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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팽나무하우스' 개관
작 성 자 문화관광과 등록일 2019-04-25 조   회 270

'1797 팽나무하우스' 개관



5월 15일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공유부엌·서재 등 편의시설 갖춰
야간영화상영 등 공연·전시 공간


동래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1797 팽나무하우스를 오는 5월 1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충렬대로256번길 31(낙민동)에 들어선 1797 팽나무하우스 명칭은 수령이 지금으로부터 222년쯤으로 추정되는 팽나무보호수(1980.12.8. 보호수 지정) 옆에 자리해 지어졌다.
이 1797 팽나무하우스는 연면적 75.51㎡,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달 말 준공 예정이며 △공유부엌 △공유서재 △다목적 공간 △주민 휴식공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공간별 특성을 보면 1층 공유부엌의 경우 조리시설을 구비해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고, 커피머신 등을 구비한 북카페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된다.
2층에는 유아·어린이·성인 등 전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840여 권의 장서가 있는 공유서재가 마련되고, 평생학습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 팽나무보호수와 어우러져 도심 속 작은 공원이 될 옥상에는 벤치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야간 영화상영 등 공연·전시 장소로도 활용된다.
특히 이곳에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개선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주3회 운영하고, 의약단체와 함께하는 정기적인 의약상담 및 건강강좌가 월3회 제공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1797 팽나무하우스가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및 휴식처로, 주민 공유공간으로 이용되면서 동래구 마을공동체 복원 산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54)



5월 15일 개관 예정인 1797 팽나무하우스 조감도. 주민들의 커뮤니티·휴식·공유 공간으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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