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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8-10-25 조   회 225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8일 개소식 … 맞춤형서비스 제공
북카페·작은도서관·공부방 꾸며
옛 독립운동거점 일성관 조명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동래구에서는 세 번째로 문을 열고 복지와 공간재생 등 종합·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거듭났다. 


부산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28곳을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선정했으며,  동래구는 2016년 명장2동, 2017년에는 명장1동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개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지난 8일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전체 4개층 중 3층 내부(건축면적 244㎡)를 리모델링해 마을지기 사무소와 북카페, 작은도서관으로 꾸며졌으며, 청소년 공부방은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른 센터와는 달리 1930년대 독립운동의 거점이었던 동래 일성관이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옛 동래 일성관의 사진과 동래 독립운동가의 스토리를 계단 벽면에 전시해 공부방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일제강점기 당시의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리모델링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복산동은 지난 9월부터 육아용품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행정·복지·마을지기·도서관을 통합한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편의시설로 주민들에게 원스톱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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