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토론마당 게시판 리스트
영유아맘 복합문화공간 마더센터 및 여성안심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1-26 조   회 10

영유아맘 복합문화공간 마더센터 및 여성안심

귀갓길 위한 토론회 개최  



동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주최

동래구의회는 11일 행복한 영유아맘의 복합문화공간 마더센터와 여성안심귀갓길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동래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동래구 여성·아동 정책 및 안전한 환경 예방 프로젝트 Ⅱ(대표 천병준 의원)가 주최한 이날 설명회는 주순희 의원이 좌장을 맡고 전경문 의원의 사회로 동래구청 제1별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토론회는 서울시 관악구 행복마을 마더센터 김한영 대표의 마더센터 공간활용 및 프로그램 소개와 마더센터 설립 취지 등에 대한 설명과 서울시 노원구 노원경찰서 김지운 경위의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표준모델 제작 배경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 부산복지개발원 박선희 박사, 사회자본연구소 박선미 대표, 동래구의회 유인경 의원, 천병준 의원의 토론으로 안심마을 조성사업과 사례 분석 등을 통한 정책 제안이 제시되기도 했다.
이날 영도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계의 인사들과 일반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토론회 좌장인 주순희 의원은 "사회와 단절된 상태에서 외롭게 아이를 키우는 영유아맘의 육아문제를 공동육아개념으로 접근하여 아이와 영유아맘이 함께 행복한 시스템 도입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이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서는 어르신과 영유아맘과 아이를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마더센터 설치를 위한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첨부파일
목록
OPEN 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출처표시, 비영리목적으로 2차저작물 변경하여 자유이용허락    공공누리 출처표시 후 저작물 변경없이 비영리목적으로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