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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새봄맞이 음악회 열린다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2-26 조   회 81

생동하는 새봄맞이 음악회 열린다


부산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19 신춘음악회 특별무대
3월 19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새봄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신춘음악회가 구민 곁으로 찾아온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감성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2019 신춘음악회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30분 동래문화회관에서 막이 오른다.
제48회 숲속의 열린음악회 프로그램으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는 백진현 교수의 지휘로 부산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귀에 익은 아리아 연주와 주옥같은 한국 가곡들을 들려준다.
주요 레퍼토리는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로 첫 무대가 열린다.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 중 줄리엣의 왈츠 △돈 죠반니 중 우리 손을 잡고 △라보엠 중 오 미미는 돌아오지 않고 등 아리아 명곡들을 잇따라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청산에 살리라 △강 건너 봄이 오듯 등 모처럼 한국 가곡의 멋에 젖어 새봄을 음미하는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현재 부산대학교 음악과 성악교수로 재직하며 2014 독일 튜링엔주 최고의 예술가 상을 수상한 테너 김충희,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오페라단과 다수의 호흡을 맞춰왔던 세계적 소프라노 윤정난, 현 안양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적인 콩쿨에서 다수의 입상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바리톤 한명원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 무대가 마련된다.
또 현재 동서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집행위원장 겸 예술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는 백진현 교수와 클래식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연주와 오페라음악을 연주해온 부산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낼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 역시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람료는 2만원이며, 초중고학생, 장애인 및 동반 1인,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및 동반 1인, 의사상자는 50% 할인된다.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동래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예매가 가능하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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