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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ㆍ뚜미'에게 소중한 한 표를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9-25 조   회 14

'뚜기ㆍ뚜미'에게 소중한 한 표를


3회 연속 본선 무대 진출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 접속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1인당 1투표

동래구 캐릭터 뚜기ㆍ뚜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본선무대에 진출했다.
대한민국 지역ㆍ공공 캐릭터 대상을 뽑는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지자체 및 기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대국민투표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모두 32개 캐릭터가 본선에 올랐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은 9월 21일부터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투표 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https://ourcharacter.org/)에 접속, 휴대전화(문자)로 본인 인증 후 지역ㆍ공공부문 원하는 캐릭터 각 1개씩을 선택하면 된다. PC·휴대전화 모두 가능하며, 1인당 1표만 투표할 수 있다.
이번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32개 캐릭터를 대상으로 100%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지역·공공 부문에서는 각 6개 캐릭터가, 공통부문에서는 총 4개 캐릭터가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지역·공공부문 각 6개 캐릭터에는 대상 6백만 원 등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공통부문에는 전문가상, 굿디자인상, 라이징상, 누리꾼상 등 4개 상이 수여된다. 수상작 제출 지자체와 기관에는 맞춤형 홍보 및 라이선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뚜기ㆍ뚜미는 지난 2018년 우리동네 캐릭터 첫 회에 도전해 장려상을, 지난해에는 8강까지 올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뚜기는 1999년에 탄생한 동래구 캐릭터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인 동래야류 말뚝이탈을 의인화해 세상을 직시하는 부리부리한 눈과 숯덩이 눈썹, 바른말 하기 좋아하는 입,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큰 귀가 특징이며, 여자 친구 뚜미와 항상 같이 다니고 있다.
구 관계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출전해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진출한 뚜기·뚜미가 이번에 전국 1위를 차지해 구의 위상을 세우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과 시민에게 활력을 줄 수 있도록 구민 모두 참여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550-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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