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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부터 낙민동 소재 임시청사에서 새롭게 업무 시작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1-29 조   회 36

1월 28일부터 낙민동 소재 임시청사에서 새롭게 업무 시작



2월 13일 오후 3시 개청식 개최 예정
2022년 신청사 완공 때까지 운영

동래구는 1963년 현 청사에 자리를 잡은 이후 복천동을 떠나 낙민동 소재 임시청사(동래구 온천천로359번길 70)에 새 둥지를 틀고 이달 28일부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건축과 문서고를 시작으로 부서별 문서고, 창고, 기록관, 회의실 등의 사전 이사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민서비스 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4일 동안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전작업을 모두 마쳤다. 임시청사 개청식은 오는 2월 13일 오후 3시 개최될 예정이다.
임시청사는 지상 3층, 연면적 7512㎡ 규모의 가설건축물로서 신청사가 완공되는 2022년 상반기까지 2년여 기간 동안 운영되며, 신청사가 건립돼 복천동 현 청사로 이전하고 나면 이곳에 생활 SOC복합화 사업의 하나로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기존 청사 철거 후 올해 6월부터는 복천동 청사 부지에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8142㎡ 규모로 동래구 신청사 건립공사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임시청사가 현청사보다 업무공간이 협소하여 다소 불편이 예상되지만,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재무과(550-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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