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총게시물 : 118,   페이지 : 6/12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_che.JPG
조회수 247 ㅣ 2012.03.27

초등 4학년 이상·중학생, 구민 누구나 참여410

 

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동래구는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자연생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설해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직동 구민의 숲 내 있는 쇠미산 생태마을에서 초등 4학년 이상·중학생과 구민을 대상으로 한 '토요에코(ECO)스쿨 및 습지생태체험 프로그램'이 바로 그 것.

 

이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환경 및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숲을 찾는 구민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숲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자연생태 등 현장 체험 위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산개구리와 도롱뇽의 성장과 특징 등을 알아보는 '생태 숲에서 사는 동·식물 알기' 나뭇잎으로 모자 만들기 체험, 나뭇잎 및 나무껍질 모양 모자이크하기 등의 '숲 체험' 산지 환경정화 활동 등 '자연보호 및 환경인식 체험' 등이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매월 1·3주 수요일 오후 24시에 진행되는 교과과정 현장학습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및 개인의 경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체험할 수 있다. 운영요일 및 시간은 신청자의 사정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참여하려면 구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FAX(550-4389), 또는 사직2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위생과(550-4382), 사직2동 주민센터(550-6461)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_soap.JPG
조회수 278 ㅣ 2012.03.27

숲은 교실, 자연이 선생님인 유치원이 있다. 폐쇄된 공간에서 벗어나 모이는 곳부터 수업 받는 곳까지 모든 활동이 숲에서 이뤄지는 곳이 '숲 유치원'이다.

 

동래구는 이 같은 숲 유치원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5곳과 '숲 유치원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지고 이달부터 마안산에서 숲 유치원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숲 유치원'이란 자연그대로의 공간인 숲에서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을 통해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자연체험 공간이다.

 

동래구는 지난 1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대상으로 숲반 모집에 들어가 2월에 동래유치원과 예원어린이집 등 5곳을 선정했다.

 

마안산에서 월~금요일 수업이 진행되는 이 숲 유치원은 5개 숲반으로 나눠 유치원 교사와 숲해설가 함께 매주 1개 보육시설에서 요일별로 20명의 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녹지과(550-4371)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c_walking.JPG
조회수 280 ㅣ 2012.02.28

걷기를 좋아하고 배운 것을 활용해 지도자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동래구보건소는 3월부터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오는 36일부터 4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5시 보건소 4층 대회의실에서 마련되며 모집인원은 35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료할 경우 걷기 연맹의 2급 걷기지도자 자격증이 발급된다. 자격증 발급 수수료는 본인 부담이다.

 

교육은 걷기의 필요성, 스트레칭 교육법, 걷기지도자 리더십, 종류별 걷기법 등 모두 12회에 걸쳐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진행된다.

동래구 보건소(550-6742)

 

3월부터 온천천 건강 교실 개설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래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동래지사(지사장 정종희)는 오는 319일부터 6개월간 '도심공원 건강교실'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27일부터 39일까지이며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온천천관리사무소 앞 족구장에서 건강체조, 에어로빅, 걷기 등 주 3(··)로 약 6개월간(72) 오후 730분부터 1시간씩 전문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운동 전·2회에 걸쳐 체성분과 각종 검사를 통해 스스로 운동효과도 측정해 볼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래지사(500-9214)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c_san.JPG
조회수 294 ㅣ 2011.05.31

동래사적공원 맨발 산책로가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짙은 녹음 속 숲향을 맡고 역사 문화재를 둘러보면서 건강도 다질 수 있어 구민은 물론 걷기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동래구는 자연 같은 녹색도시-산지공원화 사업으로 지난해 말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 산책로 코스는 동래문화회관북문부산3·1독립운동기념탑인생문 간 1472m이며 마사토와 다진 흙 등으로 포장돼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동래문화회관 입구(북문 쪽) 모롱이에는 맨발 걷기를 마친 산책객을 위한 세족장이 마련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녹지과(550-4532)

모롱이란 : 산모퉁이의 휘어 둘린 곳을 말함.

 

'동래읍성 건강 걷기대회'27일 오전 10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맨발 산책로가 조성된 동래사적공원 일원에서 '동래읍성 건강 걷기대회'가 열린다.

 

올해 두 번째인 이 행사는 '얼쑤! 건강한 복산 만들기' 사업과 '생활하면서 1주일에 530분간 걷자''1530 건강걷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래구 보건소, 건강한 복산 만들기 추진단, 동래구노인복지관이 공동 주최하고 동래구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걷기에 관심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26일까지 동래구 보건소(550-6745)나 복산동 주민센터(550-6321)로 신청하면 된다.

 

이날 복천박물관 주차장에서 동래구생활체육회 주부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준비체조를 한 다음 걷기지도자의 인솔로 코스를 따라 1시간가량 걷기가 진행되며 도착지인 동래문화회관 야외 놀이마당에서 마무리체조를 끝으로 해산하게 된다.

 

특히 걷기 코스 중 맨발 산책로 구간에서는 참가자들이 맨발 걷기를 체험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복천박물관 주차장동래읍성역사관북문3·1독립운동기념탑북문서장대편백나무숲길맨발산책로동래문화회관 구간 3이다.

 

한편 동래문화회관 야외 놀이마당에서는 운동·영양·금연·절주 패널 전시는 물론 혈압·혈당검사 및 체지방 측정, 운동·영양 상담, 이동금연클리닉 등 '이동건강체험터'가 마련된다.

보건소(550-6745)

no images
조회수 239 ㅣ 2011.05.31

○…안락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정조)는 지난달 9'갈맷길 바로알기 걷기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통장협의회원 33명과 직원 10명 등 43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영강~회동수원지 사색길을 따라 걸으며 환경정비 활동을 폈으며 걷기 불편한 구간을 점검했다.

 

○…명륜동 자유총연맹(지회장 홍일선) 회원 20여 명은 '걷고 싶은 갈맷길 알림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시철도 명륜역에서 출발해 금정산을 걷으며 갈맷길 홍보 활동과 함께 환경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온천1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종일)는 지난 14일 지역의 생태환경 및 문화유적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적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허탁 금정산지킴이 단장이 강사로 나서 소나무 숲·허브밭·야생화와 독진대아문 등 금강공원 내 문화유적에 대해 설명해 관심을 끌었다. 주민자치회는 오는 6~9월에도 둘째 주 토요일마다 이 체험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온천3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최삼순)는 지난달 23일 통장 등 11개 단체, 새마을금고 직원, 동 직원 등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년 등반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정산 남문~금정산성 코스를 따라 등반을 한 다음 족구, 페널티킥 등 단합행사, 자연보호 캠페인 등의 행사를 가졌다.

no images
조회수 225 ㅣ 2011.02.28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건강정보전문사이트 '건강iN'을 통해 건강검진 받은 가입자의 5년간 검진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검진결과 확인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방법은 건강iN(http://hi.nhic.or.kr)접속 나의맞춤 건강관리 검진결과 확인하기

(1577-1000)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cd_no.JPG
조회수 266 ㅣ 2010.12.30

월경(月經/Menstruation)은 여성과 인류건강의 척도이다.

 

월경의 개략적인 내용을 우선 알아보고 월경의 양태에 따라 구체적인 건강상태와 이에 따르는 다양한 치료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월경이란 성숙한 여성의 자궁으로부터 점막의 괴사를 수반하는 자발적인 자궁출혈이 주기적이고 규칙적으로 반복하여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월경이 처음으로 개시되는 연령은 인종, 생활양식, 기후, 신체상황 등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대체로 1316세이다.

 

월경주기는 월경이 시작된 날부터 다음 월경시작 전날까지를 말하는데, 정상적인 월경주기는 2436일간의 주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신체적 생리적으로 전혀 이상이 없이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월경주기가 보통의 경우를 벗어나는 경우가 간혹 있지만 병으로 간주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로 병월(2개월에 1), 거경(居經:3개월에 1), 피년(避年:1년에 1), 암경(暗經:일생동안 월경을 한 번도 하지 않고 임신과 분만에 지장이 없는 경우) 등이 한의학 문헌에 나타나 있기도 하다.

 

월경량은 주로 35일간 3080cc 정도의 출혈이 있는데, 양은 자궁내막면의 넓이, 자궁점막의 탈락이나 회복속도, 자궁순환혈액량, 자궁의 크기, 수축력의 강약 등에 의해서 크게 좌우되므로 생리적이거나 병리적인 것을 막론하고 개인차가 아주 심하다고 할 수 있다.

 

월경 혈액은 독특한 냄새가 있고 월경 처음이나 끝에는 짙은 빨강색 또는 검붉은색을 주로 나타내고 이외에는 빨강색이 주를 이루는데 혈액이 굳어지지 않게 하는 용혈소(Hepalin)가 함유되어 응고가 되지 않는 것이 또렷한 특징이다.

 

월경 증상은 자각증상으로 개인차가 심하지만 국소 증상으로 하복부의 팽만감, 요통과 하지로 퍼지는 통증, 골반의 중압감, 잦은 소변증상 등이 있고, 정신장애를 동반하는 전신 증상으로는 가슴 두근거림, 불안, 흥분, 초조, 얼굴홍조, 발한, 오한, 발열 등이 있다.

 

소화기 증상으로는 오심, 구역, 식욕부진, 타액의 분비실조 등이 있고, 신경장애 증상으로는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경미하게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이 자율신경실조현상에 의한 정상적인 증상이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정도로 증상이 심하면 치료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간혹 배란기에도 통증을 느끼는 아주 민감한 여성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자궁을 포(), 단전(丹田), 명문(命門)라고도 하며 대중극(大中極)이라고 하여 몸의 위아래 사방에서 제일중심에 있다는 의미로 모든 경락 모이는 곳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사고에서 위에 열거한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월경을 관찰하여 건강상태를 유추할 수 있고 증상에 따르는 다양한 치료법을 세울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월경색이 자줏빛이면 풍증, 검고 덩어리가 지면 열증, 색이 연한 것은 허증, 희뿌연 것이 섞이거나 그을음이 섞인 물 같으면 습증 또는 담증, 덩어리가 있으나 빨강색이면 기체증이라 하여 분별하였고, 월경전 통증은 혈체증, 월경후 통증은 허증으로 양이 적고 묽은 경우는 혈허이고 양이 많고 묽은 것은 기허로 분별하였다.

 

이렇게 분별한 증상에 맞추어 거풍, 청열, 보혈, 거습/, 행혈, 보기 등의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강구하여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음을 한의학문헌에서 기록하고 있다.

 

월경기간 중에는 저항력이 약해지므로 성기의 청결을 유지하고, 풍한을 피하고, 입욕을 금하고, 생랭산랄(生冷酸辣; 자극성이 심한 음식)한 음식을 피하고, 정신을 유쾌하게 유지하고, 노동을 경감하고,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 성관계도 금해야 한다고 한의학문헌 중에 기록해 놓고 있다.

 

월경을 통해 여성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자궁은 미래 생명탄생에 지대한 영향력이 있으므로 자궁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여성의 건강과 인류의 건강을 보장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노성택 생림한의원 원장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c_health.JPG
조회수 323 ㅣ 2010.12.29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광역지부(본부장 김성대)는 부산의료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높일 신관검진센터 '메디 체크' 개소식을 지난 20일 가졌다.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 맞은편에 위치한 신관검진센터는 지하 1층 지상 99802규모로 전신 암 진단 장비인 PET CT, 높은 해상력과 진단력을 갖춘 초전도 MRI, 심장·대장 등 동적 장기의 검사와 진단이 가능한 128채널 CT 등 첨단 장비를 갖췄다. 또 전문의 20명과 전담 직원 250명이 수준 높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부산시지부는 장애우,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해 3만여 명의 무료건강검진에 이어 신관개소를 통해 5만 명 이상의 무료건강검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보건교육, 공개강좌, 건강 체험터 등을 확대해 건강 나눔과 공익사업 실천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관검진센터(553-6401)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_walk.JPG
조회수 243 ㅣ 2010.11.26

복천동고분군 둘렛길 등 최적의 걷기코스 개발

 

요즈음 걷기운동이 한창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는 심장혈관을 튼튼하게 해 줄 뿐 아니라 발목, 무릎, 대퇴부 근육과 뼈를 단련시키고 신체의 유연성을 길러준다.

 

당뇨병이나 관절염, 비만을 개선시키며, 골밀도 증가 및 골격강화를 통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걷는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걷기도 체중부하운동의 일종이기에 잘못된 자세로 걸을 경우 관절이나 척추, 발 등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다.

 

동래구보건소 교육과정을 이수한 걷기지도자 20여 명은 지난 9월 걷기지도자회(회장 조동래)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바른 걷기를 배우려는 70여 명의 주민들도 걷기동호회를 결성하고 이달부터 2~3개월간 온천천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마다 모여 시범 걷기활동에 나서 쓰지 않는 근력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여러 종류의 걸음걸이를 통해 걷기자세를 교정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중앙지역(수민·복산·명륜동), 온천동, 사직동, 안락·명장 지역 등 권역별로 걷기지도자와 연계해 걷기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동래구걷기지도자회 강영숙 회원은 "허리를 펴고 걷는 자세가 전부인 줄 알고는 걷는 시간에만 신경을 썼는데, 공부를 하고 보니 바른 걷기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요즘은 길가는 사람들의 걷는 자세만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은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과 당뇨로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걷기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8정도 빼면서 건강을 되찾았다.""많은 분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걷기운동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래구보건소는 걷기운동 확산을 위해 복천동고분군과 마안산 일원에 걷기코스를 개발한 다음 지난 1027일 복산동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 코스는 복천동고분군 둘렛길, 북문광장 둘렛길, 편백나무 숲길 등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길로 동래읍성을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에 적당하다.

 

이 행사에 참가한 한 주민은 "이 동네에 살아도 이렇게 멋진 길이 있는 줄 몰랐다. 이 길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걷기동호회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걷기동호회 카페(http://cafe.daum.net/lovemeworking)에 가입하면 걷기에 관한 각종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동래구보건소(550-6742, 6728)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74/abc_chejo.JPG
조회수 259 ㅣ 2010.11.26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동래지사(지사장 안병락)는 지역주민의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온천천 건강운동교실'을 지난 4월부터 온천천 인공폭포 옆 광장에서 열고 있다.

 

이 교실은 오는 1210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30분 강습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020일에는 73회 건강운동교실 강습 중 건강개선 우수자와 최다참여자에게 포상품(워킹슈즈)을 지급했다.

(500-9161)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