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인사말 우리 안락1동은 전 동민과 공직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여 서로 힘을 한데 모아 희망차고 활기찬 안락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동은 동래 수안로터리와 연산로터리에서 해운대구와 기장군으로 갈 수 있는 안락교차로가 동 중심에 있으며, 5분 거리에 원동교 도시고속도로에 접속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며 부산10가지 자랑거리의 하나이며 부산 어메니티 100경인 충렬사가 있고, 충렬사 내 조선시대 사설교육기관이었던 안락서원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중정일에 임진왜란때 순국선열 91위에 대한 제향을 지내고 있는 예로부터 역사와 충절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특히, 인접한 온천천에 맑은물이 흐르고 자전거전용도로 및 조깅코스를 갖추고 있어 도심속의 건강증진 장소 및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곳입니다. 항상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현황 [2023.12.31.기준] 면적 0.92㎢ 세대수 6,759세대 남자인구 6,694명 여자인구 6,983명 공무원수 15명 통반 20개통111개반 연 혁 조선 중엽 4개 부락(염창, 서원, 호현, 화현) 형성 1910년: 동래군 동래읍 원리 1942년 : 부산부에 편입, 안락정 1957년 :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1982.9.1 : 안락1동, 안락2동 분동 유래 및 특성 1942년 부산부 동래읍에 편입되면서 서원의 명칭인 안락을 따서 안락정이 되었고 해방후 일본식 동명을 정비할 때 안락동으로 호칭함. 안락1동은 동해남부선의 철도와 동래와 해운대로 이어지는 충렬로의 안락교차로를 중심으로 4통 8달의 교통의 중심지이며 1970년대 안락서원을 정화하여 충렬사를 새로이 성역화하면서 임진왜란 당시 부산지방의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