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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우리글 배움터 '온천리 야학교' 터 보존해야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0-02 조   회 8

일제강점기 우리글 배움터 '온천리 야학교' 터 보존해야


김미화 의원

김미화 의원(사회도시위원회, 사진)은 후손들이 기억해야 할 일제강점기 우리글 배움터 온천리 야학교 터의 보존에 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다음은 발언 요지.
동래구 온천4지구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사라질 온천리 야학교 터에 대하여 역사적 정신과 의미를 기리기 위한 기념비 형태의 조형물 설치를 통해 후손들에게 지역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 앞으로 역사적 공간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지키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이를 위해 야학교 터 뿐만 아니라 우리도 모르게 사라지는 역사적 공간들을 지키고 보전하여  각종 개발로 인해 사라지는 역사적 공간들을 복원 지원하거나 기념비와 같은 조형물을 설치하여 후손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온천리 야학교 터의 경우 이미 온천4지구 재개발 승인으로 협상 및 보상절차가 모두 끝난 상황이지만, 선조들의 숭고한 민족정신과 역사적 사실들이 더 이상 소멸되고 잊혀지지 않도록 기념비 형태와 같은 조형물을 야학교 터 근처에 설치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장소로써 역사적 문화와 정신이 현대적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형성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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