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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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 ㅣ 2019.03.25


독립운동 발자취 찾는다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가로 세로 대각선 체험학습을 가진다. 가로 세로 대각선 체험학습 이란 부산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답사하면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는 것이다.
1학년은 우리나라 가로방향인 전라도를, 2학년은 대각선 방향인 서울 쪽으로가 그곳에서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볼 예정이다. 3학년은 세로 방향인 7번 국도로 대관령까지 가 그곳에서 이육사 시인의 생가 등을 방문한다. 이번 전국 탐방은 우리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의지를 몸으로 느끼면서 독립운동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우리도 하나가 되어 돌아 올 예정이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적성검사 만족도 높아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지난 12일 1학년은 학습전략검사, 2학년은 성격 검사, 3학년은 진로 적성 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검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성향과 특기 등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1학년 학생들은 중학교 생활동안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2학년은 자신의 성향과 성격이 어떠한 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 3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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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5 ㅣ 2018.12.27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내년부터 어린이집 지원 사업으로 기관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설 프로그램은 △아이팡팡 놀이터(A 코스) △아이꿈 도서관(B 코스) △비츠 키즈 놀이터(C 코스)  △요리 프로그램(D 코스) 등이다.


아이팡팡 놀이터와 아이꿈 도서관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 발달 및 인지 놀이를 하는 비츠 키즈 놀이터 프로그램과 요리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요일 오전 2회씩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고 연회비 4만 원을 납부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개강 전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52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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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 ㅣ 2018.12.27

충렬사 안락서원교육회관
초등 4~6년생 50여 명
12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


충렬사 안락서원교육회관(관장 김진화)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복을 입고 충렬사의 유래를 들으며 다도와 전통예절 등 서당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또 우리민요 배우기, 부모님께 효도 편지쓰기, 전통 민속놀이인 떡메치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내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오전 9시~11시50분 교육회관에서 학부모와 함께 진행된다. 대상은 부산시 초등학교 4~6학년생 50여 명이며, 12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충렬사 안락서원교육회관(531-6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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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 ㅣ 2018.12.27

명륜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명륜초등학교(교장 황명숙) 오케스트라부는 11월 29일 동래문화회관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5회를 맞은 이번 연주회는 깊이 있는 유명한 교향곡뿐 아니라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곡들을 연주해 관중들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어울림의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지휘자(여대현 선생님)의 합류로 더욱 멋진 무대와 음악을 보여준 명륜오케스트라의 2019년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손시은(명륜초 리포터)


새로운 시작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새로운 학교와 학년을 맞이하기 위해 방학을 준비한다. 방학 전 교내 학예회를 실시한 후 12월 28일부터 1월 24일까지 총 26일간 겨울방학을 보낸다. 겨울을 보내고 나면 2월 한 달간은 봄방학으로 새 학기를 맞는다. 황금 같은 연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계발 등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원어민 Dream Job 영어캠프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영철)는 겨울방학을 맞아 3 4학년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 영어회화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주는 안남 겨울 영어캠프를 마련한다. 이번 캠프에는 Dream Jobs(미래의 직업)을 주제로 영어로 노래 부르기와 만들기,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31일~내년 1월 11일 진행될 이번 영어캠프에서 신나고 알찬 방학을 보내기를 추천한다.   김동현(안남초 리포터)


매화제 한마당
남일중학교(교장 이연행)는 12월 20일 매화제를 개최했다. 매화관(강당)에서 열린 이번 학예제는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챔버, 난타, 동래학춤 외 남일 학우들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날 많은 학부모들도 참석해  저물어가는 한 해를 다같이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민경(학생리포터)


학예회 열린다
여명중학교(교장 장영희)는 격년마다 여명학예제를 연다. 올해는 방학 하루 전날인 12월 27일 학예제를 연다. 이번 학예제 콘셉트는 올해 유행했던 방송 프로그램의 이름을 따서 2018 프로듀스 YM으로 정해졌다. 이날 학생들은 올해 유명했던 노래를 부르거나 랩을 하는 등 평소 감추어 두었던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따뜻한 데이 맞아 편지쓰기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지난 20일 따뜻한 데이 행사를 가졌다. 우리 학교 특색 사업 중 하나인 이날 전교생들은 1년 동안 고마웠던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핫팩과 함께 편지를 전달해 참여자 모두 몸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학예제와 겨울방학식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 전교생과 선생님은 연말을 맞아 지난 21일 1년 동안 함께 생활한 송백관에서 학예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러 학생들이 피아노,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하고 단체 연주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는 28일에는 겨울방학식을 갖는다. 방학은 자신의 진로를 향해 한 발 다가서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다들 교외의 여러 활동에도 참여해 하루하루를 알찬 게 보냈으면 좋겠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3D프린터로 배우는 수학과 과학
사직여자중학교(교장 정미희)는 11월 28~29일 미니 페스타를 열었다. 이 행사는 3D프린터로 여러 교구를 만든 후 그 교구로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멘델의 유전을 보드게임으로, 다면체를 실제 도형으로 배우면서 학생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학과 과학을 재미있게 체험했다. 학생들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즐길 수 있었다며 만족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3D프린터를 사용해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이론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안녕, 그리고 일본!
학산여자중학교(교장 이영태)는 11월 25~28일 교내 간부학생들과 교사추천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아소와 후쿠오카를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자매학교인 벳부 메이호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했고, 사진촬영을 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유명지인 아소산 활화산과 벳부 바다지옥, 모모찌 인공해변 등 다양한 체험도 했다.   박유경(학산여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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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2 ㅣ 2018.11.29

동래구드림스타트는 오는 12월 1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해 2018 The 최현우 ASK?&answer! 부산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마술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알려진 이번 부산공연에 참여한 가족들은 2시간 동안 최현우 마술사가 국내 첫 공개하는 마술부터 관객이 열광했던 최고의 마술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 오는 12월 13~14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생 25명과 함께 내안의 꿈과 재능을 찾아서란 제목으로 대학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진로와 진학의 방향성을 찾아보게 된다.   주민복지과(55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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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 ㅣ 2018.11.29

부산항일학생의거 78주년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은 11월 23일 제3회 부산항일학생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부산항일학생의거 7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백일장과 이어달리기, 학술 세미나와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학생시민 이어달리기는 11월 18일 오전 9시 구덕운동장을 출발해 어린이 대공원까지 달렸다. 당시 동래중학교와 부산제2상업학교를 중심으로 부산 지역뿐 아니라 마산과 진주 등 경남 지역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부산항일학생의거를 기념하기 위해서다. 일명 노다이 사건이라도 하는 이 학생의거는 일제 강점기인 1940년 전시체제기에 학생 동원 군사훈련으로 진행된 경남학도전력증강경기대회에서 일본인 학교의 우승을 위해 일본군인 노다이가 벌인 편파적이고 민족 차별적인 대회 운영에 맞선 항일학생운동이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해랑제의 향연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12월 24일 교내 체육관인 해랑관에서 전교생이 함께하는 학예회 해랑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예회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특기와 소질을 발휘하게 된다. 각 반과 출연신청자와 기타 공연팀으로 나눠 행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특기와 개성을 잘 표현한 학생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준다. 이번 학예회는 협동하는 마음가짐을 기르고, 개성 있는 공연을 하면서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너의 미래를 응원해!
학산여자중학교(교장 이영태) 3학년생은 11월 9일 백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직업교육박람회에 참여했다. 이 박람회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특성화, 마이스터 고등학교들이 모여 진학상담 및 직업체험을 진행했으며, 학교에서 배부한 활동지를 사용해 다양한 고등학교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면서 고등학교 진학에 앞서 자신의 진로를 생각할 수 있었고, 직접 활동을 통해 미래의 목표를 계획하는 시간이 되었다.    박유경(학산여중 리포터)


작은음악회 다시 열리다
여명중학교(교장 장영희)는 지난 6월 음악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던 작은 음악회를 앙코르 형식으로 11월 2일 한 번 더 마련했다. 이번에도 역시 음악실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라라 랜드 등 유명한 영화와 뮤지컬의 노래도 재연해 박수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 참가한 동아리 학생들은 자신의 점심시간까지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해 왔었다. 이날 관람하는 학생들도 모두 재미있어 한 반면 이제 더는 이러한 형식의 음악회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매우 아쉬워했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진로의 날
유락여자중학교(교장 허윤욱)는 10월 25일 진로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1교시에는 전 학년이 운동장에 나가 OX퀴즈를 맞췄고, 2교시부터 학년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체험 부스들을 이용했다. 고교 체험 부스 시간에는 말 그대로 각 고등학교가 준비한 체험 부스에서 조리·간호 등 다양한 분야들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교과 체험 부스 시간은 교사들이 준비한 시간으로, 영어로 된 세계 각 나라의 수도 찾기, 3D펜 체험 등을 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반마다 각자 다른 직업을 가진 강사분이 와서 자신의 직업 소개, 설명을 해주는 시간도 가졌었다. 이번 행사에서 여러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꿈이 없던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양화영(유락여중 리포터)


학교폭력 예방교육 연극으로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 2학년 학생들은 지난 5일 해오름관에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가졌다. 딱딱한 분위기의 예방 교육이 아닌 연극을 통해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참여한 좋은 동기가 되었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의 문제점들을 알고, 학교폭력을 하지 않을 것은 물론 목격했을 시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피해 학생을 도울 것을 다짐하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추억을 사진으로
사직여자중학교(교장 정미희)는 지난 9일 3학년 졸업사진 촬영을 했다. 한 명 한 명을 정성스럽게 촬영을 마친 학생들은 3년 동안 자랑스러운 사직여중의 학생으로서 써 내려갔던 이야기들을 예쁜 사진들로 표현했다. 학생들은 사진을 찍으며 친구들과의 추억을 마음에 새겼다. 언제나 사직여중을 기억하며 행복하길 바란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2018 부산수학축제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에서 2018년 10월 20~21일 이틀간 부산시교육청에서 개최한 2018 부산수학축제가 열렸다. 88개의 학교가 축제에 참가한 가운데 참가 팀들은 수학에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고 남녀노소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10월 20일에는 도서관에서 부산수학축제 중 하나인 수학용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예선을 거쳐 선정된 9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창의적이면서 쉽게 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1등은 덕원중이, 2등은 동래중과 브니엘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허선준(동래중 리포터)


요리와 함께하는 자아사랑
남일중학교(교장 이연행)는 11월 12일~21일 4회에 걸쳐 나 사랑 요리교실을 열었다. 외부전문가와 함께 한 이번 활동은 요리를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었다. 이번 요리교실은 학교생활을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 계기가 되었다.    김민경(남일중 리포터)


방과후 공연·전시 활동 뿌듯
명륜초등학교(교장 황명숙)는 11월 21일 학부모님들을 초대해 방과후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방과후 성과발표회는 방과후 수업에서 배운 각종 악기 연주와 춤·연극 등 공연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열심히 만든 작품들도 전시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는 방과후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명륜어린이들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손시은(명륜초 리포터)


교통안전 캠페인
온천초등학교(교장 심상윤)는 10월 25일에는 아람단과 걸스카우트가, 10월 26일에는 컵스카우트가 청소년 단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우리 학교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을 위해서다. 대원들은 오전 7시50분부터 8시30분까지 추운 아침인데도 힘을 내어 교문 앞에서 열심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예지(온천초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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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 ㅣ 2018.10.30

드론·3D프린팅 2개 강좌 개설
10.29.~ 11.1. 온라인 선착순 모집

동래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사고역량 배양을 위한 4차 산업혁명 특별강좌를 다음달 3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설한다.
드론(초경량비행장치) 기초과정, 3D프린팅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짜여 진 이번 강좌는 동래구민으로 주말수업이 가능한 성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장비대여료, 자격증 검정료 등은 본인 부담이다.
수강인원은 모두 40명으로 강좌별 20명이다.
모집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이며 오전 9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WL(http://LLL.dongnae.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평생교육과(550-4464)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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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 ㅣ 2018.10.30

11월 3일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 논어 강연, 중고생 20명 모집


동래구는 11월 3일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중·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동양 고전 논어 강좌를 마련한다.
이날 고전으로 배우는 인성, 사람답게 사는 것을 주제로 안상헌(애플인문학당 대표) 강사가 과학과 인문학의 결합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논어를 중심으로 동양고전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참가 학생들은 강연을 듣고 토론을 하는 등 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시간을 가지며, 자원봉사 활동 3시간을 받는다.
신청은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착순 20명이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dongnae.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                      평생교육과(550-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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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0 ㅣ 2018.10.30

온천천 걸으며 기부활동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영철)는 10월 27일 안남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코스는 안남초에서 출발해 연안교, 세병교를 돌아 왕복 5Km를 걷는다. 완주하는 모든 가정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무엇보다 이 걷기를 통해 굿네이버스의 스텝 포 워터에 참여해 기부활동도 할 수도 있다. 걷기대회를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여 건강한 안남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동현(안남초 리포터)

 

한글날 우리글 솜씨 뽐내
남일중학교(교장 이연행)는 10월 10일 572돌을 맞이한 한글날을 기념하며 백일장을 개최했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한 올해 백일장은 학우들의 깊고 풍부한 좋은 글들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열려 관심을 모았다. 이날 참가학생들은 소확행, 부모님의 손, 가을하늘, 성적표 등 각 학년별로 달리 제시된 주제를 선택해 자신의 글 솜씨를 마음껏 자랑했다. 
김민경(남일중 리포터)


개성 있는 백일장
사직여자중학교(교장 정미희)는 지난 12일 백일장 대회를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글, 추석, 계단, 하늘 등 여러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수필, 설명문, 시 등 산문 또는 운문 형식으로 개성 있는 글을 써내려갔다. 평소에 잘 생각해보지 못한 독특한 주제들로 글을 쓰며 학생들의 생각이 더 깊어진 것 같다.  김승원(사직여중 리포터)


나를 소중하게
학산여자중학교(교장 이영태) 전교생들은 10월 5일, 10~12일 동안 아침시간을 활용해 방송교육을 시청했다. 에이즈 예방교육과 성범죄, 스마트폰, 성폭력과 관련된 방송을 본 후 소감문을 써냈다. 그리고 교무실 앞에 있는 소감문 박스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준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며 색다른 체험을 통해 자아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유경(학산여중 리포터)


신나는 나, 즐기는 너!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10월 말 전교생이 함께 하는 신나는 체험을 펼친다. 교내 체육대회와 회동수원지 탐방 중 투표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취미 생활도 쌓고, 각자 만의 사소한 걱정을 모두 함께 날리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으로 시원한 가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
동래중학교(교장 이동실)는 10월 12일, 13일 벡스코에서 열린 SW(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코딩이 흥미로운 활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짧은 단어를 직접 출력하는 활동을 준비했으며,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세팅해 어린 친구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었다. 또 10월 20일, 21일에는 부산수학축제를 우리 학교에서 개최했다. 체험 부스 운영과 수학 클리닉, 수학 대중화 강연, 탐구 대회와 이벤트가 마련해 초·중·고 학생과 어른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다.
손세범(동래중 리포터)


함께 만든 나눔예술축제
미남초등학교(교장 손순익)는 10월 17일 학교 운동장에서 오후 2시~4시 나눔예술축제를 열었다. 이날 참가한 미남 가족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윤류지(미남초 리포터)


창의적인 수업에 공감
동해중학교(교장 탁상달)는 지난 15일과 18일 수업연구대회를 마련했다. 15일 영어과 선생님, 18일 역사과 선생님이 참가한 이번 수업연구대회는 창의적인 수업 방법을 교외에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한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해서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다. 특히 외부 선생님들로부터 인사성이 바르다고 칭찬받은 학생들은 앞으로도 더욱 바른 인성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자고 다짐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스포츠클럽 대항전
여명중학교(교장 장영희)는 9월 23일 학년별로 구성된 스포츠클럽 간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벌이는 스포츠클럽 대항전을 열었다. 이날 우승하는 반에게는 상금까지 주어져 참가 선수들은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체육행사는 10월 체육의 달을 맞아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학교 내진설계 보강공사로 건설자재 등이 운동장에 쌓여 체육대회가 취소되면서 강당에서 진행돼 모두가 아쉬워했다.  이동효(여명중 리포터)


온천 독서 골든벨
온천초등학교(교장 심상윤)는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골든벨 행사를 9월 17~21일 개최했다. 한 문제씩 출제될 때마다 한숨 쉬는 학생들과 기뻐하는 학생들로 나눠졌다. 특히 6학년 독서 골든벨은 패자부활전을 두 번하고 단 한명이 최종 우승하는 아찔하면서도 재미있었다. 매년 열리는 독서 골든벨 행사를 통해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어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인예지(온천초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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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8 ㅣ 2018.10.04


직장인 위한 주경야독(晝耕夜讀)
바리스타·가죽공예 등 10개 강좌
10월 2∼12일 온라인 선착순 모집


동래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주로 평일 낮 시간에 운영돼 상대적으로 평생학습을 할 기회가 적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야간에 하반기 주경야독(晝耕夜讀) 강좌를 다음달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개설한다.


자신의 재능을 살린 취미생활은 물론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짜여 진 이번 강좌는 △커피 마스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 △토요 힐링 브런치 △왕초보 토요 성인탁구 △명화 속 색연필 드로잉 △두피관리와 헤어스타일링 △프랑스 자수 △그리스신화 철학 인문학 △성공을 부르는 관상학 △차이나는 가족공예 △꽃꽂이 클래스 등 10개이다.


신청 대상은 평일 야간 및 주말 수업 참여가 가능한 동래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교재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수강 인원은 모두 241명으로 강좌별 14∼30명이다.


왕초보 토요 성인탁구의 경우 초보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0월 2∼12일이며 오전 9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dongnae.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평생교육과(550-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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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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