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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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3 ㅣ 2008.02.11

사건사고가 많았던 2007년이 지나고 2008년이 시작되었다. 비록 2008년이 시작되었다 하더라도 작년 말에 일어났었던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건의 상처는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태안반도 곳곳에 남아 있다.

'티끌도 모이면 태산이 된다'는 속담처럼 조그만 힘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힘을 모아 복구에 나서는 모습을 보고 '태안의 기적'이라 할 정도라고 한다. 우리 학생들도 방학 중에 한번쯤 시간을 내어 태안반도에서 봉사활동에 나서보자.

인간이 오염시킨 자연이 회복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면서 자연을 더욱 아낄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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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2 ㅣ 2008.02.11

지난해 12월 29일 동신중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았다. 학생들은 '이번 겨울방학만큼은 작심삼일이 되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자신의 방학계획을 이야기 했다.

방학은 모두에게 중요하고 뜻 깊은 시간이다. 평소 읽지 못했던 독서는 물론 취미활동, 건강 챙겨보기 등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무엇보다 방학 중 선행학습을 빼놓을 수는 없다. 그러기 위해선 철저한 계획을 짜고 규칙적인 생활이 필수적이다. 어쩌면 학교 다닐 때보다 더 피곤할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담임선생님께, 부모님께, 친구들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마음을  편지에 써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다면 더욱 보람된 방학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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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7 ㅣ 2008.02.11

드디어 새해가 밝았다. 새해와 함께 우리의 결심과 다짐들도 하나, 둘 시작되었다.

'운동을 해서 살을 빼자', '올해는 열공하자' 등의 수많은 다짐을 하고 초반에는 매우 잘 지켜진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라 했는가. 정말 3일도 못 가서 결국 모두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듣게 된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한 굳은 결심이 어느새 스르르 무너지고 만다.

불끈 솟아오르는 태양을 보며 느꼈던 감동은 서서히 가물가물 해지고 '에이 다음에 하자', '이만큼이면 정말 할 만큼 했다' 이런 생각이 들기 십상이다. 이때 '아니야 더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 그렇게 하자'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기 때문에 다짐은 사람들의 의지와 생각으로 지켜진다. 올해는 우리의 생각을 잘 추스르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짐을 잘 지키며 새롭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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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 ㅣ 2008.02.11

낙민초등학교(교장 박석태)는 지난 12월 27일을 시작으로 45일간의 방학기간동안 우리 학생들은 평소에 못 다한 학업을 보충하고, 여러 가지 취미 생활과 특기도 키우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알찬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6학년인 경우 중학생이 된다는 기대감으로 자칫 들뜨기 쉬운 기간이기도 하지만 초등학생의 마지막 겨울방학임을 생각하면 좀 더 계획 있고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기도 한다.

추운 겨울이라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방학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방학 동안에 많은 에너지를 충전하여 새해에는 한 가지 계획이라도 세워서 실천하는 그런 부지런한 학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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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3 ㅣ 2007.12.12

수안초등학교(교장 윤기현)는 지난 14일 수요일부터 3일간 학예회를 개최했다.

2002년을 마지막으로 더는 볼 수 없었던 각 학년별 학예회를 다시 볼 수 있었다.

14일에는 1, 2교시 6학년, 3, 4교시 5학년의 학예회가 진행됐다.

6학년 학예회는 동방신기부터 원더걸스까지 다양한 그룹의 노래를 활용한 댄스가 돋보였고, ‘인생은 60부터’라는 제목을 붙인 6학년 3반 전체 학생들의 단체 뮤지컬과 리코더로 연주한 가요 메들리, 합창, 기타와 키보드 연주에 보컬의 멋진 목소리가 어우러진 밴드까지 다양한 코너들이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학예회를 정말 알차고 재미있게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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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 ㅣ 2007.12.12

추억을 싣고 떠나는 중학교
지난 6년간 초등학교에 있었던 시간
참 즐거웠던 시간
이 꿈을 싣고 중학교로 떠난다.

다시는 보지 못할 초등학교
앞으론 추억에 남을 이 시간
이 시간을 추억으로 남기자니
너무 아까운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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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4 ㅣ 2007.12.12

명륜초등학교는 지난 8일 ‘명륜 끼 자랑 한마당’을 펼쳤다.

그 중 ‘명륜 끼 자랑 한마당’, ‘과학 체험 활동’, ‘알뜰 바자회’가 관심을 끌었다.

자기 반의 개성을 살려 춤·노래·악기 등으로 표현한 다양한 끼 자랑에 많은 관객들이 박수를 보냈다. 빨대악기 만들기, 미지의 세계, 매직 헤어숍, 재미있는 색깔나라 등의 과학 체험 활동은 살아 있는 현장학습이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물건은 팔지 않았지만 맛있는 먹을거리를 알뜰하게 구입했었던 알뜰 바자회.

이번 느티나무축제는 전교생, 학부모 모두에게 참 뜻 깊은 행사였다.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11월 19∼20일에는 1·2·3학년들이, 20∼21일에는 4·5학년들이 수련회를 다녀와서 많은 추억을 담고 왔다고 한 동안 시끌벅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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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4 ㅣ 2007.12.12

낙민초교(교장 박석태)는 11월 26∼30일 5일간 한 해 동안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익혔던 기능과 솜씨를 보이는 ‘낙민작품 전시회’와 ‘나의 자랑 발표회’, 그리고 ‘알뜰바자회’를 개최한다.

작품 전시회는 학교 운동장에 정취와 어우러지게 외부에서 전시하고, 나의 자랑 발표회는 학년별로 연극·춤·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알뜰바자회는 전 학년이 참가해 물건들을 사고판다.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참가하길 바라고 싶다. 학생들의 멋진 공연 감상과 함께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아나바다 운동이지만 좋은 물품들을 많이 전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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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3 ㅣ 2007.12.12

동신중학교(교장 김종규)는 개교 33주년 기념 ‘하나되는 동신축제’를 16∼17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16일 오전 체육대회를 마치고 '먹을거리장터'와 '물 풍선 터뜨기'를, 교내 각 반에서는 ‘애니메이션카페’, ‘먹기 대회’, ‘페이스페인팅’, ‘노래방’ 등 24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17일에는 인지중학교 강당에서 1부와 2부를 개회사, 축사 공연 등을 펼쳤다. 밴드부의 공연이 시작되고 마술·수화·경호고 경호시범·미스동신선발대회·랩 & 비트박스 등 잇따라 펼쳐져 관람객들은의눈과 마음을 빼앗겼다.

이번 축제는 동신중학교 개교사상 처음 개최돼 선생님과 학생들의 노력이 더욱 값져 보였고 “기대 이상 보람과 성과를 얻었다”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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