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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덜어줄 전문기관 생긴다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7-11-30 조   회 251

치매 걱정 덜어줄 전문기관 생긴다

동래구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과 예방, 치료, 요양 등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준비 중이다.


이번 치매시설 확충 계획은 노령화로 인해 치매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그 동안 개인과 가족이 부담하던 치매로 인한 고통을 정부에서 책임진다는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 시행된데 따른 것이다.


내년 4월경 개소 예정인 이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초기 상담과 조기 검진, 재활프로그램 운영, 치매 가족 간 정보교환 등 치매의 초기안정화와 치매가족의 정서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보건소 4층(500㎡)을 개·보수해 공간을 마련하고 교육상담실, 검진실, 프로그램실, 단기 쉼터, 가족카페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 올 12월과 내년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치매관리 인력을 신규 채용해 인력을 보강하고 기존 보건소 공간을 활용해 치매상담은 물론 조기검진과 등록,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배회인식표 발급, 인식개선 및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동래구 보건소(550-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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