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고을미담
| 부산미남병원, 의료소외계층 첫 수술 시행 | |||||
| 작 성 자 | 문화관광과 | 등록일 | 2024-01-05 | 조 회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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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동래 업무협약 관절·척추 질환 전문병원 부산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은 지난 12월 11일 의료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동래 사업 지원 대상자 첫 수술을 시행했다. 무릎 미세천공술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인 지원 대상자(사직동 거주)는 "무릎 통증이 너무 심해 걷기가 힘들었지만,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이 컸다"며 "이렇게 지원을 받아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돼 부산미남병원과 동래구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동래구와 부산미남병원은 지난 9월 26일 동래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기초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70% 이하) 중 동래구 추천을 받은 대상자가 관절·척추 등 관련 질환 수술 시 발생하는 수술비 및 입원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해 주기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춘기 부산미남병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의료소외계층 없는 동래구가 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동래 사업은 매년 최대 300명까지 지원한다. 신청 문의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내 희망복지팀. 복지정책과 550-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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