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에서는 한차원 높은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외향적인 친절과 더불어 투명하고
실질적인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Positive 친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울러 공무원으로부터 친절및불친절사례를 겪었을 경우 언제라도 칭찬(신고)할 수
있도록 칭찬합시다/신고합니다 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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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무원이 보여준 작은 친절에 고마움과 기쁨을 느끼셨던 적이 있으신지요?
다른 공무원에 모범이 될 만한 “친절”한 공무원을 찾아 “격려”하고 “칭찬”하고자 합니다.
추천하여 주시면 친절내용을 공개하여 공직사회의 친절분위기 확산 및 공무원 친절도 향상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칭찬합시다
| 문화시설사업소 손영미 직원 칭찬 | |||||
| 작 성 자 | 조해은 | 등록일 | 2026-02-24 | 조 회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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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 문화시설사업소 손영미 직원이 우장춘의 아픈 가족사와 숨겨진 이야기를 사실대로 진심을 다해 설명해줘 감사합니다.
※감상문 <우장춘 기념관> 우성 인자는 유전인가. 종자 개량을 연구한 우장춘 박사의 연구는 유전쪽이다. 물론 우성끼리도 열성이 나온다. 우장춘(1898~1959)은 아버지 우범선과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우범선은 무과에 급제한 군인이다. 민비시해사건에 가담해 일본으로 도피 1903년 암살된다. 아버지도 없이 일본에서 생활하려니 힘들었다. 고아원에서 일년여 간 생활했다고 한다. 우장춘은 처음 공학계열로 가려했는데 한국인은 농학실과만 장학금을 받을수 있어 동경대 농학실과로 들어간다. 성적이 뛰어나 교수의 추천으로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고용직으로 근무한다. 1936년 박사논문이 멘델의 유전법칙에 변화를 주는 논문으로 세계적인 생물학자로 알려진다. 해방 이후 채소 종자의 반입이 어려워지자 우장춘 귀국추진위윈회를 설립해 온천장 동래원예고 일대에 한국농업과학연구소를 창설해 그의 귀국을 애원했다. 아내와 딸들의 반대에도 홀로 귀국한 그는 한국 농업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다 1959년 타계했다. 입에 풀칠 수준의 옛 농업을 현대 농업으로 발전시킨 농업의 아버지이다. 많은 제자를 키웠고 감자, 귤, 이모작 벼, 무ㆍ배추 등 지금 먹는 농사의 씨앗을 그가 개발했다. 우장춘은 먹거리로 우리 나라를 자립하게 했다. 오천년 역사상 뛰어난 업적이다. 지금 세계는 씨앗전쟁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글로벌 농업회사는 씨앗 특허권으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다. 우리나라는 농대에 안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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