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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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 ㅣ 2020.01.29


동래문화유적지 탐방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동래방문의 해를 맞아 동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내 문화유적지와 역사관 등 동래의 유명 관광명소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나서 탐방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람의 편의를 제공한다.
동래구는 동래부 동헌, 동래향교, 동래읍성역사관, 동래읍성임진왜란역사관 4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상시 배치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약을 하지 않고도 바로 해설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동래읍성 뿌리길 등 4개 탐방코스에는 참여 인원이 20명이 넘는 경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어가며 전문적인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탐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동래구에는 모두 40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동래의 역사·문화 등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학예연구사 특강, 자체 스터디 운영, 타지역 문화유적지 답사 등 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도 열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동래방문의 해여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수준 높은 맞춤 해설서비스를 제공해 동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동래의 문화유산과 뿌리 깊은 동래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관광과(550-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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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 ㅣ 2020.01.29


2·4주 토요일 초등생 대상
과학실험, 식물공예 체험
매주 토·일 시민 대상 해설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우장춘기념관 펀엔펀 체험프로그램이 올해도 개설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장춘기념관 2층 전시실내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과학문화 해설사의 과학 원리를 이용한 과학실험과 식물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진행은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에 걸쳐 과학 원리를 이용한 해설 강의와 과학실험 등을 체험하는 생활과학교실이,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양한 생태수업과 화분 만들기 실습 등 식물공예 체험이 마련된다.
특히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평일은 단체관람 신청시 해설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동래구 홈페이지(문화관광 -우장춘기념관) 선착순 예약 접수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한편 지난해 펀엔펀 체험 18개 프로그램에는 모두 834명의 가족이 참여했으며, 10251명이 우장춘기념관을 방문·관람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우장춘기념관의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농업 생명과학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시설사업소(550-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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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 ㅣ 2020.01.29


복천박물관 연계 특화사업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도 열려

동래구는 동래 문화교육특구 지정 이후 복천박물관과 협약으로 유물탐험대, 박물관이 궁금해요!와 찾아가는 박물관 등 특화사업을 펼친다.
유물탐험대, 박물관이 궁금해요!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가야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복천박물관 야외고분군, 전시실 등에서 시청각 교육 및 전시실 탐험, 골든벨 퀴즈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박물관은 복천박물관 교육강사가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가야문화 역사 시청각 교육 및 유물 만들기 체험활동을 한다. 올해는 새 학기인 3월에 관내 2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0학급 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유물탐험대, 박물관이 궁금해요!는 모두 22회 166가족 426명이 참여했으며, 찾아가는 박물관은 10개 학교 38학급 968명이 참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 문화교육특구 지정 연장 승인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역사와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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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 ㅣ 2020.01.29


스페이스 움 음악회

스페이스 움은 오는 2월 7일 피아니스트 하지원의 렉쳐 콘서트 소나타의 모든 것을 주제로 379회 음악회를 연다. 이날 베토벤 소나타 템페스트, 라벨 소나티네 등 시기별 대표 작곡가의 작품을 하나씩 뽑아서 연주할 예정이다.
2월 14일에는 380회 음악회로 이병주 밴드의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를 선보인다. 밴드 리더인 이병주는 부산이 낳은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로 알려졌으여, 다국적 악기 브랜드 야마하의 한국 엔도씨(악기를 협찬받는 연주자)이다. 2월 20일(381회)에는 숫가락 팀이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보컬콘서트가 펼쳐지며, 2월 28일에는 춘향가로 봄을 부르다란 주제로 판소리와 재즈의 만남을 감상할 수 있는 지림씨의 재즈로망스 5번째 T-Band Blue 편 공연이 열린다.
이들 공연 시간은 모두 오후 8시이며, 입장료는 차 포함 1만원.
  스페이스 움(557-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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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 ㅣ 2020.01.29


동래구 오케스트라(2008.1.창단, 지휘자 백원석)는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활동할 문화사절단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파트는 바이올린·첼로 등 관현악기 전 파트이다. 자격요건은 연령·성별 제한이 없으며, 전공자·비전공자 모두 가능하다.
1월부터 연중계속 모집하고 있으며, 연습은 동래구 문화회관 연습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이다.
 문화관광과(55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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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 ㅣ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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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 ㅣ 2019.12.26



동래파적·민중병원장·박차정 친동생 

… 동래파적 맛은 옛날엔 진주집이 제일 유명하여서 김철수 씨가 경상남도지사로 재직 중에는 서울서 귀한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십 리 길을 멀다 않고 이 집을 찾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진주집은 은퇴하고 동래고등학교 입구의 발집과 동래구청 앞 낭자집이 서로 백중을 겨루고 있다. 그런데 봄철에 먼 곳에서 찾아오는 반가운 친구가 있으면 나는 고향의 명물인 파적을 대접하는 것을 유일한 즐거움과 자랑으로 삼고 있다.
 - 박문하 수필 <동래파적>에서

<동래파적>은 55년 전 수필이다. 1963년 3월 21일 국제신문에 실렸다. 글을 쓴 이는 박문하(1918∼1975) 수필가. 동래 토박이로 호가 우하(雨荷)였다. 비 우 연꽃 하, 비 맞는 연꽃이었다. 서정적인 호를 쓴 작가답게 글은 서정에 넘쳤고 사람은 인정에 넘쳤다. 지인이 찾아오면 그냥 보내는 법이 없었다. 따뜻한 술잔, 훈훈한 마음을 나누고서야 보냈다. 향파, 청마, 요산에 이어 1970년대 초반 제4대 부산문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동래시장 민중병원. 지금 50대 이상 동래 사람이면 낯이 익은 병원이다. 수안동 치안센터 길 건너편, 동래시장 아래 사거리 모퉁이 상가건물 2층에 있었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개업해 1970년대 중반까지 동래의 약손이었다. 민중병원 원장이 수필가 박문하였다. 살림집은 상가 뒤편 골목 아담한 양옥집. 당시 주소는 수안동 421-26번지였다. 당호가 우하장(雨荷莊)이었다. 여기서 집필했다.     
문인협회 회장에 병원 원장. 모르는 사람은 그가 금수저이려니 여기겠다. 돈 적당히 있고 출세욕 적당히 있는 여유 계층으로 여기기도 하겠다. <동래파적>에서 엿보듯 발표하는 글에는 술 이야기가 넘쳤고 해학이 넘쳤다. 그러나 흙수저도 그런 흙수저가 없었다. 한 생애가 짊어져야 했던 짐은 무거웠고 고단했다. 태어나서부터 작고할 때까지 그랬다.
환갑이 채 안 되는 생애. 박문하의 생애를 떠올리고 그가 감당해야 했던 삶의 무게를 떠올리면 이 세상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다. 박문하. 생각할수록 무거운 이름이다. 일면식이 없는 나도 그럴진대 당사자와 그 가족은 얼마나 무거웠을까. 술 이야기 넘치고 해학이 넘쳐 일견 가벼워 보이기도 하는 그의 수필은 무거운 생애를 잊고자 하는 몸부림이었으며 자가치료였다.
동래고 정문 앞에 있는 박문하 생가는 지금 기념물이다. 박문하 생가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의 누나 생가라서 그렇다. 항일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가 친누나다. 박문하 집안은 아버지부터 남매가 모두 항일지사다. 동래고 전신인 개양학교를 나온 아버지 박용한은 일제 무단통치에 항거해 1918년 1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결했다. 그해 3월 태어난 박문하는 아버지 생전 얼굴을 못 본 유복자였다. 어머니 김맹련은 독립운동가이며 제헌 의원인 김약수와 사촌지간이었다.
부모의 기질과 정신은 자녀에게 고스란히 이어졌다. 박문하는 막내였다. 누나 박차정이 항일전선 최일선에서 항거하다 순국했고 큰형 박문희는 독립운동 단체 신간회에서 헌신하다가 일제 경찰을 피해 중국으로 망명했다. 작은형 박문호 역시 중국에서 의열단 간부로 암약하다 일제 경찰에 의해 5년 옥고를 치른 뒤 다른 죄로 다시 검거돼 서대문형무소에서 옥사했다. 박문희·문호·차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독립유공자 3남매다.  
남매의 막내 박문하인들 편했을까. 일제 관헌의 감시와 가택수색을 견디지 못해 중국으로 갔고 거기서 밀정의 함정에 빠져 작은형과 검거된다. 형은 5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자신은 미성년자라서 한국으로 송환돼 갖은 고초를 겪는다. 친척 집에서 눈칫밥을 얻어먹었으며 친척이 있는 청도 운문사에서 중이 된다. 2년 남짓 승방 생활을 하다가 병원 조수가 되고 독학으로 의사가 된다. 누나 남편인 의열단장 출신 김원봉이 월북하는 바람에 당국의 혹독한 견제를 받는 등 광복 이후에도 삶은 신산했다.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64년 7월 29일 장남이 익사했다. 연세대 의대생인 아들이 방학을 맞아 집에 왔고 가족이며 친구와 함께 송정해수욕장에서 피서하다가 그만 변을 당한다. 환갑이 되는 날 병원을 물려 맡기고 문학으로 전신하리라던 소망은 한순간 물거품이 되었다. 환자가 없으면 진료실에서도 술을 홀짝거렸다. 두 홉짜리 소주와 소금에 절인 땅콩 한 접시였다. 지인이 오면 술집을 찾았다. 그러면서 간 경화와 간암이 왔고 1975년 3월 31일 새벽 3시 40분, 58세 기구한 생애를 접었다.
삶은 기구했지만 작품은 빛났다. 생전 네 권의 수필집을 냈고 작고하던 해 전국 유명 수필가가 참여한 추모 수필집 <여백의 예술>이 범우사에서 나왔다. 2008년에는 부산문인협회가 두 권짜리 <박문하 전집>을 내었다. 탄생 100주년을 맞은 2018년부터 우하수필문학상을 제정, 그의 문학과 삶을 기린다.
 dgs1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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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 ㅣ 2019.12.26


중소벤처기업부, 5년간 연장 승인
2020~2024년 303억 원 재원 확보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사업 추진

동래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문화교육특구로 5년간 기간연장 승인을 받아 문화교육 특화도시로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게 됐다.동래구는 지난 11월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7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2020~2024년 특구 기간 연장과 사업비 303억 원 증액 등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을 받아 앞으로 5년간 문화교육 특화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위원장으로 각 부처 차관급 14명, 민간위원 10명 등 모두 25명으로 구성되며, 지역특구 지정 해제 및 계획변경 등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동래구는 이번 위원회 심의 의결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2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특화사업을 진행해 온데 이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모두 303억 원(국비 41억 원, 시비 115억 원, 구비 143억 원, 기타 4억 원)으로 증액해 4개 특화사업, 13개 세부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화사업으로는 △동래 전통문화 계승 발전 △미래형 교육콘텐츠 개발 운영 △지역문화 재창조 △문화교육 기업 육성 및 커뮤니티 활성이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동래 전통역사 교육 △청소년 창의인재 육성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동래 특화거리 운영 △창업·창직 지원사업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 357명, 소득유발 141억 원,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 파급효과 783억 원으로 모두 924억 원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전통 역사교육, ICT 정보화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교육을 받을 수혜자는 43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김우룡 구청장은 "이번 특구 지정 연장은 그간 구민들이 보내준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교육에 대한 열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향후 사업을 통해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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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 ㅣ 2019.12.26


미래필하모니오케스트라 주관
12월 29일 오후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 희망을 담은 송년음악회가 마련된다.
동래구는 오케스트라와 국내 유명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2019 송년음악회를 12월 29일 오후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동래문화회관 상주단체인 미래필하모니오케스트라(지휘자 박성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부산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3명의 테너 김충희, 조윤환, 허동권과 소프라노 권미현이 출연한 가운데 미래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미래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연주로 △오페라의 유령 △카르멘 서곡 △친구들이여 그 삶은 가치가 있다네 △작은 새들은 나무 그늘에 앉아△축배의 노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 주요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또 △그리운 금강산 △내 맘의 강물 △후니쿨리 후니쿨라 등 귀에 익은 친숙한 가곡 외국 민요들도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
 문화시설사업소(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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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 ㅣ 2019.12.26


풍성해진 학예제
동해중학교(교장 송인근)는 12월 18일 동래문화회관에서 동해 학예제를 열었다. 3년에 한 번 맞이하는 학예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학생들은 지난 몇 달 간 준비와 연습에 몰두했다. 학예제가 열리던 날 각 학년 학생들은 춤·노래·런치패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선생님들의 특별 무대까지 더해져 학예제는 더욱 풍성했다.
  신희재(동해중 리포터)

2020년을 바라보며
남일중(교장 김경선)의 2019년도 학년말이 훌쩍 다가왔다. 3학년은 졸업을 바라보고, 2학년은 곧 3학년이 되고 1학년은 2학년이 될 것을 기대하기도, 긴장하기도 할 것이다. 특히 12월은 고입 대비를 마무리하는 3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시기이기도 하다.
학교 내 활동과 더불어 야외체험활동으로 지난 5일은 스포원에서 자전거체험활동을 12일은 연극관람을 했다. 3학년 학우 모두는 마지막까지 소중한 추억을 가득안고 졸업하길 바란다.
 김민경(남일중 리포터)

새로운 학교, 새로운 학년
동신중학교(교장 강미라)는 1월 8일 오전 9시 본교 해랑관에서 졸업식과 종업식을 가진다. 3년 동안 본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선배들은 다른 고등학교로 흩어져 새로운 학교에서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
그리고 현재 1학년, 2학년 학생은 2학년, 3학년으로 오르게 되며 신입생은 완전히 새로운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 겨울 방학동안 다음 학년을 준비하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박영준(동신중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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