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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서 9㎏ 줄여 자발적 군입대 첫 사례
작 성 자 등록일 2016-12-28 조   회 326

과체중서 9㎏ 줄여 자발적 군입대 첫 사례

보건소·부산지방병무청 협약
무료 체중조절 지원 프로그램 활용

과체중으로 군 입대를 하지 못하던 한 병역의무자가 동래구보건소와 부산지방병무청 도움으로 현역 판정을 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보건소와 부산지방병무청은 과체중 사유로 신체등위 4급 이하를 받은 병역의무자 중 현역 입영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무료 체중조절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지난 6월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병무청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A(97년생, 명장동) 씨는 3개월여 동안 보건소 체중조절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의 꾸준한 관리를 받아 9kg 이상을 감량했다.


A 씨는 11월 병무청에서 실시한 신체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아 내년 3월경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는 부산에서 처음이다.


당초 A 씨는 현역 입대를 희망했지만 첫 신체검사에서 과체중으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던 것.

 
보건소는 A 씨에게 체력단련실을 제공하고, 주기적 체성분 측정을 통한 운동 처방과 지도는 물론 식사일기 작성을 포함한 영양관리 등을 해주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부산지방병무청은 올해부터 시행한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의 하나인 '무료 체중조절 지원 사업'이 동래구보건소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첫 성공사례가 되자 지난 9일 동래구보건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동래구보건소(550-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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