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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지 바르고 기와 쌓으며 문화재 돌본다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3-25 조   회 139

창호지 바르고 기와 쌓으며 문화재 돌본다


동헌서 문화재 돌봄 체험교실 개설
초등 3~6년생 및 가족 40명 대상
4월 1~19일 선착순 모집

초등 교과서에 있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교실이 개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는 조선시대 동래부사가 공무를 관장했던 동래부 동헌 충신당 앞마당에서 내 고장 문화재를 돌보는 2019년 문화재 돌봄 체험교실을 처음으로 연다.
부산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고읍도시로서 동래의 역사와 전통을 잇기 위해 마련된 이 체험교실은 초등 4학년 교과과정에 소개되고 있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초등학생과 가족들이 동래부 동헌에서 살아있는 현장 수업으로 진행된다.
(사)부산문화재기술원이 진행하는 이 교실은 오는 4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간가량 초등 3~6학년생과 가족 등 모두 40명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동래부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동헌 등 관내 주요 문화재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참여가족들은 문화재 돌봄사업단의 도움으로 4개 조로 나눠 창호지 바르기, 목부재 들기름 칠하기, 기와 쌓기, 한식 미장 등 간단한 문화재 관리 및 보수 체험을 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1~19일이며, 전화 또는 이메일(nackne@korea.kr)로 문화관광과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한편 동래구는 이번 문화재 돌봄 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하반기에도 개설해 창호철물 방청 작업, 문화재 기초용어 교육 등 체험 범위와 체험 대상 문화재지역도 확대할 계획이다.  문화관광과(550-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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