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토론마당 게시판 리스트
민관 합동으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8-25 조   회 15

민관 합동으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CCTV 및 통합관제센터 통해
지하차도 통제 등 신속한 대응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엄청난 폭우로 전국이 수재 피해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동래구는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민관 합동으로 힘을 모아 피해를 최소화했다.
지난 7월부터 발생한 집중호우를 시작으로 8월초까지 동래구에는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민관 합동으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277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안락1동 서원시장 일대를 비롯해 총 247건의 주택 및 상가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동래구는 구청 직원과 동 담당자, 자율방재단 및 안전관리단원을 급파하고, 구민들도 복구활동에 팔을 걷고 구슬땀을 쏟은 결과 8월 초 대부분 복구를 마칠 수 있었다.
동래구 관계자는 "호우 등 피해발생에 대비해 사전에 재해취약지역에 예찰활동은 물론  호우 발생 때 재난안전상황실 CCTV 및 통합관제센터 CCTV를 통해 지하차도 통제 등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래구는 앞으로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안전과(550-4636)

첨부파일
목록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