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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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ㅣ 2020.12.28


중앙 부처

지방재정분석 효율성분야 우수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FY2019) 지방재정분석 결과 효율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재정분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결산자료에 근거해 건전성ㆍ효율성ㆍ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구는 세외수입증감률(44.81%)과 실질수지비율(38.07%) 등이 동종단체 유형평균보다 우수하게 나타났으며, 자체수입 여건이 개선되고 체납액관리도 상당히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해 재정효율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획감사실(550-4025)

예비 문화관광축제 선정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0 ~ 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되면 2년간 전문가 컨설팅,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문화관광과(550-4094)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우수
전국 100 곳의 지자체와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 대국민투표로 진행된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구 캐릭터인 뚜기·뚜미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뚜기·뚜미 캐릭터는 제1회에  장려상을, 제2회에는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화관광과(550-4092)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우수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주민의 기초건강을 측정·상담하고,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자조모임, 건강동아리 참여와 건강리더 발굴·양성에 힘써 호평을 받았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건강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을 전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건강증진과(550-1992)

지자체 우수 안전조례 선정 표창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 우수 안전조례 경진대회를 전국 총 43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영상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3개의 조례가 선정됐다. 그 중 동래구가 가장 우수한 조례로 선정돼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2014년 「부산광역시동래구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따른 주택 및 상가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현재까지 총 584개소에 차수판 설치·지원해 침수 피해를 획기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도시안전과(550-4643)

우수 지역문화교육특구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0년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지역뉴딜을 선도하는 우수특구로 선정됐으며, 부산에서는 동래구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동래학숙 운영, 평생학습도시 선정, 장영실 과학아카데미, 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등 교육 인프라 구축은 물론 지역기업과 연계한 특화사업 운영 △마을공동체 육성, 창업·창직 지원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했다. 향후 청소년 수련관 건립과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공공도서관 확충, 혁신어울림센터 조성 등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생교육과(550-4472)

부산광역시
보육정책 평가 3년 연속 대상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부산시에서 실시한 보육정책 평가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지원체계 개편 정착, 코로나19 대응, 보육환경개선 분야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주민복지과(550-4892)
출산장려정책 최우수
2020년 출산장려정책 부산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주민 아이디어를 반영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명품동래를 위한 웰컴키즈존 지정·운영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웰컴키즈존 은 놀이시설·유아식탁 등 편의시설을 갖춘 지역 업소를 전수 조사해 위생 상태 등을 현장 확인한 뒤 웰컴키즈존으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또 출산장려금 지급, 정부 지원 기준 초과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구 홈페이지 임신출산육아 메뉴 개설, 언택트 육아서비스 등을 추진했다.  기획감사실(550-4042)

치매관리사업 평가 최우수
부산시 주관 2019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1권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치매검진실적, 치매예방교실·인지강화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실적 등에서 돋보였다.
 건강증진과(550-6695)

지식행정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부산시가 주관한 2020년 지식행정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식행정 평가는 지식의 공유 및 활용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는 행정의 확산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동래구는 지식행정의 관심도와 우수사례 발굴 등 지식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획감사실(550-4014)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목표제 우수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19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목표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기미집행 추진실적 평가는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해소 노력과 성과를 14개 분야 23개 항목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동래구는 추진계획, 예산확보, 기관장 관심도, 정비비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건설과(550-4681)

건전 정보문화 조성 확산 우수
부산시가 주관한 2020년 건전 정보문화 조성·확산 유공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정보문화인의 자긍심 고취 및 건전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격차 해소, 정보화 역기능 방지 등 디지털역량강화 사업에 기여하여, 부산시 16개 구·군중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생교육과(550-4309)

구강보건사업 우수
부산광역시 주관 2020년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지난해 실시한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을 통한 구강건강인식 및 접근성 향상,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저소득층·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중심 구강질환관리 강화 등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건강증진과(550-6766)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우수
부산광역시 주관 2020년도 지방세정 발전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내수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도 구는 과세의 정확성·신뢰받는 세정구현을 위한 납세자 편의시책 마련 등 지방세정의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세무1·2과(550-4232)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우수기관 표창
구는 중소기업제품 및 기술개발, 시범구매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공공구매제도에 높은 실적으로 기여해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일자리경제과(550-4922)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
2020년도 부산시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청렴식권제,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으며, 7개 항목 17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획감사실(550-4054)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장려
2020년도 부산광역시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는 정보보안분야 평가지표 성과 달성을 위해 꾸준히 점검하고 부진한 분야에 대한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올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및 새올행정시스템 개인정보유출방지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인 보안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평생교육과(550-4303)

하수시설 유지·관리 장려
2020년 하수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는 부산시 예산지원으로 추진한 사업장에 대한 예산 신속 집행, 사용 적정성과 하수관로 유지관리(준설·청소)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건설과(550-4712)

물가안정관리 장려
부산시 주관 2020년도 물가안정관리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는 물가안정을 위한 각종 홍보 및 대책회의 개최를 비롯해 정기적인 물가조사와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물가 정보를 제공하는 등 물가안정에 기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래한바퀴 홍보단을 구성해 지역 내 가게 소비 촉진운동을 추진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수시로 방문점검하며, 신규업소를 발굴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물가를 관리하기 위해 노력했다.
 일자리경제과(550-4917)


기타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
행정안전부·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에 발 빠르게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 6개 현장대응반을 운영하고 36개 시책을 추진하는 등 침체된 경기에 대응했다.
특히, 동래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인 동소동락(동래에서 소비하고 동래에서 즐기자!)을 슬로건으로 구민, 유관기관, 지역 업체, 소상공인이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속에서도 슬기로운 소비를 진작하는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일자리경제과(550-4912)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최근 제8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예술·전통부문 7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관광과(550-4094)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A)을 획득했다.
이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3월 한 달간 전국 226개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사업 자료를 분석하고 각 기관 소명을 거쳐 5월 26일 발표했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 △2019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등 다섯 가지이고, 종합평점 60점 이상인 기초단체에 우수등급인 A등급을 부여한다. 구는 5개 분야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목표달성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감사실(550-4012)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   대회 장려
11월 13일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 공모 결과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 중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했다. 구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1797 팽나무하우스를 조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어왔다. 이번 대회에서 사업의 독창성, 정책의 효율성과 적합성, 사업 추진의 성과 및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도,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도시재생과(550-4854)
 기획감사실(55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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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 ㅣ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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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 ㅣ 2020.11.25


동래온천을 언제부터 사람이 이용했는지는 알 수 없다.
1500여 년 전 다리를 저는 학이 땅속에서 솟은 따뜻한 샘터에서 멀쩡해지는 것을 본 한 노파가 아픈 다리를 고쳤다는 백학 전설과, 눈 내리던 겨울 사슴이 밤마다 잠자고 가는 것이 신기하여 가보니 사방은 눈으로 덮였는데 그 곳엔 새싹이 자라고 웅덩이에 뜨거운 물이 솟았다는 백록의 전설은 동래온천이 발견된 이야기로 전해 오고 있다.

역사 속에 담긴 동래온천

신라시대
온천 역사에서 지명이 최초로 밝혀진 곳이 동래온천이다.
682년 신라 신문왕 때 재상 충원공이 동래온천에서 목욕하였다고 일연스님의 삼국유사에서 전한다.
1481년 조선 성종 12년 강희맹이 지은 동국여지승람에는 동래온천에서 병자가 목욕하면 병이 나아 신라 때부터 왕들이 자주 찾았으며 온정 주위 네 귀퉁이에 구리기둥을 세워 표시를 남겼고 계란을 익힐 수 있을 정도로 뜨겁다고 했다.

고려시대
1740년 조선 영조 16년에 펴낸 동래부지에는 고려시대 관리들이 노래한 고시에서 당시 동래온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동방 깊은 곳에 돌 우물이 펼쳐있어/ 물살 짓는 맑은 물이 넘칠 듯 가득 찼네/ 촛불 등불이 그림처럼 물 밑을 비추고/ 향긋한 반소매 미인이 욕탕으로 부축하네/ 
고려 충숙왕 때 문신 박효수가 동래온천에서 목욕한 후 남긴 시 일부이다.

온천물에 유황이 스며들었으니 신비롭기만 하구나/ 동래의 아침 해 돋는 곳에서 목욕함도 꿈만 같거니와/ 외진 땅이라 양귀비도 더럽히지 못하였거니
고려 고종 때 이규보는 동래온천 물이 맑고 깨끗하다고 칠언절구를 남겼다.

조선시대
동래온천은 조선조에 와서 신라, 고려시대의 귀족적인 온천문화에서 벗어나 서민온천으로 활용되면서 의료구제기관 역할도 했다.
역마(驛馬)를 배치하여 각지에서 모여드는 욕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온정 부근에 관립 여관인 온정원을 세워 욕객들이 쉬어갈수 있도록 했으며, 욕객 수가 늘어 번잡해지자 온정원을 만덕고개 주변으로 옮기기도 했다. 
선조와 광해군 때 대석학인 정구선생이 1617년 7월 제자들과 함께 동래온천에서 한 달간 요양하며 기록한 기행문 봉산욕행록에는 동래온천 모습과 온천요법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온정의 안팎은 신라왕이 지었다는 석감이 있는데 한 감시에 5~6인이 들어갈 수 있다. 온정의 윗부분에는 많은 구멍이 있어 물이 나오고, 수온은 손발을 담그기가 어려울 정도로  뜨겁다. 욕조밖에는 외석정이 있고 온수를 별도로 떠다가   식혀서 목욕할 수 있는 목탕 시설도 있다고 온정을 설명하고 있다.
1691년 동래부사 김홍복은 새로운 온정을 확장하여 온정가라는 관공서를 세우고 온정직이라는 관리를 배치했다.
온천수가 끊임없이 솟기를 기원하는 온천용왕대제 봉행행사는 이 때 부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욕객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자 1765년 동래부사 강필리는 온천의 대대적인 정비와 수량이 풍부한 새 천원을 굴착하여 온정을 조성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세운 온정개건비에 탕에 들어가 목욕하면 온갖 질병이 낫는다. 강필리공이 온정을 다스려 9칸의 욕사를 건립하고 남탕과 여탕을 구분하였는데 상쾌하고 화려하기가 마치 꿩이 나는 듯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공중목욕탕의 시초일 것이다.

근대(일제강점기)
1900년대까지만 해도 온천장은 금정리라는 행정구역으로 금산마을에 30~40여호가 촌락을 이룬 호젓한 마을이었다.
온천장이 오늘날과 같이 관광위락지로 개발된 것은 식염온천에 목욕하기 좋아하는 일본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시작된다. 부산포 개항과 함께 꾸준하게 동래온천 출입을 요구하던 일본은 국력이 약해진 조선후기부터 온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고 1910년 한일병탄과 함께 본격 온천관광휴양지로 개발되었다,
금정산과 동래천(온천천)이 유유히 흐르는 자연풍광에 반한 일본인 부호들은 다투어 별장을 짓고 여관, 요정 등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또한 일본인은 동래온천 출입의 편리를 위해 1910년부터 부산진에서 온천장 입구까지 경편철도를 운행했다(1915년부터 전차로 교체)
밀려드는 일본인들의 침탈로 동래온천이 그들의 전유물로 변하는 가운데 조선 사람들이 경영하는 여관도 생겨나고 옛 동래부 교방출신 권번예기와 일본기생까지 가세하면서 외교 사절단이나, 일본 주요인사 등 고관대작이 조선을 방문하면 의례히 동래온천에서 쉬어가는, 작은 고을 온천장은 20여 년만에 조선 최고 유흥지로 탈바꿈했다. 바늘 가는데 실이 간다는 속담처럼 동래하면 온천장, 그리고 기생은 동래의 3박자였고 그렇게 전국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기 때와 겨울철에도 온천장 출입 편리를 위해 온천장 입구에 있던 전차종점을 온천장 안(지금의 부산은행 온천장점 자리)으로 옮겼다. 더불어 온천천에 제방을 쌓여지고 교량도 확장되면서 차량통행도 원활해졌다.
금정산 자락에 조성된 개인정원 금강원도 관광객에게 개방됐다.
1930년대 초부터 시행된 시구개정사업으로 온천시가지가 정비되고 상수도도 보급되었다. 근대적인 온천휴양도시로 탈바꿈한 온천장에는 1년 내내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무전성시를 이루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차를 타고 오는 욕객들로 거리는 종일 북적거렸다.
  글·사진 : 이상길(전 동래구청 근무·향토자료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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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 ㅣ 2020.11.25


1500여 년 전 아픈 다리를 고쳤다는 백학의 전설이
동래온천 발견에 대한 이야기로 오늘날까지 전해짐.

○  682.   신라 신문왕 때 재상 충원공이 동래온천에서 목욕.
○ 1617.   한강 정구선생의 동래온천욕을 기록한 봉산욕행록이 오늘 날 전해짐.
○ 1691.   동래부사 김홍복이 새로운 온천을 파고, 행랑 5칸이 딸린 7칸 규모의 온정가라는 관공서를 세우고 온정을 관리함.
○ 1765.   동래부사 강필리가 동래온정을 대대적으로 고쳐짓고 1766년 온정 개건비를 세움. (비문에는 돌로 탕 2개와 아홉 칸의 욕사를 짓고 남·여탕을 구분하고 지붕을 덮었다"라고 기록)
○ 1883.   처음으로 일본인 전용 목욕탕이 생김.
○ 1889.   금산마을에 호수가 30~40호에 이르자 금정리라는 행정구역이 됨.
(한일병탄 이후 일제가 온천리로 개명)
○ 1898.   조선 일본인에게 동래온천 이용권한 부여
○ 1907.   초호화 여관 봉래관 개관
○ 1910. 5.  경편철도 운행
(부산진∼온천장 입구, 1915년부터 전차 운행)
○ 1916.   일본인 전용 온천대욕장 개장
○ 1922.   만철호텔, 동래호텔(1931년 동래관으로 변경) 설립
○ 1922. 12. 동래사람들 온천수 공동사용을 위한 온천공 통합관리 제의와 투쟁 
○ 1923. 6.  조선시대부터 있던 동래면 경영 공중욕장 확장
○ 1927.10.  온천장 입구 전차종점을 현 부산은행 온천장점
자리로 이전
○ 1931. 9.  동래읍 온천통합굴착허가권 취득
(11월 공사 12월 각 업소 공급)
○ 1931.   일본인 개인소유 정원인 금강원을 온천장 관광객에게 개방
○ 1932. 5.  공사비 3만원으로 동래온천에 상수도 공사 착수
○ 1934.   명륜5거리(우시장 옆) ~ 유락여중 ~ 온천장간
도로개설
○ 1965. 4.  금강원이 공원으로 지정, 금강공원이 됨
○ 1967. 4.  금강공원 케이블카 개통
○ 1967. 10. 동래금강동물원, 동래식물원 개원(동물원은 2002년 폐원)
○ 1968. 5.  58년간 운행하던 전차 철거
○ 1969. 3.  부산민속보존협회 창립
○ 1973. 5.  금강공원 유료화, 관리사무소 발족(2004.7. 무료화)
○ 1973.10.  부산한독직업훈련원 개원
○ 1974. 7.  부산민속예술관 건립
○ 1981. 5.  금강공원관리사업소 구 관활 사업소 됨
(1987. 시 직할사업소 됨)
○ 1985. 7.  도시철도 1호선 개통(온천장역 설치)
○ 1987. 3.  동부시외버스터미널 개장(2001. 노포동 이전)
○ 1991.10.  동양최대 규모인 온천건강랜드 허심청 개관
○ 1994. 6.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개관
○ 2000. 1.  우장춘로(미남교차로∼식물원간) 개통
○ 2005.11.  온천노천족욕장 개장
○ 2009.10.  온천장 스파윤슬길, 스파백학가든, 스파토피아 조성
○ 2009.10.  2009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
○ 2012. 9. 일제강점기 금강공원으로 옮겨진 내주축성비와 이섭교비 현 위치로 이전
○ 2014.12.  일제강점기 온천장으로 옮겨진 망미루와 독진대아문 현 위치로 이전
○ 2016. 5.  부산119안전체험관 개관
○ 2016.11.  부산민속예술관 신축 재개관
○ 2017.10.  2017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
○ 2018. 8.  온천장 다시 한 번 도심이 되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 2019. 2.  온천장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 2019.10.  이주홍 문학거리 조성
○ 2019.10.  온천수 활용한 마스크 팩 등 시제품 출시
○ 2020. 5.   사랑의 동래온천 노래 탄생
○ 2020. 6.   옛 온천장 전차길 테마거리 조성
○ 2020. 8.   부산시티투어버스 역사테마코스 첫 운행
○ 2020.11.   온천장 패밀리 브랜드 제작 및 온천특화상품 개발
○ 2021. 3.   온천장 혁신어울림센터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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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8 ㅣ 2020.08.26


역사해설 듣고 온천 즐기는
가족 힐링 코스

동래고을 리포터(회장 김순점) 일행 4명은 지난 4일 부산시티투어 역사테마 코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고 미리 예약 신청했다. 하루 투어 이용료가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원이며, 8명 이상이면 출발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산역 시티투어버스정류장에서 오전 10시에 버스를 탔다. 버스는 30인승 버스로 1.5층 버스다. 반은 실내, 뒤쪽 반은 야외로 뚫려 시내전경을 발아래 보면서 달리니 외국관광버스를 탄 기분이었다. GPS로 연결된 부산의 명소를 담은 영상이 나오고 해설사가 동승해 실시간으로 설명해 주었다.
투어버스는 부산역에서 출발해 서면을 지나 송상현광장을 끼고 돌았다. 먼저 역사의 고장 동래로 향했다. 송상현광장을 거쳐 역사의 고장 동래읍성이 첫 코스다. 동래향교를 거쳐 복천박물관에 도착하니 매미소리가 울리고 여름이 완연했다. 먼저 야외전시장을 둘러보고 영보단비를 보고 박물관에 전시된 각종 유물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동래읍성역사관으로 자리를 옮겨 해설사로부터 임진왜란 당시 부산시 전투와 동래성 전투에 대해 실감난 해설을 들었다. 동래읍성역사관에 설치된 3D증강현실기계도 체험해보았다. 역사를 신문물을 이용해 느끼니 더욱 실감이 났다. 장영실 과학동산에서 해시계 등 장영실이 만든 여러 가지 천문관측기계를 보고 북문을 둘러보았다.
북문 앞 내주축성비를 보며 동래읍성의 재건이야기를 들었다. 동래읍성 남문 앞에 있던 내주축성비가 1930년대 금강공원으로 일본에 의해 옮겨졌다가 2012년 북문 앞으로 온 과정과 도자기의 수탈역사도 알게 됐다.
금정구로 가는 동안 시티투어버스 내 영상에서 박차정 의사가 나오는 짧은 드라마도 상영해 주었다. 낮 12시10분 오륜대로 들어섰다. 좁은 길인데도 30인승버스는 쉽게 잘 들어왔다. 회동수원지에 도착해 1시간 30분의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우리 리포터들은 수원지 옆 대나무 길을 걸었다. 며칠 전 비로 수원지가 찰랑찰랑했다. 맞은편에는 아홉산이 보인다. 오리불고기를 점심으로 먹고 오륜대 황톳길을 맨발로 걸었다. 말랑말랑한 황토를 밟는 산책길 따라 오른쪽으로는 저수지가 왼쪽으로는 편백나무숲이 이어졌다.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족들과 소풍을 와도 좋을듯하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다시 시티투어버스에 올랐다.
오후 2시 10분 범어사에 도착했다. 일주문, 사천문, 불이문을 차례로 지나 보제루로 올라갔다. 부산의 대표적 사찰을 해설과 함께 듣고 보니 우리 부산에 대한 자부심으로 뿌듯해진다.
오후 4시 동래온천으로 왔다. 양탕장에 가서 동래온정의 역사를 들었다. 현재 양탕장은 3개의 온천공에서 평균 섭씨 67도씨 내외의 지하수를 120m에서 끌어올려 저탕조로 보내고 적당한 온도로 식혀진 온천수를 펌프실에서 각 온천 영업장으로 보내진다고 한다. 2019년 기준 온천장에는 21개소의 영업장이 운영되고 있단다. 동래온천을 늘 이용했지만 온천수를 끌어 올려 저장하고 보내는 양탕장은 처음 보았다.
양탕장에서 조금 걸어서 족욕탕으로 발길을 옮겼다. 코로나19로 당분간 족욕탕을 이용할 수 없다고 해서 아쉬웠다. 온정개건비는 온정을 대대적으로 고쳐 쌓은 강필리 부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영조 42년에 세워졌다.
동래온천의 역사성을 느끼며 스파윤슬길을 따라 걸었다. 동래온천은 신경통에 특히 좋다고 한다.
역시 저녁이 다가오니 곰장어거리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개화기 때 만들어진 고바우할아버지상과 일제강점기에 이용되었던 전차 모습이 부산은행 바로 옆으로 복원돼 있었다. 동래온천이 마지막 코스니 여기서 곰장어도 먹고 칼국수도 먹고 온천을 즐기며 여독을 풀면 금상첨화이리라.
이번 시티투어 역사테마 코스는 역사해설도 듣고 맛난 음식도 먹고 마지막에 온천서 힐링까지 즐길 수 있는 동래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라지(동래고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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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 ㅣ 2020.08.26


국내 가장 오래된 온천…곰장어ㆍ칼국수ㆍ갈비 등 특화거리

동쪽의 내산(萊山)을 말하며 신선이 산다는 봉래산(蓬萊山)의 약칭인 동래는 금정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 맑은 온천천을 발아래 두고 멀리 해운대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자수명한 고장이다.
특히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동래온천은 백학전설이 깃든 자연·역사·문화의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국내 가장 오래된 온천 중 하나로 옛날 신라시대 때부터 임금을 비롯해 수많은 명사들이 즐겨 찾아 주옥같은 명시들을 남겼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운영이 잠시 중단되고 있지만 등산 갔다가 내려오면서, 시장에서 찬거리 사러 가면서 지친 발을 담그면 그야말로 피로가 싹 가시는 따뜻한 노천족탕은 온천장의 또 다른 명물이다.
일찍부터 상권이 잘 발달돼 곰장어ㆍ갈비ㆍ칼국수, 싱싱한 회 등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도 많다.
부산의 명산인 금정산 자락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는 온천장 명물 중 하나로 1967년 금강공원 안에 개통한 이후 지금껏 40년 넘게 운행하고 있다. 정상에 오르면 부산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쌓인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동래 온천장은 온천과 천혜의 자연환경인 금정산, 금강공원 및 전국 최초의 노천족탕, 테마거리, 유흥·숙박·음식업소가 밀집한 그야말로 한 곳에서 관광의 모든 것이 잘 갖춰진 패키지 온천관광휴양지이다.
지난 8일에는 부산시티투어 역사테마 노선이 신설되면서 이곳 상인들은 온천장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동래구는 온천장 뉴딜사업과 온정 365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면서 국내 최대 온천관광휴양지로서 옛 명성을 되살기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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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 ㅣ 2020.08.26


서흥주
호텔농심 대표이사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위축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텔농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건강(Health), 위생(Hygiene), 가정(Home), 습관(Habits) 등 4H를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을 내세워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호텔농심은 고객의 건강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부의 방역수칙에 따라 입장 시 열감지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는 물론이고,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의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영업장별 힐링에 포커스를 맞춘 프로모션 진행과 엄선한 식재료 사용 및 주 단위 전 영업장 방제를 실시하여 안심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비대면이 일상화됨에 따라 호텔농심의 선호제품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우스 비어 전문점 허심청브로이의 캔 맥주를 출시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테이크아웃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른 부분에도 적용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호텔농심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호텔농심은 소비 트렌드 분석을 통한 대응 전략을 잘 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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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 ㅣ 2020.08.26


A구역(금강공원로33번길 외)
온천양곱창 ☎ 554-9582
고봉숯불갈비 갈비 ☎ 556-9282
온천해물탕낙지 해물탕 ☎ 558-3342
싹~다 한우 한우 ☎ 554-0084
온천돈까스 ☎ 555-0445
전통충무김밥 김밥 ☎ 552-8603
대성숯불갈비 돼지갈비 ☎ 556-0022
대도회초밥 ☎ 555-3445
진우동집 ☎ 552-0333
오렌지포차 ☎ 556-7416
유람선포장마차 ☎ 554-3791
수라간 한식뷔페 뷔페 ☎
에벤더치커피 커피 ☎ 555-1735
필커피 커피 ☎ 552-2206
동조초밥 초밥 ☎ 558-0004
조선한우 온천장점 한우 ☎ 557-3933
동신 참치회 ☎ 553-3511
썬더치킨 치킨 ☎ 557-9282
처갓집 양념치킨 치킨 ☎ 556-9233
오라커피점 커피 ☎ 555-2219
우동집 우동 ☎ 555-1845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커피 ☎
삼겹파티 대패삼겹살 ☎ 555-3982
암돼지갈비 양념갈비 ☎ 554-2497
충무김밥 김밥 ☎ 556-8880
서울해장국 소뼈해장국 ☎ 555-6061
우동집 우동 ☎ 555-1845 
미성왕만두 만두 ☎ 557-8508
림스치킨 온천장점 치킨 ☎ 552-9290
호박소 갈비 ☎ 556-5600
종하뷔페식당 뷔페 ☎ 513-3435
장우동 온천점 우동 ☎ 554-0103
다미초밥 초밥 ☎ 552-8988
수하원 짜장면 ☎ 552-0410
만정한우 소고기 한정식 ☎ 557-9700
나의 아저씨 김치찌개 ☎ 552-2235
고메밀면 밀면 ☎ 554-8730
새동래양곱창 양곱창 ☎ 558-3667
마당쇠 껍데기와 소금구이 생삼겹 ☎ 553-5876
이판사판 뒷고기 ☎
대남닭도리탕 닭도리탕 ☎
장생쪽갈비 갈비 ☎ 552-1234
금강민물장어 민물장어 ☎ 555-5534 
어부의 딸 만배 생선구이 ☎ 555-3123
부자족발 족발 ☎ 552-3321
토박이양곱창 양곱창 ☎ 556-9893
꽃돼지 숯불갈비 갈비 ☎ 554-4656
우성생오리전문집 생오리 ☎ 581-8631
동진분식식당 분식 ☎ 555-0752
예가반찬 반찬 ☎ 555-5589
대구식육점 고기 ☎ 553-2657
소문난치킨 치킨 ☎ 553-1333
마산돼지국밥 돼지국밥 ☎ 555-1855
온천양곱창 양곱창 ☎ 556-0301
토담우리보쌈 홍어삼합 ☎ 552-7559
온천숯불갈비 생갈비 ☎ 554-8644
기라성 짜장면 ☎ 552-0837
엄마국수집밥 김치찌개 ☎
황소숯불뒷고기 뒷고기 ☎  
박고집 한식전문점 쌈밥정식 ☎ 552-1945
가자미물회 가자미회 ☎ 555-5376
김해돼지국밥 돼지국밥 ☎ 555-6520
대도한우양곱창 양곱창 ☎ 552-7207
민들레식당 돌솥밥 ☎ 553-0452
바다장어숯불구이 장어 ☎ 552-9743
우가돈가 생고기 ☎ 558-9652
양대감대구탕 대구탕 ☎ 558-5579
목화기사식당 정식 ☎ 554-3397
진돼지국밥 돼지국밥 ☎ 556-1325 
강과바다 전복구이 ☎ 558-6988
양산추어탕 추어탕 ☎ 552-5473
원조꼬리곰탕 곰탕 ☎ 552-1106
예촌 삼계탕 ☎ 555-8771
조방낙지&삼겹 낙지 ☎ 553-1035
아강춘 짜장면 ☎ 556-4007
자연현장식당 한식뷔페 ☎ 714-5678
일송횟집 회비빕밥 ☎ 553-5233
전주콩나물별미해장국 콩나물해장국 ☎ 556-9002
평화식당 김치찌개 ☎ 557-8282
한식당 김치찌개 ☎ 556-8822
가마치통닭 통닭 ☎ 556-7292
큰맘할매순대국 순대국밥 ☎ 553-3136
바비큐 통족 구이·보쌈 ☎ 555-0592
행복수산 착한대게 대게 ☎ 558-2007
잭아저씨족발&보쌈 족발·보쌈 ☎ 555-5382~3 
The맛있는코다리 코다리 ☎ 556-0092

B구역(금강공원로26번길, 124번길 외)
호텔농심 리스또란떼 금정 ☎ 550-2301∼2
  〃     더 라운지 금정 ☎ 550-2315, 2320
  〃     한식당 내당 ☎ 550-235∼6
  〃    더 바 금정 ☎ 550-2311
허심청 허심청브로이 ☎ 550-2345∼6
  〃   더 베이커리 ☎ 550-2370
  〃   엔카페 ☎ 550-2442∼3
  〃   일식당 어가 ☎ 550-0331∼2
우리산곰장어 ☎ 557-3097
천일산곰장어  ☎ 555-8260
대동할매국수 ☎ 557-8100
평양냉면 천우장 ☎ 555-3332
녹천 함흥냉면 냉면, 장어구이 ☎ 553-9995
기장횟집 ☎556-5550
속이편한땅콩요리 순두부, 국수 ☎ 715-5110
함흥냉면 갈비집 ☎ 552-5959
산청강마을 어탕국수 ☎ 552-4600
미당메기탕 ☎ 557-3351
통영식당 아귀탕 ☎ 556-7212
명성식당 곰탕 ☎ 553-3341
김밥도요리다 김밥 ☎ 555-0308
풍미가 오리백숙 ☎ 552-6137
코끼리밀면 ☎ 553-1184
동래별장 한정식코스 ☎ 552-0157
양대감대구탕 ☎ 558-5570
비포고 커피전문 ☎ 553-0986
박여사네국밥
생꼬들목살 ☎ 553-3302
로스타임 생맥주 ☎ 555-3072
창 한식주점 ☎ 5583-8733
2℃ 비어 생맥주 ☎ 558-8828
콩국50
파리바게뜨 빵 ☎ 5528-1218
코펜하겐 맥주, 닭강정 ☎ 556-0044
세별 커피, 팥빙수 ☎ 558-0353
고기장수 삼겹살구이 ☎ 558-3392
이디야커피 ☎ 557-3453
해조 스시 ☎ 553-2882
부산한정식 ☎ 557-2936
통나무하우스 한정식 ☎ 554-5757
카페리틀그린 커피, 팥빙수 ☎ 555-1314
열포차 ☎ 556-7632
요코즈나 이자까야 ☎ 555-0994
백년백세토종삼계탕 ☎ 555-9851
동래양곱창센타  ☎ 556-5055, 6184
엔젠리너스커피 ☎ 552-6004
부산토박이산곰장어 ☎ 553-2512
원조소문난산곰장어 ☎ 554-8400
C구역(온천장로119번길 외)
금천파크온천 온천, 스파 ☎ 555-3285
천일생아구찜 ☎ 555-8260
우리산곰장어 ☎ 557-3097
천일온천호텔 온천, 스파 ☎ 553-8191
구수한 아구찜 ☎ 553-1401
대길숯불갈비·밀면 ☎ 555-5935
기장 전복죽 ☎ 553-1304
온천먹거리포차 각종 안주류
오륙도 횟집 ☎ 552-8045
바다향기  횟집 ☎ 555-7528
참바다 횟집 ☎ 552-3692
금문 중화요리 ☎ 555-4987
옛날맛집 식사, 안주류 ☎ 558-7799
정식당 보리밥, 수제돈가스 ☎ 0507-1310-5706
차밭골풍경 전통차 ☎ 556-5532
하이델베르크 맥주, 호프 ☎ 552-4777
온천불떡복이어묵 ☎ 553-0886
서울깍두기 곰탕, 설렁탕 ☎ 558-3989
온천충무김밥 ☎ 555-0888
동일참치 참치 ☎ 558-3789
영덕대게직판장식당  ☎ 553-5505
봉구비어 온천장점 맥주, 호프 ☎ 070-7782-1809
설빙 온천점 빙수 ☎ 557-3322
삼겹시대 모서리 돼지구이 ☎ 555-1679
삼대추어탕  ☎ 556-0900
육전과 막걸리가 맛있는 달 ☎ 070-7543-0756
산성숯불갈비 육고기구이 ☎ 552-1990
동운반점 중화요리 ☎ 556-9135
모리 고래고기 전문 ☎ 557-7782
맘스터치 햄버거 ☎ 555-1579
이디야커피 커피, 빙수
원조 소문난손칼국수 ☎ 558-3342
쉬프렘베이커리 빵 ☎ 557-0405
청해식당 갈비찜. 전골 ☎ 557-5980
골목집 한식 ☎ 556-2088
전통칼국수 칼국수, 김밥 
도리마리 김밥, 분식 ☎ 554-8233
목촌돼지국밥 온천점 ☎ 555-0503
미미루 중화요리 ☎ 555-6609
호호닭발 ☎ 557-1121
생생족발 ☎ 950-9292
깃발집 물회, 꽃게요리 ☎ 553-4012
심서방 횟집 ☎ 553-7632
송강정 갈비·밀면 ☎ 558-9199
태능갈비 한우, 양념게장 ☎ 554-34344
댄스몽키 맥주, 호프 ☎ 555-0810
금수복국온천점 복요리 전문 ☎ 555-9912
역전할머니맥주 맥주, 호프 ☎ 557-3455
보스짬뽕 짬뽕 ☎ 555-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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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 ㅣ 2020.07.27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나눔과 행복의 명륜1번가번영회 회장 박달흠입니다.
명륜1번가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심리로 외식 소비가 위축되고 있지만 외식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는 모범거리입니다.
특히 4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우수외식업지구로 지정받을 정도로 업소마다 우수농산물 식재료를 사용해 안심먹거리 외식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명륜1번가 장학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6년차 3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면서 대한민국 착한거리 1호로 선정돼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구민여러분! 명륜1번가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활기찬 거리로 널리 알려졌지만 무엇보다 구민 여러분께서 명륜1번가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해 주시면 명륜1번가 번영회와 장학회의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명륜1번가는 물론이요 우리 동래구 모든 외식업소에서 다함께 동소동락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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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 ㅣ 2020.07.27


동맛골 등 골목마다 다양한 먹을거리…버스킹 공연 열리는 젊음의 거리

명륜1번가는 젊음의 테마가 있는 골목거리이다.
2018년에는 전국 외식업 선도지구로 부산골목상권특화거리에 선정됐다. 개성 있는 업소와 맛있는 음식, 솜씨 좋은 골목 장인, 예쁜 물건이 있는 곳 등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골목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부산시에서 지정한 것. 농림축산식품부는 2013년 이후 4년 연속 명륜1번가를 우수 외식업지구로 선정했다.
특히 동래구와 명륜1번가상가번영회는 2018년 7월부터 명륜1번가 인근 주거지 골목 4곳을 테마 골목으로 지정하고 재정비했다. 4곳의 테마골목에는 순우리말인 친구 아띠에 인칭대명사를 붙여 지은 아띠네, 동래에서 맛있는 골목의 동맛골과 숨은 골목을 뜻하는 숨골, 그리고 행복길 등으로 이름을 짓고 바닥벽화와 골목 안내도를 설치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명륜1번가는 2006년부터 서서히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방치됐던 빈터에 고층 상가가 세워지고, 골목 안쪽의 주택들도 하나둘 음식점, 유흥주점 등으로 바뀌었다. 동래구에서도 명물거리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간판과 도로 정비와 조형물 설치, 버스킹 공연 등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하고 있지만 성업 중일 때는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6만 명으로 추산되는 명륜1번가는 음식점과 카페와 주점, 커피숍 등 400여 다양한 업소들이 운집해 부산을 대표하는 신흥 번화가로 주목받고 있다.
낮에는 메가마트, 병·의원, 롯데백화점, 동래시장 등으로 오가는 유동인구가 많고, 밤에는 도시철도 등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의 만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동래지부(555-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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