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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복병 '발열성질환' 예방
작 성 자 등록일 2007-12-12 조   회 243

가을철 자주 발생할 수 있는 3대 열성질환은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 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다. 이 세 질환은 원인균은 다르나 가을철에 왕성히 발병하며, 병의 전파과정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열성질환을 예방하려면

△가을철에는 가급적 유행지역의 숲이나 풀밭에 가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10~11월 늦가을과 5~6월 늦봄, 야외활동이나 작업 때 잔디위에 옷이나 침구를 말리거나 눕거나 잠을 자서는 안된다.

△야외활동 전에는 옷이나 몸에 기피제, 즉 벌레 쫓는 약을 뿌려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는 것이 좋다.

△위험지역에서의 활동 때 가능한 긴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줄이고 진드기 등이 기어들어오지 못하게 바지 끝을 양말 속에 넣고 소매를 단단히 여미는 것이 좋다.

△초기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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