환경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국가환경정책을 지원하고 있음.
-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지방정부는 「환경적으로 건전하며, 지속가능한 범위의 개발」을 이루기 위해서 주민들을 교육하고 조직화하며 책임을 부여하는 적극적 활동을 전개하여야 함.
추진방향
-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 가능한 개발(ESSD)의 실현
- 환경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동래건설을 위해 자연환경 보전 뿐 아니라 생활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도시개발은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 가능한 개발(ESSD)에 근거하도록 추진한다
* ESSD :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
- 녹색도시 부산21과 연계 추진
- 녹색도시 부산21의 3가지 기본원칙, 21가지 행동계획, 100가지 실천사항, 365개의 실천지침 중 우리구의 특성에 맞는 의제를 연계 추진한다.
- 행동으로 실천하는 실천계획
- 「늘푸른 동래21」은 구호가 아닌 모든 구민이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는 행동계획으로써 구민의 자발적 실천이 중요하다.
- 작성 및 실천주체
- 「늘푸른 동래21」의 작성주체는 행정기관 뿐 아니라 시민, 국민운동단체, 민간기업 중에서 구성된 「늘푸른 동래21」추진협의회에서 실천지침을 합의하여 작성하고, 작성된 실천지침을 모든 계층이 행동으로 실천한다.
- 운영 및 평가
- 「늘푸른 동래21」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실현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므로 작성후 지속적인 추진이 선행되어야 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보완할 것은 보완하여 추진한다.
추진목표
- 계획기간 : 21세기 미래지향적 환경개선으로 아시안게임등 대비
- 추진원칙 : 환경적으로 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
- 추진주체 : 구민 + 기업 + 동래구
- 행동목표
- 30만 구민이「늘푸른 동래21」을 확실히 추진함으로써 달성해야 할 목표로서 모든 구민이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배려하는 생활수칙을 지켜나갈 때 자연본래의 수려함과 쾌적함이 그 모습을 찾을 것이다.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이 하루 이틀 쌓이게 됨에 따라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살기 좋은 동래가 만들어질 것이다.
-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할 줄 아는 살기좋은 동래
- 맑은 물, 신선한 공기, 풍부한 녹지가 있는 녹색환경의 동래
- 생활쓰레기를 철저히 분리배출하여 쓰레기 걱정이 없는 동래
기본원칙 및 행동계획
기본원칙1
"환경친화적인 생활습관을 기른다."
환경문제의 해결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지금까지 생활해 오던 생활습관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시작할때 비로소 해결이 가능합니다.- 환경 친화적 상품을 사용한다
- 구민
- 환경마크가 부착된 상품을 사용한다.
- 1회용 제품보다는 리필제품을 사용한다.
- 재활용센타에서 가전·가구제품을 구입한다.
- 재생용품 및 용기재활용품(Refill)을 구입한다.
- 기업
- 전생애(life cycle)관리를 전제한 제품을 생산한다.
- 제품생산은 재활용의 용이성을 고려한다.
- 환경관련 국제품질인증(ISO)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 국제환경기준에 적합한 생산공정개발을 위해 노력한다.
- 행정
- 공공기관의 재활용품 제품의 사용을 의무화한다.
- 환경상품 생산업체와 제품 홍보를 지원한다.
- 환경마크 상품을 우선 구매한다.
- 참고사항
- 환경마크제도는 용도가 동일한 제품중 생산, 사용, 폐기과정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환경오염을 덜 일으키거나 자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상품의 환경 친화성을 정부나 공인기관이 인증하는 제품
- 리필제품을 사용할 때 폐기물 감소 및 구입비 절감효과
대형폐기물 처리 수수료 구분 칫솔 샴푸/린스 주방용세제 의류용세제 폐기물 감소효과(%) 60 70~80 60~70 90 구입비 절감효과(%) 50 10 10~30 10~20
- 구민
-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든다
- 구민
- 한 밤중에 피아노 등의 악기를 연주하지 않는다.
- 텔레비젼, 전축 등 가전제품의 소리를 크게 하지 않는다.
-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히 대화한다.
- 아파트에서 문을 조용히 여닫는다.
- 자동차의 불필요한 경적은 울리지 않는다.
- 공공장소에서 휴대폰 등 소리가 울리지 않게 한다.
- 기업
- 고소음 기계는 방음장치나 저소음기계로 대체한다.
-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실내소음도 관리를 철저히 한다.
- 여름철 방음창 개폐시의 소음도를 관리한다.
- 행정
- 각종 공사장의 소음관리를 강화한다.
- 이동소음원 단속을 강화한다.
- 학교·주거지역 등 규제지역의 소음단속을 지속 실시한다.
- 이동소음 규제지역 확충 및 표지판을 정비해 나간다.
- 참고사항
- 소음의 정도는 데시벨(dB)이라는 단위로 표시,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는 20데시벨, 전화벨 70데시벨, 자동차 경적 100데시벨로 10데시벨 차이 때 마다 충격은 배로 높아짐.
- 가정의 냉장고소리는 40데시벨로 수면깊이가 낮아짐.
-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소리는 65데시벨로 정신집중력저하, TV등 청취장애
- 도로변 소음은 75데시벨로 청력손실이 일어나기 시작함.
- 90데시벨이 넘으면 소화불량에 귀가 나빠지고 불면증이나 두통, 귀울림현상발생
- 구민
-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한다
- 구민
-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이 표시된 가전제품을 사용한다.
- 쓰지 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어 둔다.
- 엘리베이터는 격층 운행(4층부터 이용)하고 닫힘버튼은 누르지 않는다.
- 보일러는 자주 청소하여 열효율 저하를 방지한다.
- 실내온도를 여름철은 26∼28℃, 겨울철은 18∼20℃를 유지한다.
- 녹색운전 습관(급가속, 공회전안하기 등)을 생활화한다.
- 기업
- 저효율 설비는 과감히 절약형으로 교체한다.
- 설비 및 배관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 용도별 에너지 용량을 기록 분석한다.
- 중식시간 및 퇴근 1시간전에 적정온도 유지를 생활화한다.
- 행정
- 에너지 절약형 주택건설을 제도화한다.
- 중식시간 및 퇴근 1시간 전에 적정 온도유지를 생활화한다.
- 건축물 신축시 태양열 이용 온수 및 심야전기 시설을 권장한다.
- 실내온도를 여름철은 26∼28℃, 겨울철은 18∼20℃를 유지한다
- 절전홍보용 스티카를 제작, 가전제품옆에 부착토록 한다.
- 참고사항
- 800만 가구가 60w전등 하나씩만 꺼도 연간 2천 200억원 절약
-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 놓으면 전기료가 연간 760억원 절약 (1,300만 가구기준)
- 엘리베이터 닫힘버튼 미사용시 연간 164억원 절약(전국13만대중 50% 실시기준)
- 중식시간과 퇴근 1시간 전에 냉방기를 끄면 1,395만달러를 절감
- 냉장고 음식물을 10% 줄이면 연간 50억원 절약(400만가구 동참기준)
- 보일러를 자주 청소해주면 연간 5천억원 절약(1천가구 기준)
- 급발진·급가속을 하지 않을 경우(녹색운전)10회 기준 휘발유 120cc절약,1,240m주행가능
- 구민
- 절수를 생활화한다
- 구민
- 절수형 기기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 한번 사용한 물은 허드렛물로 다시 사용한다.
- 양치질, 면도시에는 물을 받아서 사용한다.
- 수세기 변기에 빈병, 벽돌 등을 넣어 사용량을 줄인다.
- 기업
- 절수용 용기의 개발·보급에 앞장선다.
- 호텔, 목욕탕, 세차장 등에서는 절수를 실천한다.
- 용수 재활용을 위해 중수도를 설치한다.
- 공업용수의 사용량을 줄이도록 공정을 개선한다.
- 행정
- 절수용 용기의 개발·보급에 앞장선다.
- 호텔, 목욕탕, 세차장 등에서는 절수를 실천한다.
- 용수 재활용을 위해 중수도를 설치한다.
- 공업용수의 사용량을 줄이도록 공정을 개선한다.
- 참고사항
-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은 바닷물이 약 98%, 빙하, 지하수, 강, 호수, 대기중의 물방울 등이 2% 존재한다. 이중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물은 1%도 안됨.
- 양치질 할 때 컵을 사용하면 3분간 흐르는 40ℓ의 수돗물이 4컵이면 충분
- 변기 물받이 통속에 벽돌 등을 넣으면 수돗물이 한가정당 연간 10,950ℓ절약
- 절수형 기기를 사용하는 등 10%의 수돗물 사용을 줄이면 연간 240억원이 절약(전국)
- 구민
기본원칙2
"환경오염의 예방과 생태계를 보존한다."
지구 곳곳에서 한파와 홍수를 가져온 엘니뇨 현상은 환경오염에 의한 지구환경이 심각해졌음을 나타내는 것응로 지구환경 보존은 우리 모두의 실천 과제입니다. 환경영향이 미치는 것은 부분적이 아닌 범지구적임을 명심하여 지역에서의 환경오염의 예방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물을 맑고 깨끗하게 보전한다
- 구민
- 폐식용유는 휴지에 묻혀 종량제 봉투에 넣는다.
- 합성세제 사용은 줄이거나 농축세제를 이용한다.
- 합성세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계량컵 사용을 생활화한다.
- 빨래를 한꺼번에 모아서 하고 합성세제량을 줄인다.
- 물탱크와 정화조는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 수질오염행위를 발견하였을 때에는 즉시 신고한다.
- 노상 및 주택가에서 세차를 하지 않는다.
- 기업
- 최종방류구는 누구나 볼수 있게 개방한다.
- 폐수배출허용 기준을 준수하고 폐수량 줄이기에 노력한다.
- 각종 환경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최신기술을 습득한다.
- 폐수방지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 1사 1하천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 행정
- 온천천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 지하수 폐공처리를 철저히 지도한다.
- 노후 불량하수시설을 보수 및 개량한다.
- 기업체의 환경오염 방지사례를 발굴하여 홍보한다.
- 참고사항
- 간장 15㎖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욕조 300ℓ들이 1.5통이 필요
- 쌀뜨물 2ℓ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4.0통이 필요
- 된장국 200㎖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4.7통이 필요
- 라면국물 300㎖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5.3통이 필요
- 마요네즈 10㎖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8.0통이 필요
- 우유 200㎖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10.0통이 필요
- 폐식용유 500㎖를 깨끗한 물로 만들려면 가정용 욕조 300ℓ들이 330.0통이 필요
- 구민
- 맑고 신선한 공기를 보전하는데 힘쓴다
- 구민
- 노천, 공지등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소각하지 않는다.
- 자동차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인다.
- 차량 10부제 운동에 적극 참여한다.
- 1km이내 가까운 거리는 걷기를 생활화한다.
- 기업
- 자가측정을 통해 대기배출허용기준를 준수한다.
- 대기오염물질을 완벽하게 처리하여 배출한다.
- 저유황유, 천연가스 등 청정연료를 사용한다.
- 소유 차량의 배기가스 측정을 생활화한다.
- 행정
-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공사장의 날림먼지 단속을 강화한다.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를 강화한다.
- 소규모 소각로에 대한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참고사항
- 지구온난화 현상 : 지구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에너지를 공기중에 있는 수증기와 이산화탄소가 흡수해서 다시 지구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이산화탄소가 점차 늘어나자점점 더 적외선을 많이 흡수해 가두게 되고 따라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 가게 되는 현상임.
- 다이옥신은 철강소 전기로·제지공장·자동차·폐윤활유·석탄연료·도시폐기물 소각로등에서 배출되는 유독성 화학물질로 피부병·간 손상·심장기능 저하·기형아 발생등의 질환을 유발시키며, 특히 유독성 화학물질 가운데서도 발암성이 가장 강하다.
- 구민
-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에 힘쓴다
- 구민
-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철저히 분리 배출한다.
-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 규격봉투에 넣어 배출한다.
- 식생활 개선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줄인다.
-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 「아나바다」운동을 적극 실천한다.
- 기업
- 상품을 과대포장 하지 아니한다.
- 포장재는 재활용이 가능한 재질을 사용한다.
- 제품소비를 부축이는 과대·허위광고를 하지 않는다.
- 반찬은 5가지 이내로 제공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줄인다.
- 음식물쓰레기는 분리수거하여 퇴비화 등으로 재활용한다.
- 먹고 남은 음식은 청결하게 싸주기를 실천한다.
- 행정
- 쓰레기 수거체계를 개선하고 위생적인 수집·운반체계를 갖춘다.
- 재활용센터 등 관련시설을 확충한다.
-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사료화·퇴비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한다.
- 참고사항
- 우우팩 940개는 화장지 1통으로 다시 태어남.
- 폐지로 새종이를 만들면 에너지 소비가 30~50%, 대기오염도 95%까지 감소
- 원료대신 폐유리를 재활용시 유리생산 관련 대기오염 20%, 수질오염 50%감소
- 알루미늄캔은 석유를 담아 버리는 것과 같으나 재생은 20% 싼값에 5%의 에너지만 필요
- 「아나바다」운동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운동
- 구민
- 도심속에 녹지공간을 늘려간다
- 구민
- 공동주택 단지안에 꽃동산 만들기를 추진한다.
- 일반주택의 여유공간에 꽃과 나무를 가꾼다.
- 일반주택의 담장은 장미, 담쟁이를 심어 녹화한다.
- 공한지, 옥상 등에 꽃과 나무를 심는다.
- 내집앞 가로수 및 화단 가꾸기에 참여한다.
- 기업
- 사업장 빈터에 꽃이나 나무를 심는다.
- 블록형 담장은 장미, 담쟁이를 심어 녹화한다.
- 하천변이나 공한지 등에 사계절 꽃을 심는다.
- 업소 앞에 화분 내어놓기를 실천한다.
- 행정
- 온천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한다.
- 온천천변을 꽃길로 조성한다.
- 꽃동래 만들기를 지속 추진한다.
-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벽면 녹화를 추진한다.
- 도로개설후에는 반드시 양쪽에 가로수를 식재한다.
- 공유지 등을 활용하여 도심 속에 소공원을 조성한다.
- 참고사항
- 1년에 1인당 종이 소비량 90kg은 원목 약 2그루
- 나무 1그루는 1년에 5.6kg 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
- 도시에 나무를 심으면 전국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연간 400억kw/h (40억달러의 가치)의 에너지를 절약
- 자연형 하천은 하천환경을 자연에 가깝게 복원하여 생태계의 다양성을 높이는 것으로 스위스, 독일, 일본 등에서 연구개발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 서울시 강남구의 양재천이 자연형 하천공법을 도입하여 진행중이며, 동래구는 '99년부터 온천천 송월타올에서 세병교간에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시범구간으로 선정하여 추진중에 있음.
- 구민
- 도야생동식물의 보호에 앞장선다
- 구민
- 야생동식물의 서식지를 훼손하지 않는다.
- 야생동식물을 불법채취·포획하지 않는다.
- 멸종위기 생물종을 원료로 하는 약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야생동식물과 천연기념물 보호운동에 적극 참여한다.
- 자연석이나 야생초를 채취하지 않는다.
- 희귀생물 장식물 또는 관광 기념품을 사지 않는다.
- 야생동식물 보호를 위해 등산로이외에는 통행하지 않는다.
- 기업
-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로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
- 밀렵·불법 수렵된 야생동물을 취급하지 않는다
- 행정
- 야생동식물에 유익한 식이식물 위주로 조림한다.
- 자연생태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 자연생태계를 파괴하는 산불예방에 주력한다.
- 야생동식물의 불법채취·포획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 일정구역내 토끼, 사슴 등을 사육하여 친화적 공간을 늘려간다.
- 참고사항
- 야생동물의 밀렵 유경험자는 50여만명으로 추정되고 올무, 창애, 독극물 등을 이용한 전문밀렵꾼은 2만여명으로 추정. 불법 포획된 야생동물은 평균 10시간이상 방치되고,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유통되므로 부패되는 경우가 많음.
- 「멸종위기에처한야생동식물종의국제거래에관한협약」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시급 정도에 따라 구분하여 국제거래 규제를 내용으로 1973년 3월에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3년 7월에 가입하였다.
- 구민
기본원칙3
"녹색환경 기반구축에 참여한다"
쾌적한 환경은 현재의 우리들 뿐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우리들의 후손에게도 필요한 것입니다.환경오염의 예방을 위한 환경교육과 환경보전활동 등을 생활화 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은 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유지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에게서 환경을 빌려 쓰고 있다.)
- 환경교육과 실천활동에 힘쓴다
- 구민
- 폐식용유는 휴지에 묻혀 종량제 봉투에 넣는다.
- 합성세제 사용은 줄이거나 농축세제를 이용한다.
- 합성세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계량컵 사용을 생활화한다.
- 빨래를 한꺼번에 모아서 하고 합성세제량을 줄인다.
- 물탱크와 정화조는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 수질오염행위를 발견하였을 때에는 즉시 신고한다.
- 노상 및 주택가에서 세차를 하지 않는다.
- 기업
- 환경정보와 기술을 타기업과 공유한다.
- 배출시설을 구민에게 개방한다.
- 회사원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 사보발간시 환경관련 소재를 항시 게재한다.
- 행정
- 우리구의 쓰레기선별장을 환경교육장으로 활용한다.
- 환경신문고 제도를 활성화한다.
- 온천천살리기실무협의회를 운영한다.
- 우리지역에서 개최되는 환경교육활동을 지원한다.
- 각급학교에는 환경게시판을 설치 운영한다.
- 관내 모든학교를 환경보전 모범학교로 지정한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 참고사항
- 무공해 비누 제조는 가성소다(양잿물) 175g , 물 330 ㎖, 폐식용유 1.2ℓ를 넣고 30분 정도 뻑뻑할 때까지 저은 후 우유팩에 보관하여 1주일간 방치
- 무공해세제제조는 폐식용유 2.7ℓ, 식은밥 한공기를 80℃ 로 끓인 후 가성소다 450g을 넣고 20분 정도 저은 후 끊는 물 2.5ℓ를 일회에 500 ㎖식 밥알이 없어질때까지 천천히 젓는다. 이틀에 한번씩 4번 반복한 후 3주간 방치
- 구민
- 자율적 환경보전 활동에 힘쓴다
- 구민
- 환경관련단체의 회원으로 가입한다.
- 환경보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 환경오염행위 적발시 감시자가 되어 즉시 신고한다.
- 우리지역 불법쓰레기배출을 주민 스스로 감시한다.
- 기업
- 환경관련단체의 후원자가 된다.
-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연보호운동에 적극 참여한다.
-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고 환경신기술을 도입한다.
- 행정
- 환경관련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 환경보호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오존경보 및 오존예보를 신속히 전파한다.
- 참고사항
- 오존경보제는 인체 및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오존오염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할 경우 발령하는 것으로 오존주의보는 호흡기 환자, 노약자, 5세미만 어린이의 실외활동자제와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삼가고, 오존경보는 호흡기환자 등과 발령지역의 유치원, 학교의 실외학습 자제와 자동차의 발령지역 통행을 제한하며, 오존중대경보는 호흡기환자 등의 실외활동 중지와 발령지역의 유치원 등의 휴교 및 자동차의 통행을 금지시킴
- 구민
- 안전한 동래만들기에 힘쓴다
- 구민
- LP가스 용기는 실외 안전한 곳에 둔다.
- 가스배관, 호스 연결부위는 비눗물로 수시로 점검한다.
- 1개의 콘센트에 문어발식 배선을 하지 않는다.
- 전기·가스기구는 표준규격 제품을 사용한다.
- 기업
- 유해물질은 철저히 관리하고, 무단방류하지 않는다.
- 유해물질 취급자에게 안전교육을 월1회이상 실시한다.
- 건설공사장은 작업현장에 상주하여 감리한다.
- 시공전 지하매설물 등 조사로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 공사장의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교육 훈련을 생활화한다.
- 행정
- 재난관리체제 구축으로 각종 재난발생시 초동 대처한다.
- 재난 초동대처를 위해 비상연락체제를 강화한다.
- 시설 안전등급별로 정기적 안전점검을 확인한다.
- 참고사항
- 유해화학물질은 사람의 건강 또는 환경에 위해를 미칠 유해성이 있는 화학물질로서 급성독성, 어독성, 변이원성, 발암성, 등 일정한 지정기준에 위해 환경부장관이 고시한 것으로 유독물, 관찰물질 등이 있음.
- 「유해폐기물의 국가간이동및그처리의통제에관한협약」(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타국으로 이동 (수출 ㆍ입)시의 절차 규정을 내용으로 하여 1989년 3월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4년 2월에 가입
- 구민
- 충절과 전통의 동래를 보전한다
- 구민
- 우리고장에 산재한 문화재를 알아본다.
- 자녀에게 귀중한 문화재를 직접 보여준다.
- 자녀에게 우리고장을 빛낸 인물들을 알려준다.
- 동래문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한다.
- 기업
- 문화행사시 적극적인 후원자가 된다.
- 문화행사시 문화공간을 언제든지 마련해 준다.
- 행정
- 동래읍성의 복원에 철저를 기한다.
- 유·무형 문화재를 보존한다.
- 우리 고장에 산재한 문화재 홍보를 강화한다.
- 동래문화회관을 건립,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 개발사업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시설·장소는 보존한다.
- 참고사항
- 동래구의 문화재는 총23점으로 이중 국가지정 문화재는 동래패총, 복천동고분군, 동래야류, 대금산조 등이 있고, 부산시지정 문화재는 동래부동헌 등 19점이 있음.
- 국가지정 문화재 중 복천동고분군은 복천동 50번지 일대에 위치, 4~5세기경의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유물, 철기류 등이 발굴되어 가야사와 고대 한일 관계 연구에 아주 중요한 유적지가 되었으며, 현재 유물전시관이 건립되었고, 정화사업이 진행중에 있음.
- 동래문화행사는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동래충렬제와 3.1절독립만세 재현행사, 임진동래의총 제향봉행, 동래온천용각대제 등이 있으며, 애향심과 문화재 애호정신 고취를 위한 동래문화 유적지 순례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 구민
- 지역간·국제간 환경협력에 참여한다
- 구민
- 지역이기주의를 극복한다.
- 환경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통해 지역발전의 계기로 삼는다.
- 외국의 환경단체와 교류, 국제환경보호운동에 참여한다.
- 세계 물의 날, 환경의 날 등 국제적 행사에 적극 참여한다.
- 기업
- 우리나라가 가입한 국제환경협약 내용을 지킨다.
- 폐자원의 국외수출을 하지 않는다.
- 행정
- 인근 자치구와의 환경문제는 적극 협의하여 해결한다.
- 국제회의에서 결정된 환경규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
- 활동이 우수한 환경관리단체는 지원하고 표창한다.
- 인터넷 홈페이지에 동래환경을 소개한다.
- 참고사항
- Nimby는 "Not in My Back Yard"의 약어로 직역하면「우리 뒷마당에는 안된다」는 뜻으로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환경시설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지가하락에 의한 재산상의 손실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자기지역에는 설치를 반대하는 현상
- 「오존층보호를위한비엔나협약」은 오존층 파괴방지를 위한 과학기술협력과 오존층 파괴로부터 인간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오존층 파괴물질규제를 내용으로 하여 1985년 3월에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2년 2월에 가입
- 「오존층파괴물질에관한몬트리올의정서」는 1986년을 기준으로 프레온가스등의 소비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비가입국에 대해서는 무역규제를 하는 것으로 하여 1987년 9월에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2년 2월에 가입하였다
- 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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