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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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 ㅣ 2020.11.25


체육수업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주민 위한 건강증진ㆍ문화센터로 개방
사업비 42억 원 확보 예정…2022년 완공

사직중학교가 2021년도 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지원 대상 학교로 지난 5일 최종 선정됐다. 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사업은 학생들에게 우천·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향후 문화·체육공간으로 개방해 궁극적으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대 강화 및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다목적 강당 건립 지원 사업에서 부산시 6개 학교 중 동래구에서는 사직중학교가 선정됐으며, 동래구ㆍ부산시ㆍ동래교육지원청이 협의를 통해 사업비 42억 원의 재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직중학교에는 다목적 강당 시설이 없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운동장에서 체육수업과 학예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방과후에는 학교 야구부의 훈련장으로 운동장이 이용되면서 타 학생들의 방과후 체육교육활동은 전무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다목적 강당 건립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방과후 스포츠 수업 활용과 기후변화에 따른 실내 체육활동 및 각종 창의체육 활동, 동아리 활성화로 공동체 의식 및 인성함양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 사직동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 문화센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사직중학교 다목적 강당은 2021년에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지상 2층, 연면적 1147㎡ 규모로 필로티 주차장, 다목적 강당, 샤워탈의실 등의 시설로 2022년 완공될 예정이다.
 평생교육과(550-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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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 ㅣ 2020.11.25


12월 28일∼내년 1월 20일 접수
수도권 2년제 이상 대학 신입ㆍ재학생
홍제동 행복기숙사ㆍ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안녕하세요. 저는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에 거주한 대학생입니다. 차상위 계층인 제가 서울에서 마음 편히 살 수 있었던 것은 동래장학회의 지원 덕분이었습니다. 훗날 동래구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이 글은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에서 지난 6개월간 생활했던 동래구 출신 대학생이 지난 7월 3일 동래장학회 홈페이지에 올린 편지다.
이 학생은 최근 서울시 청년매입임대 주택에 청약돼 이사하면서 동래장학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안전한 주거 공간 확보로 구 출신의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 대학에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다.
동래구는 내년에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2곳 등 동래학숙(기숙사)에서 생활할 입사생을 오는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동래학숙에 입사할 학생은 생활정도, 학업성적, 다자녀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여학생 10명(4인실)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남학생 2명(2인실), 여학생 2명(2인실) 등 모두 14명이다.입사 지원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선발공고일(11월 25일) 기준 학생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는 식비를 제외한 월 12만 원 정도를 입사생이 부담하며, 기숙사 내 식당, 체력단련실, 도서관 등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동래구는 2018년 말부터 서울시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중 2인실 2개를 30년간 사용하는 협약을 가졌으며,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홍제동 연합기숙사에는 10명이 생활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학숙(기숙사)에서 동래 출신 수도권 대학 진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기회와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550-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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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 ㅣ 2020.11.25


지도 후 불이행시 횟수 관계없이
1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11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마스크 미착용 당사자(행정명령 위반 당사자)에게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관리·운영자에게는 1차 위반 시 150만 원, 2차 위반 시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도·점검 및 단속은 시설별 소관 부서에서 실시한다.

단계별 과태료 부과 범위
거리두기 단계별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범위는 ▲(1단계) 중점·일반관리시설, 집회·시위장, 실내 스포츠 경기장, 대중교통,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콜센터, 유통물류센터,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 ▲(1.5단계) 1단계 의무화 대상 및 실외 스포츠 경기장 ▲(2단계) 실내 전체, 위험도가 높은 활동이 이루어지는 실외 ▲(2.5∼3단계) 실내 전체, 2m 이상 거리 유지가 되지 않는 실외로 확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1면 광고 참고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 중이며 △중점*·일반**관리시설 △집회·시위장 △실내 스포츠 경기장 △대중교통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고위험사업장(콜센터·유통물류센터) △종교시설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적용 중이다.
*중점관리시설은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스텐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식당·카페(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 시설 허가·신고면적 150㎡ 이상) 등 9종이다.
** 일반관리시설은 PC방  결혼식장 장례식장 학원(교습소 포함) 직업훈련기관 공연장  영화관  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멀티방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이·미용업  상점·마트·백화점(한국표준산업분류상 종합소매업, 300㎡이상) 독서실·스터디카페 등 14종이다.
 특히 △대중교통 △실내 스포츠 경기장 △종교시설 △고위험사업장(콜센터·유통물류센터) △집회·시위장 △지자체에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약국 및 요양시설·주야간보호시설의 경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 중이다.

예외 대상
다만, 만 14세 미만과 뇌병변·발달장애인 등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호흡기 질환·정신장애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은 과태료 부과 예외 대상이다.
또한 세면, 음식 섭취, 의료행위, 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은 예외*로 인정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 예외 상황은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수영장·목욕탕 등 물속 탕 안에 있을 때  세수, 양치 등 개인위생 활동을 할 때  검진, 수술, 치료, 투약 등 의료행위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울 때  얼굴을 보여야 하는 공연(무대에 머물 때로 한정)  방송 출연(촬영할 때로 한정, 유튜브 등 개인방송은 사적 공간에서 촬영할 때로 한정) 및 사진 촬영(행사 등에서 공식적인 촬영을 할 때로 한정)  수어통역을 할 때  운동선수, 악기 연주자가 시합·경기 및 공연·경연을 할 때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이 예식을 할 때  업무 수행 중 마스크가 안전업무 수행을 저해할 우려(항공기 조종사 등)가 있을 때  본인 확인을 위한 신원확인 등 마스크를 벗어야 할 때 등이다.

사용 가능한 마스크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의약외품 마스크가 없는 경우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마스크, 일회용 마스크도 가능하다. 단, 망사·밸브형 마스크, 스카프나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마스크는 코와 입이 완전히 가려지도록 착용해야 한다.
과태료 부과라는 처벌의 목적보다는 시민들이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단속 시 즉시 처벌보다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지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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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4 ㅣ 2019.07.25


마을공동체·어린이집 협력사업
난생처음 마을인(人, IN)사업
시싯골어울행복마을 등 7곳 참여

명장2동은 시싯골어울행복마을(위원장 안경숙) 주관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마을공동체-어린이집 협력사업 난생처음, 마을인(人, IN)사업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동래구 마을공동체와 관내 어린이집의 마을공동체 콘텐츠를 연계한 마을 알기 교육 프로젝트이다.
참여 마을공동체는 △시싯골어울행복마을 △기찻길옆 유쾌한 동산마을 △동래온천행복마을 △사랑의 피노키오 △그림책으로 놀다 등 5곳과 명장양덕어린이집, 동래동일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2곳이다. 이들 마을공동체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두 46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토탈공예 체험 △도자 체험 △그림책 체험 △원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7월 2일에는 시싯골어울행복마을에서 양덕어린이집 6·7세반 아동 18명에게 2시간 동안 그림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경숙 시싯골어울행복마을 위원장은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마을알기 교육을 통해 마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장2동 주민센터(550-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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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7 ㅣ 2019.07.25


복지위기가구 10세대 발굴

동래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우리동래(東萊) 희망지킴이 중 6월에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한 이달의 우리동래 희망지킴이로 명장1동 신민철 희망지킴이<사진>가 선정됐다. 신민철 희망지킴이는 복지위기가구 10세대를 발굴하고 사례대상 가정에 방충망 교체 등의 작업했으며, 동주민센터 민간서비스 연계사업을 펼쳤다.


■  신민철 씨 활동 사례

"취미는 자원봉사, 특기는 재능기부입니다" 처음 만난 신민철 씨가 한 자기 소개입니다.
명장1동 마을지기로 일하며 매일 동주민센터, 복지관, 각 센터에서 의뢰된 저소득 가구 방충망 고쳐주기, 현관문 교체, 수도꼭지, 전기콘센트 수리 등 하루종일 쉴 틈 없이 뛰어다니지만, 수리 이후 조금은 생활이 편해질 분들을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관에서는 신 씨에게 수리를 의뢰하면 수리 외에도 더 손 볼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주민에게 불편한 부분을 물어서라도 해결해 주고 있어 민원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신 씨는 마을지기로 일하기 전부터 자율방범대 소속 자원봉사를 하면서 으슥한 곳에 있는 낯선 눈빛의 아이들,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사는 어르신들을 보면 한 번 더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도와줄 게 없는지, 동주민센터에 살펴봐 달라고 말을 해줘야 되는 사람은 없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그래서 6월 한 달 동주민센터에 발굴해 준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무려 10가구입니다.
"매일매일 일상에서 주변을 조금만 살펴보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그 도움에 고마워하고 응원해주는 분들 때문에 힘이 납니다"라고 말하는 이 분의 눈빛에는 피곤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길 잃은 치매 어르신을 연락을 통해 가족을 찾아드린 일과 거동 불편한 어려운 이웃을 국민건강보험 요양등급 신청을 도와드려 혜택을 받은 일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도와주는 일을 멈출 생각이 없다며 주먹을 불끈 쥐는 이달의 우리동래 희망지킴이 신민철 씨를 응원합니다.  신숙경(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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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 ㅣ 2019.07.25


선생님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여름방학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학교 안팎에서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축구반, 영어·수학·과학캠프 등이며, 1박 2일 지리산 등산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5일 사제동행으로 금정산을 다녀 온 뒤여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교내토론 대회 열어
사직여자중학교(교장 김은내)는 7월 교내토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예선에서 통과한 팀들이 제주도의 예멘 난민 수용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학생들은 토론 준비를 하면서 주제를 공부하고 전략을 짜는 등 자신의 주장을 펼칠 능력을 연습하고 있다. 몇몇 반은 대회를 참관하며 토론을 배우는 기회를 가진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학교폭력 예방 친구 사랑 함께 걷기
여명중학교(교장 서영균)는 7월 4일 학교폭력 예방사업의 목적으로 친구 사랑 함께 걷기 활동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학교 학생부 선생님들과 함께 쇠미산을 걸었다. 산을 오르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힘듦도 함께 나누면서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학교에서는 매년 학교폭력 예방사업으로 밤길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고교 체험전 호응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7월 1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고교 체험전을 열었다. 부산미용고등학교, 부산일과학고등학교 등 각종 특목고, 특성화고, 일반고가 참가한 이번 고교 체험전은 학생들이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지 않고도 입시 정보를 손쉽고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알맞은 다양한 고등학교의 전시장을 찾아가 선배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해나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학교 석면 교체공사 관계로 동해중학교 여름방학 기간은 예정과 달리 7월 16일~8월 26일로 조정됐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온천천 인공폭포 물놀이장 개장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 예정으로 온천천 인공폭포 물놀이장이 개장된다. 멀리 피서를 가지 않고 집 가까이 있는 온천천 물놀이장은 해마다 물놀이뿐만 아니라 물고기 방류와 물고기 잡기 체험행사가 진행돼 부모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올해도 8월 중에 물고기 잡기 체험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민성(미남초 리포터)

7월 수학의 달
이번 7월은 수학의 달이다.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 수학부에서도 이번 한 달 간 3개의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수학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수학그림문자 대회는 수식과 기호를 이용해 수학을 꾸민 것부터 수학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작품까지 다양했다. 또 수학용어말하기 대회에서 학생들은 연극부터 주제 강연, 아르키메데스, 피라미드 높이 구하기 등 실제 실험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수학경시대회도 치렀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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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0 ㅣ 2019.05.29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
6월 8일 토요고교코칭교실
7월 13일 진로직업체험박람회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6월 22일 개관 2주년 기념식을 센터에서 개최한다.
2017년 6월 23일 동래안전드림센터에서 처음으로 개관한 동래나래는 다양한 진로직업체험교육과 독특한 탐방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개관 기념으로 6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센터에서 고1·2학년생을 대상으로 토요고교코칭교실을 연다. 이날 센터에서 대학입시에 필요한 독서활동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7월 13일에는 동래문화회관 일대에서 올해 처음으로 미래진로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525-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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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3 ㅣ 2019.05.29


안락서원 교육회관
6월 19일 오후 2시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은 셋째 수요일마다 시민들의 관심사항을 주제로 저명인사 초청 특강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6월에는 19일 오후 2시부터 교육회관 대강당에서 우리 역사 속의 다문화란 주제로 이해련 복천박물관 관장을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교육 장소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석하는 수강생에게는 교육교재도 무료로 제공된다.
 www.cysedu.kr
 안락서원 교육회관(531-6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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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8 ㅣ 2019.05.29


꿈 끼 문화예술축제 열려
미남초등학교(교장 손순익)는 6월 17~21일 미남 꿈 끼 문화예술축제를 연다. 축제에는 악기 연주, 노래, 그림그리기, 과학탐구, 독서 토론 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이번 축제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참여해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다.  김민성(미남초 리포터)

울려라, 영어독서골든벨!
안락중학교(교장 손영화)는 오는 6월 2일 영어독서골든벨을 연다. 대회는 3명의 학생이 한 팀이 되어 5권의 영어도서를 미리 읽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점수를 많이 획득한 6팀이 수상 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2층 영어연구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명한 영어책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정환희(안락중 리포터)

전국노래자랑 위해 환경정비 활동
동래중(교장 이동실)에서 촬영한 전국 노래자랑 동래구편이 5월 5일 방영돼 동래구를 널리 알렸다. 학교에서는 4월 13일 수많은 동래구민이 참여하는 녹화방송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운동장 등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녹화방송은 지난 3월 29일 인조잔디구장 개장식 이후 처음 가진 대규모 행사여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학교 이미지를 잘 알릴 수 있었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현장체험학습 가다
여명중학교(교장 서영균)는 5월 시험을 끝나고 8~10일 3일간 모든 학년이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은 각각 금정산, 지리산 수련원에서 새학기 아직 친해지지 못했던 반 친구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수련회를 가졌고, 2학년생은 서울, 애버랜드 등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작년과 달리 시험이 끝난 뒤여서 성적 스트레스 등을 모두 해소하고 홀가분하게 즐겨 남은 학기를 잘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가정의 달 다양한 활동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일에는 부모님에게, 14일에는 스승님에게 각각 편지쓰기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자신의 인격 형성에 큰 도움을 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또 12일에는 학교의 청소년단체인 파라미타에서 부산시민연등축제에 참가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그리기에서 환경보호까지
사직여자중학교(교장 김은내)는 지난 1일 사생대회를 열었다. 항상 다니던 학교가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학생들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풀과 나무들을 더 관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3학년생들은 아름다운 공원을 배경으로 중학교 마지막을 장식할 졸업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모여앉아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으며 학생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사생대회는 환경보호 활동을 하며 마무리됐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봄맞이 사생대회날
남일중학교(교장 이연행)는 5월 1일 교내 사생대회를 열었다. 각 학년별로 학교를 벗어나 누리공원, 온천천, 어린이대공원에서 각자 기량을 발휘했다. 햇살 가득한 봄 하늘 아래에서 친구들과 삼삼오오 도시락도 먹으며 추억을 쌓는 5월의 첫날이었다.  김민경(남일중 리포터)

다문화 이해교육
온천초등학교(교장 심상윤)는 5월 3일 4~5교시 때 다문화이해 교육을 했다. 다문화 가정도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을 교육을 받으며 알게 됐다. 그 중 가장 신기했던 것은 북한 이탈주민 자녀도 다문화 가정이라는 것이다. 우리 반에도 다문화 가정 학생이 있었으면 여러 나라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친구들을 우리와 다르다고 놀리고 따돌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반에는 그런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다.  손보경(온천초 리포터)

엄마사랑 주먹밥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5~11월 매달 1회씩 모두 5번 주먹밥 데이를 진행한다. 이날은 교문 앞에서 학부모들이 아침 등교하는 전교생들에게 주먹밥과 요구르트를 나누어준다. 아침 못 먹은 학생, 친구들과 같이 등교하는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주먹밥을 먹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수련회, 수학여행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1·3학년생은 수련회를, 2학년생은 수학여행을 갔다. 학생들은 이번 여행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 놓으며 휴식은 물론 체력도 다질 수 있었다. 특히 각종 활동과 장기자랑은 협동과 단합을 이끌어 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 여행은 학생들로 하여금 좋은 추억을 갖기에 충분했다. 허선준(동래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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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7 ㅣ 2019.05.29


민간소장 기증품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자 기증품 중 애틋한 사연들을 매달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호에는 조선 후기 동래부사로부터 받은 호적 등 고문서를 담배와 넣어 30년간 보관해 온 사연 등을 소개한다.

조선 후기 호적 등 고문서 30년간 보관해 와

경남 고성에서 태어난 천실(80세) 어르신은 1968년 결혼과 함께 온천장에서 고물상을 시작했다. 그 당시에 고물상을 하면서 수집한 많은 물품을 동래고을지의 기사를 보고 직접 동래구청을 찾아 기증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 지난 3월 9일 홍두깨 외에 10여 점을 직접 구청에 기증했으며, 이번에 또 조선후기 동래부사로부터 받은 호적 관련 자료와 담배 2갑, 옛날 달력인 천세력, 시집 서전 1권, 한방의약 서적인 박경조독(수세보결) 1권을 기증했다.
어릴 적 고향인 고성에서 자랄 때 서당 훈장에게 한문을 배웠기에 이러한 문서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그 당시 제법 많은 돈을 주고 사서 30년간 정성껏 보관해 오다 기증을 했다.
팔면 많은 돈을 받을 수도 있는 물품이지만 팔순이 되면서 모두 다 내려놓고 50년을 살아 온 동래구에 기증해서 후세들이 옛것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조선은행 발행 화폐와 옛날 일본 동전과 화폐 그리고 1830년에 만들어진 천주교 목걸이 등 보관 중인 물품들을 새청사가 완공되면 기증할 예정이라며, 어렵게 살았던 옛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20년 전 자녀들의 만류로 고물상은 그만 두었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오전에는 서예공부, 오후에는 수영을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박필순(동래고을 리포터)


민간기록물 수집·전시

6월 3 ~ 7일 구청 민원실

동래구는 오는 6월 3~7일 구청 민원실에서 민간기록물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동래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통과 생활사를 보존해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것으로 근현대 동래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문서·사진·박물 등 민간이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이다.
전시자료 중 문서 및 서적류는 △조선시대 조세와 역을 부과하고 수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 지금의 주민등록등본에 해당하는 호구단자 △한방의학서적인 수세보결 △조선시대의 달력인 천세력 필사본 △한말 작성된 경상남도동래군가호안 △일제 강점기의 동래군지 △백과사전에 해당하는 조선환여승람 △격몽요결 △동몽선습 △사자소학 등 필사본 △동래향교 고왕록 영인본△안락 서원규약 및 서원 회계장 등이다.
사진류로는 △부산명륜공립국민학교 1회 졸업사진 △안락서원 정화작업 전 사진자료 △온천장 전차 종점 고바우 영감 사진 △금정산 산령의 위폐 안치 사진 △동래 관내 팀스피리트 지휘부를 초대한 만찬사진 △동래구 풍물패 창단 사진 △제1회 전국예능경연대회 대상 사진 △원예고등학교 학습 사진 등이다.
이외 △동래의 문화를 알 수 있는 무형문화재 지연장(紙鳶匠)이만든 동래 전통 연 △동래야류의 말뚝이 탈 △동래의 노래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 △동래고을 창간호 등이 있으며, △동래구 공무원 재직시 발령통지서 △군복무 당시 병역수첩 및 추억록 등 개인 일상 자료 등도 전시된다.
동래구는 이번에 수집된 기록물을 DB 구축 등 전산화해 동래구 지식정보자원으로 활용하고 국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기록물은 국가기록물 지정 및 기증자 포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원여권과(550-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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