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에서는 한차원 높은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외향적인 친절과 더불어 투명하고
실질적인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Positive 친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울러 공무원으로부터 친절및불친절사례를 겪었을 경우 언제라도 칭찬(신고)할 수
있도록 칭찬합시다/신고합니다 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친절한 사례에 관한 사항은 "칭찬합시다"를
- 불친절한 사례에 관한 사항은 "신고합시다"를 클릭하여 주십시오.
- 일반적인 민원신고는 "전자민원상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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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 공무원(친절봉사, 선행, 미담사례 등)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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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무원이 보여준 작은 친절에 고마움과 기쁨을 느끼셨던 적이 있으신지요?
다른 공무원에 모범이 될 만한 “친절”한 공무원을 찾아 “격려”하고 “칭찬”하고자 합니다.
추천하여 주시면 친절내용을 공개하여 공직사회의 친절분위기 확산 및 공무원 친절도 향상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칭찬합시다
| 생활복지과 장혜진 선생님께 감동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 |||||
| 작 성 자 | 권서영 | 등록일 | 2024-01-25 | 조 회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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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가까이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다 최근,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이 있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자주 쓰러져 병원에 가니 급성 간경화 증세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복용하는 약은 늘어나고 40년 동안 이어진 허리의 협착 등, 각종 질병에 제 몸은 죽어나가는 것만 같았습니다. 2024년 1월 25일 금일, 동래구청 소속 생활복지과에 근무하시는 장혜진 선생님은 진단서를 제출하라며 처음 연락을 받았습니다. 헌데, 장혜진 선생님과 통화를 하다보니 제 설움에 벅차올라 저도 모르게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폐활량이 약해 타인이 들으면 화를 내는 줄 오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나, 장혜진 선생님께서는 그런 저에게 "힘내세요", "건강 지키세요" 등 제가 셀 수 없을 정도로 감동의 말과 위로를 전해주셨습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단 하나. 저는 평소 구청 근무하시는 분들을 겪으며 딱딱하다, 차갑다라는 이미지가 상당히 강했으나 장혜진 선생님은 제 일상생활까지 걱정해주시며 차갑게 얼어붙은 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셨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며 지금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동래구청 생활복지과 장혜진 선생님 부디 앞으로 가시는 길의 매일이 꽃길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끝으로, 이 글을 관리하시는 담당자 선생님에게 부탁드립니다. 동래구청 생활복지과 장혜진 선생님을 꼭 최우수 공무원으로 칭찬과 격려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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