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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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4 ㅣ 2018.11.28


두 과학자 두뇌대결 토크쇼
12월 2일 오후 2시,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가족뮤지컬 공연 허풍선이 과학쇼가 12월 2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두 차례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E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이 공연은 인기 과학자 마리퀴리와 아인슈타인의 신나는 보드게임 한판 승부를 무대로 옮긴 것으로 장영실과 에디슨이 주인공이었던 시즌1이 10만 관객돌파와 함께 2년 연속 매진 행렬을 이뤄 올 9월 시즌2가 제작됐다.


시즌2는 마리퀴리와 아인슈타인을 주인공으로 새롭게 꾸며진 무대와 입체감 있는 과학체험공연으로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공연은 두 과학자의 업적카드를 모으면서 재미있는 과학토크와 함께 관련 과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들으며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홀로그램 가상극장에서 배우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현실을 넘나드는 모습, 마리퀴리의 X레이 체험, 아인슈타인의 빛보다 빠르게 달리기 체험 등 관객 참여형으로 전개돼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큰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전석 1만원이며 학생, 장애인 등 50% 할인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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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2 ㅣ 2018.11.28


문학생활문화연합회 예술제
11월 29~30일 국제신문 중강당


생활하면서 문학을 즐기는 다양한 동아리들이 모여 예술제를 개최한다.
문학생활문화연합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 예술제는 11월 29~30일 이틀간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 갖는 이 예술제는 생활문화도시를 구현한다는 취지로 부산에서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각 문학동아리들이 1년에 한 번 모여 마련한 것.


이번 예술제 전야제는 11월 29일 오후 4시부터 나리의 해금 공연에 이어 공존의 감수성을 길어 올려라란 주제로 김수우 시인(백년어서원)이 강연을 펼친다. 본 행사는 11월 30일 오후 3시 팝페라 듀엣 공연을 시작으로 사유하는 삶이 희망이다란 제목으로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이 각각 진행된다.


이와 함께 동아리 활동 전시를 비롯해 공연에 앞서 책 1:1 교환전, 천연화장품·손수건 만들기, 엽서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예술제에는 동래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장도서관 디딤돌 △꿈꾸는 담쟁이 △다르게 함께 책읽기 동아리 등 7개 동아리를 비롯해 각 구별 다양한 개성을 가진 30개 동아리가 참가할 예정이다. 예술제 관계자는 "신나는 축제를 문학으로 재구성한 이번 예술제에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를 찾아보고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여서 시민 누구나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공간 포그니(507-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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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7 ㅣ 2018.11.28


동래문화원(원장 박혜숙)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문화원의 발전과 성과를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14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외빈과  문화원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동래문화원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동영상을 방영하고, 문화사업 활성화에 힘쓴 동래문화원 김수환 이사, 김청자 대의원, 박지영 동래학춤 강사에게 문화원장 공로패와 구청장, 동래구의회 의장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2부 행사는 문화원 수강생의 색소폰 공연과 초대가수 차성연, 민수현, 정훈희의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부대행사로 지난 14~15일 이틀간 동래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열어 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박혜숙 원장은 "이번 행사로 동래문화원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원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켰으며 우리지역 문화의 우수성 홍보하는 한편 문화원의 인식제고와 지역민들과 함께 찬란한 동래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래문화원(55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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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6 ㅣ 2018.11.28

안락서원 교육회관
12월 19일 오후 2시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월 1회 세 번 째 수요일마다 저명인사를 초빙해 특강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 특강 프로그램은 노인과 고전이란 주제로 19일 오후 2시~3시30분 신원봉 영산대 교수가 교육회관 대강당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당일 방문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며, 1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와 교육교재는 무료이다. 한편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에서 제공하는 인문학 특강을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교실 등 다양한 전통예절교육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에는 학생, 주민, 외국인 등 연 4만5천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 www.cysedu.kr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531-6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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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1 ㅣ 2018.10.30

동래향교 반화루 앞에서 열렸던 찾아가는 음악회 모습.


10월 29일 오후 6시 국철 동래역
10월 31일 오후 6시 동래향교


10월 문화의 날 특별 공연으로 29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오후 6시에 찾아가는 음악회 동래역사(驛舍), 동래향교편이 열릴 예정이다. 


동래구는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음악회와 함께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바로 알고 그 시대의 역사를 공감해 보기 위해 근대건축물인 국철 동래역사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61호인 동래향교에서 두 차례 특별 기획공연을 마련한다. 


10월 29일 열리는 동래역사 공감음악회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와 당시 기차역의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대표적인 국철인 동래역을 배경으로 근대건축물에 깃든 역사를 함께 느끼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5인조 남성 중창단인 J&C 싱어즈의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하모니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형수의 연주, 3인조 어쿠스틱 밴드인 더 밴치 밴드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공연 중간에는 동래역사에 대한 영상 감상과 해설도 들을 수 있다.


또 10월 31일 열리는 동래향교 달빛 공감 음악회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관학인 동래향교 앞마당에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우리문화를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는 음악회가 마련된다.
이날 5인조 브라스밴드인 후 브라스콰이어의 연주에 이어 파워풀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소리꾼 김아름, 정상급 남성 듀오 성악가인 퍼스트 클래스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영상과 해설이 곁들여져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문화관광과(55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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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8 ㅣ 2018.10.30


동래향교(전교 박태현)가 주최하고 (재)부산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김재두)이 주관하는 2018년 동래향교 기로연이 10월 30일 오전 11시 동래향교 명륜당과 유림회관에서 유림과 경로당 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식, 국악한마당, 기로연회 순으로 열린다.


기로연(耆老宴)은 조선시대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들에게 봄·가을에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베풀어 준 행사로 지금은 지역 유림과 노인을 위로하는 경로효친 잔치로 이어져 오고 있다.  문화관광과(550-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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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8 ㅣ 2018.10.30


11월 9일 오후 7시30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가슴 따뜻한 뮤지컬 공연이 동래문화회관을 찾아온다. 해운대문화회관 상주단체인 아트레볼루션의 뮤지컬 복순이할배가 11월 9일 오후 7시30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가 주최하는 2018. 구·군 문화회관 공연활성화 지원 사업의 하나로 문화회관 우수작품을 선정해 순회 공연과 창작활동 장려 등 지역 간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복순이할배는 홀로 사는 괴짜 노인 복순이 할아버지와 그의 집에 봉사활동을 간 사회복지학과 실습생 태수가 펼치는 에피소드로 사랑을 얻으려 애쓰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태수가 복순이 할아버지에게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을 재미나게 그린 작품이다.


2012년 초연된 이후 현재 모두 11번째 시즌으로 롱런하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트레볼루션의 대표작품 중 하나이다. 아트레볼루션은 2012년 창단해 부산을 기반으로 뮤지컬 창작 공연을 하는 뮤지컬 극단으로 2017년에 이어 2년째 해운대문화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8 구·군 문예회관 공연활성화지원사업 아트레볼루션의 뮤지컬 복순이할배는 취학아동 이상 연령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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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3 ㅣ 2018.10.29


11월 11일 오후 4시
동래향교서 정가공연


전통예술 중 국악, 국악 가운데서도 바른 음악을 뜻하는 정가(正歌)는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느린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는 음악이다.


한국정가진흥회 부산지부(지부장 김상선)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4시 동래향교 명륜당에서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란 제목을 붙이고 정가공연을 연다.


이번 정가 공연은 옛 선비들이 문학작품으로 남겨 널리 알려진 작품들을 가곡·가사·시조에 얹어 음악의 가치를 되살리고 공연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는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가을 편 후렴구에 나오는 의성어이다. 어부가 고기잡이 할 때 힘을 내는 소리를 표현한 것으로 찌그덩 찌그덩 어여차라고 풀이하고 있다.        한국정가진흥회 부산지부(557-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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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0 ㅣ 2018.10.29


백정강(74세·사진)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이사장이 올해 부산광역시 문화상 전통예술분야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29일 부산예술회관에서 문화상을 수상한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내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61회째를 맞는다.


백 이사장은 1970년 음악교사(전통음악)로 교직생활을 시작하면서 국악의 보급과 후학양성에 적극 참여했으며,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에 동래학춤(꽹과리), 동래야류의 악사(현. 꽹과리 : 국가무형문화재 제18호 전수조교)로 입문해 각종 연수, 전수교육, 공연 등에 적극 참여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3년 협회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1974년 건립된 낡은 전수교육관을 신축 준공해 각종 공연기획과 해외공연 등 공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각 협회 및 보존회간의 화합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555-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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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9 ㅣ 2018.10.29


동래읍성도서관과 안락누리도서관은 오는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무료로 상영한다.


동래읍성도서관은 △4일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3D(90분) △11일 판도라(136분) △18일 뽀로로 극장판 컴퓨터 왕국 대모험(62분) △25일 누구에게나 찬란한(87분)을 1층 문화강좌실에서 상영한다.


또 안락누리도서관에서는 △4일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 치킨히어로(84분) △11일 터널(126분) △18일 트루먼 쇼(103분) △25일 괴물들이 사는 나라(101분)을 1층 문화강좌실에서 상영할 계획이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방문하면 된다.          동래읍성도서관(550-6907) / 안락누리도서관(550-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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