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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동래사직단

동래사직단 이미지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아시아드대로164번길 32(사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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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사직단은 ‘사(社:토지신)’와‘직(稷:곡식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사직에 대한 제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늦어도 삼국시대부터이지만 각 지방마다 세워진 것은 조선 세종 때이다. 동래사직단은 1481년에 완성된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래사직단은 1640년에 다시 세워졌고, 1709년 현재 자리의 동북쪽 약 60m 지점에 옮겨졌으며, 일제강점기 원형이 파괴되어 터만 남아 있다가 1950년대 중반 도시화 과정에서 그 흔적마저 없어졌다. 동래구는 2002년부터 표석으로 남아 있던 사직단 복원을 2015년부터 추진하여 2021년 1월 말에 마쳤다. 중앙에 한 변의 길이 6.5m, 높이 0.78m로 사방에 3단의 계단을 둔 제단과 신주(神主)를 모시기 위한 ‘신실(1칸)’ 및 제례 준비공간인 ‘재실(4칸)’을 제단의 담장 밖 남쪽에 배치, 복원하였다. 동래구는 ‘사직동’ 이름을 낳은 어머니, 즉 동 이름의 역사적 근거이자, 전근대 중심 산업인 농업을 중요시했던 범국가적인 정책으로 완성된 사직단의 가치를 되찾고, 부산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며, 복원을 염원하는 주민여론의 확산에 부응하고, 제례・답사 등 역사교육장 및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코자 한다. 특히,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되면 문화관광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동래구의 새로운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고, 사직단에 대한 제사는 매년 9월 말에 봉행할 계획이다.

이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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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10:00~17:00
입장료 무료
휴관안내 매주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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