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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리포터가 전하는 학교소식'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5-29 조   회 43

학생리포터가 전하는  학교소식'


꿈 끼 문화예술축제 열려
미남초등학교(교장 손순익)는 6월 17~21일 미남 꿈 끼 문화예술축제를 연다. 축제에는 악기 연주, 노래, 그림그리기, 과학탐구, 독서 토론 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이번 축제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참여해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다.  김민성(미남초 리포터)

울려라, 영어독서골든벨!
안락중학교(교장 손영화)는 오는 6월 2일 영어독서골든벨을 연다. 대회는 3명의 학생이 한 팀이 되어 5권의 영어도서를 미리 읽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점수를 많이 획득한 6팀이 수상 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2층 영어연구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명한 영어책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정환희(안락중 리포터)

전국노래자랑 위해 환경정비 활동
동래중(교장 이동실)에서 촬영한 전국 노래자랑 동래구편이 5월 5일 방영돼 동래구를 널리 알렸다. 학교에서는 4월 13일 수많은 동래구민이 참여하는 녹화방송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운동장 등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녹화방송은 지난 3월 29일 인조잔디구장 개장식 이후 처음 가진 대규모 행사여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학교 이미지를 잘 알릴 수 있었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현장체험학습 가다
여명중학교(교장 서영균)는 5월 시험을 끝나고 8~10일 3일간 모든 학년이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각각 금정산, 지리산 수련원에서 새학기 아직 친해지지 못했던 반 친구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수련회를 가졌고, 2학년생은 서울, 애버랜드 등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작년과 달리 시험이 끝난 뒤여서 성적 스트레스 등을 모두 해소하고 홀가분하게 즐겨 남은 학기를 잘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가정의 달 다양한 활동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일에는 부모님에게, 14일에는 스승님에게 각각 편지쓰기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자신의 인격 형성에 큰 도움을 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또 12일에는 학교의 청소년단체인 파라미타에서 부산시민연등축제에 참가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그리기에서 환경보호까지
사직여자중학교(교장 김은내)는 지난 1일 사생대회를 열었다. 항상 다니던 학교가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학생들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풀과 나무들을 더 관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3학년생들은 아름다운 공원을 배경으로 중학교 마지막을 장식할 졸업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모여앉아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으며 학생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사생대회는 환경보호 활동을 하며 마무리됐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봄맞이 사생대회날
남일중학교(교장 이연행)는 5월 1일 교내 사생대회를 열었다. 각 학년별로 학교를 벗어나 누리공원, 온천천, 어린이대공원에서 각자 기량을 발휘했다. 햇살 가득한 봄 하늘 아래에서 친구들과 삼삼오오 도시락도 먹으며 추억을 쌓는 5월의 첫날이었다.  김민경(남일중 리포터)

다문화 이해교육
온천초등학교(교장 심상윤)는 5월 3일 4~5교시 때 다문화이해 교육을 했다. 다문화 가정도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을 교육을 받으며 알게 됐다. 그 중 가장 신기했던 것은 북한 이탈주민 자녀도 다문화 가정이라는 것이다. 우리 반에도 다문화 가정 학생이 있었으면 여러 나라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친구들을 우리와 다르다고 놀리고 따돌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반에는 그런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다.  손보경(온천초 리포터)

엄마사랑 주먹밥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5~11월 매달 1회씩 모두 5번 주먹밥 데이를 진행한다. 이날은 교문 앞에서 학부모들이 아침 등교하는 전교생들에게 주먹밥과 요구르트를 나누어준다. 아침 못 먹은 학생, 친구들과 같이 등교하는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주먹밥을 먹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수련회, 수학여행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1·3학년생은 수련회를, 2학년생은 수학여행을 갔다. 학생들은 이번 여행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 놓으며 휴식은 물론 체력도 다질 수 있었다. 특히 각종 활동과 장기자랑은 협동과 단합을 이끌어 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 여행은 학생들로 하여금 좋은 추억을 갖기에 충분했다. 허선준(동래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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