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토론마당 게시판 리스트
'문화교육특구' 다시 인증 받아 새롭게 도약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2-26 조   회 11

'문화교육특구' 다시 인증 받아 새롭게 도약


중소벤처기업부, 5년간 연장 승인
2020~2024년 303억 원 재원 확보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사업 추진

동래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문화교육특구로 5년간 기간연장 승인을 받아 문화교육 특화도시로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게 됐다.동래구는 지난 11월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7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2020~2024년 특구 기간 연장과 사업비 303억 원 증액 등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을 받아 앞으로 5년간 문화교육 특화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위원장으로 각 부처 차관급 14명, 민간위원 10명 등 모두 25명으로 구성되며, 지역특구 지정 해제 및 계획변경 등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동래구는 이번 위원회 심의 의결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2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특화사업을 진행해 온데 이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모두 303억 원(국비 41억 원, 시비 115억 원, 구비 143억 원, 기타 4억 원)으로 증액해 4개 특화사업, 13개 세부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화사업으로는 △동래 전통문화 계승 발전 △미래형 교육콘텐츠 개발 운영 △지역문화 재창조 △문화교육 기업 육성 및 커뮤니티 활성이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동래 전통역사 교육 △청소년 창의인재 육성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동래 특화거리 운영 △창업·창직 지원사업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 357명, 소득유발 141억 원,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 파급효과 783억 원으로 모두 924억 원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전통 역사교육, ICT 정보화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교육을 받을 수혜자는 43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김우룡 구청장은 "이번 특구 지정 연장은 그간 구민들이 보내준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교육에 대한 열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향후 사업을 통해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72)

첨부파일
목록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