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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과 확산방지에 총력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8-25 조   회 54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과 확산방지에 총력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과 확산방지에 총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18∼19일 긴급화상회의 개최
20일 2단계 방역강화 조치
PC방 등 고위험시설 점검

최근 지역 내 확진자 급증에 따라 동래구는 지난 18일부터 관내 전 지역에서 선제적 방역을 펼치고 있으며, 21일 0시부터 PC방ㆍ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명령을 발령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를 시행하고 지역감염 차단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민관합동 방역대책반, 동래구 방역단 및 살수차를 동원해 신속하고 강력한 방역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동래구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교회 위주의 방역에서 전체 종교시설로 확대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고 △정규예배 외 각종 대면 모임활동 및 행사 금지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 자제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시설 내 단체 식사 및 모임 후 지인 소모임 식사 금지 등을 강력히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방안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전 지역 방역조치는 물론 PC방ㆍ노래연습장 등 12종 고위험시설은 집합금지 △학원ㆍ공연장ㆍ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의무화 △정기모임 중 교회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전체 종교시설의 대면 모임ㆍ행사 등을 금지하는 행정조치(집합제한)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점검반을 운영, 위반 및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 어린이집·경로당·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휴원 및 휴관 등 선제적 조치를 실시하고, 실내 공공시설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 중 실내 국공립 시설은 운영 중단하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공적 집합·모임·행사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을 실시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감염 확산 위험도에 따라 방역조치를 강화하는 등 휴일 없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550-4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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