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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전시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0-02 조   회 19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전시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전시


고분군 발굴 50주년 특별전
의식주 등 6개 주제…11월 3일까지

복천박물관은 9월 10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일까지 55일간 복천동 고분군(사적 제273호) 발굴 50주년을 기념하며 의식주(衣食住),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이란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다. 
해양 수도 부산의 역사적 기반인 복천동 고분군은 1969년 주택개량사업 중 우연히 발견된 이후 18차례의 조사가 이루어져 삼국시대 부산의 고분 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새롭게 생활사의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크게 △의복(衣) △음식(食) △주거(住) △생산(産) △교역(易) △예(禮) 등 6개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복천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주변 유적인 동래 패총, 낙민동 유적과 최근 삼국시대 마을이 조사된 두구동 취락 유적에서 출토된 일상생활과 관련된 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생활 모습을 복원하기 어려운 부분은 당시 집과 마을의 모습, 도구 사용 모습 등을 그림으로 복원해 내용을 보완했다.
지난 9월 27일에 이어 10월 25일에는 부대 행사로 갤러리토크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복천박물관(55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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