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인사말 사직1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동은 부산종합운동장과 인접해 있어 생활체육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교육 및 생활이 안정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사직1동 전직원은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여러분의 요구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본현황 면적 0.41㎢ 세대수 5,276세대 남자인구 5,591명 여자인구 6,055명 공무원수 12명 통반 13개통 79개반 연 혁 조선시대 : 동래부 서상면 여고리 2개자연부락(석사, 여고부락)형성 1914년 : 동래군 서상면 여고동(余古洞) 1916년 : 동래군 서상면 사직동 1942. 10. 1 : 부산부 동래출장소 사직리 1946. 10. 1 : 부산시 동래출장소 사직동 1957. 1. 1 :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1979. 1. 1 : 사직동을 사직1,2동으로 분동 1979. 8. 8 : 사직1동을 사직1,3동으로 분동 1989년 : 동사이전 2002년 : 현 청사로 신축이전 유래 및 특성 사직동의 명칭은 옛날 이 곳에 있었던 사직단에서 유래되었는데, 사(社)는 토지신이고 직(稷)은 곡물신으로 임금을 비록한 지방 수령이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사를 드려 나라와 지방의 풍요와 얀녕을 비는 곳이었음. 인조 18년(1640년)에 처음 사직단을 쌓았고 숙종 35년(1709년) 동래부사 권이진(權以鎭)이 현재의 사직단(사직3동 351번지 대건성당위)으로 이설하였음. 해방 후 사직동의 주민이자 동래향교의 장의(掌議)를 역임한 박연주(朴淵柱)의 발의로 사직동이란 명칭이 공식 사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