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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리 동래(東萊) 희망지킴이 '신민철' 씨(명장1동)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7-25 조   회 40

이달의 우리 동래(東萊) 희망지킴이 '신민철' 씨(명장1동)


복지위기가구 10세대 발굴

동래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 중 6월에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한 이달의 우리동래 희망지킴이로 명장1동 신민철 희망지킴이<사진>가 선정됐다. 신민철 희망지킴이는 복지위기가구 10세대를 발굴하고 사례대상 가정에 방충망 교체 등의 작업했으며, 동주민센터 민간서비스 연계사업을 펼쳤다.


■  신민철 씨 활동 사례

"취미는 자원봉사, 특기는 재능기부입니다" 처음 만난 신민철 씨가 한 자기 소개입니다.
명장1동 마을지기로 일하며 매일 동주민센터, 복지관, 각 센터에서 의뢰된 저소득 가구 방충망 고쳐주기, 현관문 교체, 수도꼭지, 전기콘센트 수리 등 하루종일 쉴 틈 없이 뛰어다니지만, 수리 이후 조금은 생활이 편해질 분들을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관에서는 신 씨에게 수리를 의뢰하면 수리 외에도 더 손 볼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주민에게 불편한 부분을 물어서라도 해결해 주고 있어 민원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신 씨는 마을지기로 일하기 전부터 자율방범대 소속 자원봉사를 하면서 으슥한 곳에 있는 낯선 눈빛의 아이들,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사는 어르신들을 보면 한 번 더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도와줄 게 없는지, 동주민센터에 살펴봐 달라고 말을 해줘야 되는 사람은 없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그래서 6월 한 달 동주민센터에 발굴해 준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무려 10가구입니다.
"매일매일 일상에서 주변을 조금만 살펴보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그 도움에 고마워하고 응원해주는 분들 때문에 힘이 납니다"라고 말하는 이 분의 눈빛에는 피곤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길 잃은 치매 어르신을 연락을 통해 가족을 찾아드린 일과 거동 불편한 어려운 이웃을 국민건강보험 요양등급 신청을 도와드려 혜택을 받은 일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도와주는 일을 멈출 생각이 없다며 주먹을 불끈 쥐는 이달의 우리동래 희망지킴이 신민철 씨를 응원합니다.  신숙경(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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