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213가지 호기심)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213가지 호기심)
  • 저자 : 마이크 램프턴
  • 출판사 : 그린북
  • 청구기호 : 아동도서 030-8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213가지 호기심 “이런 질문 해도 괜찮을까?” 질문하는 용기를 키워 주는 유쾌하고 똑똑한 질문 백과 질문이 지식이 되고, 호기심이 사고력으로 이어지는 경험 전 세계 25개 언어 판권 계약!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나요? “이런 걸 질문하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많지만, 괜히 이상하게 보일까 봐 질문을 삼킬 때가 있습니다. 어른들 역시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그런 쓸데없는 질문 말고 공부나 해.”라고 말해 버릴 때가 있지요. 하지만 정말 쓸데없는 질문이 있을까요?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세상에 하찮고 쓸모없는 질문은 없다고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때로는 엉뚱하고 낯선 질문이야말로 가장 창의적인 생각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호기심들이 모여 세상을 더 새롭고 흥미롭게 바꾸어 갑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 213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공룡도 재채기를 했을까요?”, “우주 비행사는 화장실을 어떻게 갈까요?”, “강아지들은 왜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을까요?”처럼 우스꽝스럽고 사소해 보이는 질문부터 과학, 우주, 동물, 인체, 역사, 언어, 음식 등 세상을 향한 다채로운 호기심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해 케임브리지 대학교 전문가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답해 줍니다. 단순히 정답만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럴까?”, “다른 경우에는 어떨까?” 하고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답변들입니다.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의 출발점 역시 한 아이의 질문이었습니다. 저자 마이크 램프턴은 딸에게 “거미가 거미줄이 부족할 때도 있어요?”라는 질문을 받은 뒤, 아이들의 질문 속에 얼마나 놀랍고 흥미로운 호기심이 숨어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수백 개의 질문으로 이어져 이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출간 전부터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전 세계 25개 언어권에 판권이 수출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AI 시대에 점점 더 중요해지는 ‘질문하는 힘’의 가치를 세계 독자들도 공감한 것입니다. ● 25개 언어 판권 계약 : 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바스크어, 불가리아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크로아티아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이탈리아어, 라트비아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루마니아어, 세르비아어, 슬로바키아어, 슬로베니아어, 스페인어(스페인), 스페인어(라틴아메리카), 터키어

상세보기 ▶

죽은 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

죽은 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2026 뉴베리 아너 수상작)
  • 저자 : 오브리 하트먼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청구기호 : 아동도서 843-638

“살아 있는 존재는 영원히 한 계절만 살 순 없어. 영혼이 성장하려면 변화가 필요해!” 뉴베리상은 1922년 제정된 이래 미국도서관협회가 매년 가장 뛰어난 아동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2026년 뉴베리상 수상작 중 가장 먼저 한국 독자들을 만나는 《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The Undead Fox of Deadwood Forest)는 출간 직후 미국 내 주요 도서관과 평단으로부터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며 압도적인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이 책의 주인공 클레어는 영원한 가을이 계속되는 ‘죽은나무숲’에 사는 ‘죽다 만’ 여우다. 오래전 트럭에 치여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섰던 클레어는 사후 세계로 떠나는 대신 길 잃은 영혼들을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그 뒤 홀로 살아가며 자신의 오두막을 찾아오는 영혼들을 사후 세계로 안내하는 일을 한다. 그러나 죽은나무숲에서 고요하게 반복되던 클레어의 일상은 오지랖 넓은 오소리 영혼 생강촉새가 나타나면서 송두리째 흔들린다. 클레어가 아무리 사후 세계로 인도하려 해도 생강촉새는 죽은나무숲을 떠나지 못한 채 자꾸만 돌아온다. 단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이 불길하고도 당혹스러운 수수께끼는 삶과 죽음의 오묘한 균형을 위협하며 클레어를 예기치 못한 운명으로 이끄는데……. 2026년 뉴베리상이 선택한 가장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판타지!

상세보기 ▶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 저자 : 사미 라모스
  • 출판사 : 여유당
  • 청구기호 : 유아도서 883-88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2026 dPICTUS 아름다운 그림책 100 선정작 인류의 가장 큰 수수께끼 중 하나이자 아이들이 늘 궁금해하는 주제인 ‘죽음’에 대해 기발한 상상으로 유쾌하게, 그러나 우주를 가로지르는 심오함으로 대담하고 솔직하게 그 핵심을 다룬 그림책이다.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언젠가는 반드시 맞닥뜨리게 되는 ‘죽음’에 대해 아이가 질문했을 때, 어떻게 답하면 좋을까?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심사위원단은 이 책을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작으로 결정하며, “아이들과 함께 ‘죽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 이보다 더 훌륭한 그림과 성찰을 담은 책은 없을 것”이라 평했다. 책을 쓰고 그린 사미 라모스는 광활한 우주에서 시작해 우리가 사는 지구로 시선을 옮겨 오며 모든 생명은 태어나서 자라고 언젠가 죽는다는 자연의 이치를 명쾌하게 들려준다. 그리고 ‘죽음 이후’에 대해 다양한 상상을 펼쳐 나가며, 죽음을 ’끝’이 아닌 우리가 왔던 자연과 우주로 돌아가는 ‘연결’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한다. 시적인 텍스트와 섬세한 전개, 검은 바탕에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형태와 색채로 경쾌함을 부여한 시각 이미지는 무한한 상상의 가능성을 열어 준다. 죽음 이후가 궁금한 어린이부터 삶의 본질을 고민하는 어른까지,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는 그림책이다.

상세보기 ▶

엉망진창 행성 조사반, 북극곰의 파업을 막아라 (기후 붕괴 현장에서 마주친 인간과 비인간동물들)

엉망진창 행성 조사반, 북극곰의 파업을 막아라 (기후 붕괴 현장에서 마주친 인간과 비인간동물들)
  • 저자 : 남종영
  • 출판사 : 한겨레출판
  • 청구기호 : 539.9-83

기후 재난은 할리우드 영화처럼 오지 않는다 환경 위기 최전선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동물권력》 남종영 저자가 청소년을 위해 쓴 첫 기후 픽션 오늘날 우리는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재앙'과 '기후 붕괴'의 시대에 진입했다. 그런데 전 세계가 탄소 중립을 외치면서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는데도 왜 실질적인 변화는 더디기만 할까? 오랫동안 기후 변화와 동물권 문제에 천착해 온 환경 저널리스트 남종영 저자는 그 요인 중 하나로 기후 변화를 다루는 서사(이야기)의 방향이 잘못되었거나 그 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기후 위기의 서사는 지나치게 정형화되어 있다. 차오르는 바닷물, 불타는 대지, 초거대 태풍, 빙하 위에 고립된 북극곰처럼 극적인 장면만 떠올리기 일쑤였다. 이러한 방식은 당장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는 있지만 위기를 타자화하고 자연의 위력 앞에 무력감을 느끼는 부작용도 낳는다. 인간과 동물, 기술의 관계를 고민해 온 철학자 도나 해러웨이는 '인간-비인간을 포함한 생태계의 총체적 위기'를 헤쳐 나갈 방안으로 허구와 사실을 섞은 '사변적 우화(speculative fabulation)'를 제시했다. 남종영 저자는 이 우화라는 형식을 빌려 그동안 기후 담론에서 소외되었던 존재들, 가난한 비영어권 세계의 시민들과 인간의 언어를 갖지 못한 동식물들의 숨겨진 목소리를 복원해 냈다. 이 책은 그동안 논픽션 위주로 집필해 온 남종영 저자의 첫 기후 픽션이다. '엉망진창 행성 조사반'의 홈스 반장과 왓슨 요원은 북극과 남극, 태평양과 동해, 브라질 아마존과 미국 뉴욕, 영국의 네스호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등 세계 곳곳의 기후 위기 실태를 조사한다. 기존의 뻔한 스토리텔링에서 벗어나, 과학적 사실과 근거라는 뼈대 위에 저자 특유의 엉뚱하고도 치밀한 상상력이 더해졌다. 기후 변화에 따른 나라·인종·계급 간 차별과 바다얼음(해빙)의 소실, 대규모 단일 경작과 공장식 축산의 문제점, 인류 멸종의 공포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다룬다. 단순히 기후 변화의 과학적 메커니

상세보기 ▶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
  • 저자 : 로빈의 역사 기록
  • 출판사 : 흐름출판
  • 청구기호 : 909-361

여러분은 그동안 역사를 어떻게 배워왔나요? 혹시 열심히 ‘외우고’ 있지는 않았나요? 그렇게 열심히 암기한 역사를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나요? 아마 일주일을 채 넘기지 못하고 잊었거나, 시험 종료를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휘발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역사가 암기력 싸움이라는 편견이 바로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사실 역사는 개별적으로 보이는 사건들을 얼마나 잘 연결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거든요. 맥락만 알면 굳이 외울 필요가 없으니 엄청나게 쉬워지는 거죠.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는 45만 명의 역사 멘토인 〈로빈의 역사 기록〉이 2년에 걸쳐 집필한 책으로, 암기 대신 흐름으로 읽는 역사서를 지향합니다. 특히나 지도, 그림, 사진, 도표 등 250개 이상의 풍성한 시각 자료를 통한 눈으로 보는 역사서입니다. 교과서보다 쉽고, 유튜브보다 체계적이고, 전집보다 압축된 통세계사로, ‘역사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최적화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독성이 높은 나라별 구성에 적재적소에 정리해 주는 장별 연표, 문명·국가·전쟁·종교·경제·과학·문화를 총망라한 이 책을 통해, 역사가 쉬워지는 기적을 만나보세요.

상세보기 ▶

거인의 공부 (생존의 피로를 성장의 즐거움으로 전환하라)

거인의 공부 (생존의 피로를 성장의 즐거움으로 전환하라)
  • 저자 : 김익한
  • 출판사 : 와이즈베리
  • 청구기호 : 199.1-387

세상의 속도와 방향을 압도하는 공부의 힘 10만 베스트셀러 저자 김익한 교수의 신작! 수천 명의 삶을 바꾼 성장과 혁신의 결정판 “열심히 사는데 왜 늘 제자리인 걸까?” “계속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상을 일궈온 많은 이가 이런 고민을 토로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익한 교수는 이러한 공허함과 막막함의 원인을 ‘공부의 부재’에서 찾는다. 그가 말하는 공부는 시험이나 경쟁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지키고 삶을 해석하는 일종의 기초 체력에 가깝다. 다시 말해 생각의 근력을 기르고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 매일매일 성장할 수 있을 때 우리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거인의 공부》가 전하는 메시지는 명료하다. 공부는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꿈꾸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삶의 태도라는 것. 이 책은 읽기와 쓰기를 중심으로 사유하는 법을 다루고, 사유를 실행으로 연결해 삶을 바꾸는 방법을 안내한다. 인류 문명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전환되는 지금, 생존의 규칙 역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더 이상 주어진 답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어렵다. 이 책은 외부의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헤쳐갈 전략을 스스로 마련하도록 돕는다. 우리 안에는 이미 거인이 살고 있다. 이 책은 그 존재를 다시 깨우는 알람이 되어줄 것이다.

상세보기 ▶

도서관 소개 이용안내 자료이용 문화강좌 도서관행사 참여마당 마이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