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인사말 우리 명륜동은 전 동민과 공직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모두가 힘을 모아 희망차고 활기찬 명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동은 시내,외를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는 명륜지하철역이 2분거리에 있고, 국도7호선 도로가 있어 울산 및 경남으로 갈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며, 또한 동래구가 자랑하는 동래문화회관이 있어 각종 행사,공연,결혼식 등을 치룰 수 있을 뿐 아니라, 안락한 주거지역이므로 지역개발이 가시화되는 동(洞)이기도 하며, 특히 온천천에 맑은물이 흐르고 온천둑길에는 계절별로 장미,코스모스 등 초화를 식재 꽃길을 만들어 산책코스로도 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항상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기본현황 면적 1.35㎢ 세대수 9,661세대 남자인구 12,383명 여자인구 12,737명 공무원수 13명 통반 24통 132반 연 혁 삼국 시대 동래군에 속함(신라 경덕왕 16년) 조선시대 동래부 읍내면의 신향교동, 객달동, 범어동이라 칭함. 1906년 : 교동(광무 10년) 1942. 10. 1 : 부산부 동래출장소 명륜정이라 칭함. 1957. 1. 1 :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1979. 8. 8 : 명륜동에서 분동 1995. 1. 1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2동 명칭 변경 1998. 2.9 : 현 위치로 신축 이전 2011. 3.1 : 명륜1동 명륜2동을 명륜동으로 통폐합 유래 및 특성 다양한 유형의 취락구조가 혼재한 주거 밀집 지역 시,내외를 손쉽게 왕래할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 동래문화회관, 노인복지회관 입지로 유동인구 증가 및 문화편리 지역 지역보건의료사업을 펼치는 동래보건소가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