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토론마당 게시판 리스트
5분 자유발언 - 여성ㆍ아동 정책 및 안전한 환경 예방 프로젝트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2-26 조   회 13

5분 자유발언 - 여성ㆍ아동 정책 및 안전한 환경 예방 프로젝트




주순희 의원(사회도시위원회, 사진)은 제29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래구의원연구단체 중 "동래구 여성ㆍ아동 정책 및 안전한 환경 예방 프로젝트 Ⅱ"의 1년간의 연구 활동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다음은 발언요지.
우리나라 2019년 출산율은 0.98명이고 부산시의 경우 0.90명으로서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낮은 실정이다. 2018년 부산광역시 사회조사에 따르면 부산시 각 구ㆍ군의 출산율 증가방안 1위는 여성 근무여건 개선, 보육료 지원, 출산에 대한 개인의식 변화로 나타났으나 동래구는 보육료 지원이 1위, 다음으로는 출산에 대한 개인의식 변화, 여성 근무 여건 개선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구에서 다양한 출산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반해 홍보 부분이 미흡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연구단체의 연구 활동을 보면, 첫째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마더센터 설치에 대한 연구이다.
건강한 육아양육을 위한 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우리 구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마더센터 설치가 필요하다.
둘째 직장맘 지원센터 필요에 대한 연구 활동이다. 임신ㆍ출산, 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안내 즉 출산휴가, 배우자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돌봄제도, 사업주 지원제도 등과 같은 법률과 심리적 지원 등이 가능한 곳으로 직장맘 지원센터가 서울시를 비롯해 금천구·은평구 등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어 이를 벤치마킹하여 동래구에서도 선제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
셋째, 범죄예방과 안전한 여성 안심 귀갓길 서비스에 대한 연구이다. 현재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대부분 환경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셉테드에 국한돼 있어 사업종료 이후 지속가능성이나 관리실태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환경개선을 중심으로 한 사업 실행계획 수립 이전에, 충분히 주민조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대상지 기초조사, 주민의견 수렴 과정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이 필요하고, 그 마을은 무엇보다 안전이 담보되어야 한다. 동래구는 특히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어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동래구가 되길 바란다.

첨부파일
목록
OPEN 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출처표시, 비영리목적으로 2차저작물 변경하여 자유이용허락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저작물 변경없이 비영리목적으로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