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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인·1세대 가구 비율 지속 증가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5-29 조   회 66

부산 1인·1세대 가구 비율 지속 증가


2018 부산여성가족통계연보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1/3차지

부산지역 1인·1세대 가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발간한 '2018년 부산여성가족통계연보'에 따르면 부산의 1인 가구 비율은 2000년 13.8%(15만4237가구)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7년 28.7%(38만8899가구)을 차지했다.
1세대 가구 수도 2000년 11.6%(13만368가구)에서 2017년 18.6%(25만1258가구)로 늘었다. 반면 과거 이상적인 가구형태로 여겨졌던 2세대 가구 비율은 2000년 65.7%(73만5489가구)에서 2017년 46.8%(63만4011가구)로 크게 감소했고, 3세대 이상 가구도 2000년 8.3%(9만1698가구)에서 2017년 4.6%(6만2832가구)로 감소했다.
2017년 1인 가구 38만8899가구 중 60대 이상 1인 가구 수는 14만8747가구로, 전체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60대 이상 1인 가구 중 여성 1인 가구 비율은 70.2%(10만4444가구)였으며, 남성 노인인구 비율도 2000년 36.5%에서 2017년 43.2%를 차지해 여성 노인과 남성 노인이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다문화가정의 초·중·고교 학생 수는 2010년에는 1295명이었으나 해마다 300명 이상 늘어나 2017년에는 4354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2017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9.0%로, 남성(69.8%) 보다 20.8%포인트 낮았고, 2017년 고용률도 여성(46.7%)이 남성 보다 20.0%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33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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