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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리포터가 전하는 학교소식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6-25 조   회 30


1학년들의 문화체험활동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1학년생들이 부산광역시 학생교육원에서 문화체험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이곳에서 운동은 물론 국궁·예절·판소리·강강술래 등 여러 문화체험과 인성교육을 받는다. 이번 체험활동은 친구들과 협동심을 기르고 여러 문화체험을 배우며 자신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좋은 기회이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옛동래역사등록 문화재 되다
옛동래역사(낙민동 112-3번지)가 제753호 등록 문화재로 선정됐다. 옛동래역사는 일제강점기 병력수송의 주요거점과 새벽장터로 지역 생활의 중심지가 된 곳이다. 주민들의 수많은 애환을 간직하고 있어 문화재의 가치가 높은 곳이다. 주말 옛동래역사로 나들이를 떠나보면 좋을 것 같다.
 서수빈(미남초 리포터)

생존수영의 중요함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배가 침몰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이번 사고를 보면서 나는 생존수영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만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중·고등학교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만약 물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았을 때 중·고등학교에서도 교육을 받는다면 위기대처능력이 높아질 것이고 생존 확률 또한 높아질 것이다. 그러므로 생존수영교육은 필수라 생각된다.
 정예슬(미남초 리포터)

여름을 알리는 체육대회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는 지난 5월 29일 체육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줄다리기, 태풍의 눈 파도타기, 릴레이, 단체 줄넘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계주 경기에 관심이 모아졌다.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도 오늘처럼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즐겁게 이어나갈 것이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독서 골든벨로 쌓여가는 지식
사직여자중학교(교장 김은내)는 학교도서관 주관으로 「아몬드」라는 도서로 독서 골든벨을 열었다. 학생들은 책을 열심히 읽고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평소에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독서 골든벨  후 곧 있을 토론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한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동래구 스포츠클럽 대항전
여명중학교(교장 서영균)는 동래구 스포츠클럽 대항전에 농구·축구·탁구·배드민턴 등 4개 종목에 뛰어난 기량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해 출전했다. 축구·배드민턴은 6월 1일, 농구·탁구는 그 다음 주인 8일 경기를 치렀다. 참가한 학생들이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연습한 결과 배드민턴과 탁구는 각각 우승을 차지해 부산시 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아쉽게 탈락한 농구·축구부는 더욱 기량을 쌓아 2학기 하반기 대회에 우승을 목표로 재도전 의지를 다졌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티볼 대회서 교육감배 출전권 따 내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는 6월 10일 동래교육지원청 티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등부 티볼대회에는 동래중, 연일중, 거성중, 연산중학교가 출전했으며 1·2위 학교에게만 부산교육감배 대회의 출전자격이 부여된다. 이날 동래중은 연일중과 맞붙어 끝내기 투런홈런과 함께 12:11 1점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 2위 결정전도 동래중이 승리해 교육감배에 출전한다.
 허선준(동래중 리포터)

땀 흘린 노력이 아름답습니다
온천초등학교(교장 심상윤) 리듬체조와 기계체조부는 2019년 부산 초·중 학생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리듬체조 개인종합 2위는 카밀라, 3위는 김유림이고, 기계체조 개인종합 1위는 이승민, 4위는 최성철 학생이다. 기회가 되면 대회장에 직접 가서 언니, 오빠 하는 모습을 응원해 주고 싶다. 지도를 해 주신 리듬체조 이한나 선생님, 기계체조 김동우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손보경(온천초 리포터)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5월 26일부터 28일 3일간 2019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를 실시했다. 자유학년제를 실시하고 있는 1학년생들은 이 기간 동안 진로를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에 이어 26일에는 직업인 특강을 열어 현장에서 경험과 지식을 쌓은 직업인에게 평소 관심 있던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7일에는 진로캠프를 실시하여 자신의 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8일에는 인성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한마음으로 줄넘기 대회
유락여자중학교(교장 허윤욱)는 5월 17일 전교생이 하는 줄넘기대회를 개최 했다. 전교생들은 대회전까지 아침마다 운동장에서 열심히 연습을 했다. 종목은 단체, 8자, 4도약, 2단 뛰기였다. 2단 뛰기 말고는 다 협동해야 이룰 수 있는 종목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친구들 끼리 더 돈독해 진 것 같다.  
 인예지(유락여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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