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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 50m 이내 '절대보호구역' 담배 못 핀다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8-26 조   회 37

학교 주변 50m 이내 '절대보호구역' 담배 못 핀다


9월 1일 지정, 11월까지 계도
12월부터 과태료 부과

오는 9월 1일부터 학교 주변 50m 이내 절대보호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동래구는 관내 초ㆍ중ㆍ고, 특수학교 등 50개교 주변 출입구로부터 50m이내 '학교환경 절대보호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학교 절대보호구역은 '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이내 통행로를 말한다. 해당 구간의 금연구역 지정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흡연 노출로 인한 피해를 줄여 간접흡연을 방지하고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올 9월부터 학교 절대보호구역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표지석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금연구역 지정 스티커를 배부, 부착해 금연구역임을 알릴 계획이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지나 12월부터는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면 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동래구 보건소(550-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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