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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근로자 내년부터 정규직 전환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11-26 조   회 28


동래구는 내년부터 용역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정했다.
동래구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지난해 7월에는 기간제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4월과 10월 두 차례 동래구 노·사·전문가협의회 회의를 개최해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합의를 이뤘다.
이번 합의를 통해 동래구청에서 일하고 있는 정규직 전환 대상 용역근로자 20명 중 전환시점(2020. 1.
 1.자)을 기준으로 정년이 만60세 이하 6명은 공무직으로 전환되고, 만61세 이상 근로자 14명은 1~3년의 촉탁기간을 두어 기간제로 고용할 예정이다.
임금은 「부산광역시동래구 생활임금 조례」에 따른 생활임금을 바탕으로 한 기본급에 처우개선비 3종을 추가해 임금으로 지급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생산해 근로자의 사기진작 및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무과(55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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