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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가는 날' 협약 체결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6-25 조   회 33

'전통시장 가는 날' 협약 체결


5월부터 넷째 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착한 선결제 캠페인도 병행
6월 한 달간 외부식당 이용하기

동래구는 5월 29일 구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경제 활력을 도모하고 동소동락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통시장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1유관기관·1부서(동)와 1전통시장 간 자매결연하고 5월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물품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가게·카페 등 소상공·자영업소에는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착한소비자 운동의 하나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또 △중식시간 및 간담회, 회식 시 전통시장 이용하기 적극 동참 △각급 자생단체 및 아파트 부녀회 활용 전통시장 이용 협조 △취약계층 지원 시 온누리상픔권 활용 △각종 시상금 및 부상품, 격려품 등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동래구는 6월 한 달을 지역경제 살리기 외부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해 동래구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하고, 현장에서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동소동락(동래에서 소비하고 동래에서 즐기자) 추진, 동래사랑 경제활성화 선불카드 발급, 온천장 활성화를 위한사랑의 동래온천 노래음원 제작 등을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55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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