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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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6 ㅣ 2018.07.26

동래여름공연예술축제
8월 23∼30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2018 동래여름공연예술축제 한 여름 밤의 꿈이 2년 만에 다시 부활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극단 맥은 오는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 여름밤의 노래, 클래식으로 만나는 대중음악회 등 2개의 음악 작품과 박첨지가 왔다 등 3개의 연극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들은 대중적인 내용들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005년 8월부터 20015년 8월까지 11년 동안 동래문화회관에서 매년 개최해 오던 동래여름공연예술축제는 극단 맥의 해외공연 일정으로 2년간 휴식기를 가진 데 따른 것.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동래여름공연예술축제는 부산의 공연예술단체들이 출연한 가운데 다양한 예술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관람료 일반 2만원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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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8 ㅣ 2018.07.26

7월 27일 오후 4시,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동래문화회관에서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한 공연으로 달래 줄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 공연이 펼쳐진다.


플라잉(FLYing)은 리듬체조·기계체조·치어리딩·마샬아츠·비보잉 등이 접목된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넌버벌 퍼포먼스로 신라 화랑과 도깨비가 현대로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7월 27일 오후 4시·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입장료 3만원이며, 할인대상자는 2만원. 예매는 동래문화회관 홈페이지나 인터파크티켓, 나눔티켓. 공연 시작 1시간 전 현장예매.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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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8 ㅣ 2018.07.26

복천박물관은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해 2018년 여름방학 어린이박물관교실을 연다.


고대 가야의 유물을 직접 만들어 보며, 가야시대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이번 체험학습은 8월 8∼10일 3일간 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 복천박물관 강의실 및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금동관 만들기(8월 8일), 투구 만들기(8월 9일), 갑옷 만들기(8월 10일) 등 3개 프로그램이며, 모집 인원은 회당 각 40팀이다. 대상은 초등학생 및 가족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은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복천박물관 홈페이지(http://bcmuseum.busan.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복천박물관(55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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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9 ㅣ 2018.07.26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水요일엔 생생특강 이란 주제로 여름방학 특별강연회를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8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0분 박물관 영상과학실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루 1회 모두 5회에 걸쳐 열린다. 특히 8월 15일과 22일, 29일에는 강연을 마치고 전시해설도 진행된다.


초등학생·청소년·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양수산 전문가가 나서 파충류 집중탐구 등 매회 주제를 달리해 강연을 펼친다. 


참여하려면 해양자연사박물관홈페이지→교육마당→강좌/교육 순으로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신청할 경우 참여 후 자원봉사 실적(2시간)이 인정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550-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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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5 ㅣ 2018.07.26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나래탐험대, 독서동아리, 시사영화토론, 좋은 어르신과 함께 day, 가족이 함께하는 백제역사문화캠프, 천문가족캠프 등 8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www.dongnaejinro.or.kr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525-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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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 ㅣ 2018.07.26

이주홍문학관은 재미있는 동화읽기와 대본쓰기, 연극 활동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제9회 어린이연극교실을 마련한다.


수업은 이주홍 선생의 꽃이 된 소녀를 비롯해 옛이야기, 창작동화 등 총 3개 작품으로 7월 30일∼8월 4일 6일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향파문학당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독서와 신문읽기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위한 제9회 어린이독서신문교실이 열린다.


수업은 8월 6∼10일 5일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향파문학당에서 진행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각 20명이며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전화접수(일·월요일 휴관)를 받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재와 만들기 재료도 제공된다.

www.leejuhong.com  이주홍문학관(55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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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 ㅣ 2018.07.26

동래구는 관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18 청소년 리사이클링데이(Recycling Day)를 마련한다.


8월 7일∼8일,  2차에 걸쳐 회수별 30명씩 4시간 정도 강서구 소재 부산환경공단과 자원재활용센터에서 자원재활용 영상물 관람과 함께 쓰레기 매립 현장을 둘러보며 환경보전과 재활용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품목별 재활용 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며, 봉사활동 4시간이 인정된다. 구청 버스로 왕복 이동.

청소과(55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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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5 ㅣ 2018.07.26

동래구 중·고생 60명을 대상으로 8월10일, 8월17일 2차에 걸쳐 오전시간대 동래역환승센터에서 집결해 환경미화원과 함께 상습 무단투기 지역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며, 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된다.


신청은 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하면 된다.

청소과(55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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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7 ㅣ 2018.06.28

냉온천 노천족욕탕서 족욕체험
버스킹·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
빛거리 구조물·조명트리 설치
7월 19일∼8월 18일 스파윤슬길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을 냉온천 족욕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시원하게 날려버릴 행사가 온천장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는 온천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19일부터 한 달간 온천장 스파윤슬길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씻어낼 이색 이벤트를 마련한다. 


백학, 불빛 담은 동래온천이란 주제로 펼쳐질 이 행사는 7월 19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스파윤슬길(금강공원로26번길 일원, 녹천탕 옆)에서 △빛거리 구조물 및 조명트리 설치 △냉온천 노천족욕탕 조성 △버스킹·샌드아트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점등식 행사는 7월 19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스파윤슬길 주 무대에서 온천1동 주민자치회의 풍물·스포츠댄스·통기타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되며, 식후 공연으로 주민 노래자랑도 열린다.


행사 기간 스파윤슬길 실개천 90m 구간에는 빛과 조명으로 운치를 더할 전망이다. 녹나무에 풍선조명과 LED은하수조명이 꾸며지고, 하트 터널 포토존과 실개천 입구 분수대 조형물 트리도 설치된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에는 시원한 냉온천 족욕도 즐기면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온천수에 얼음을 넣어 만든 냉온천 노천족욕탕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5회에 걸쳐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갑게 즐겨라!란 콘셉트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백록의 동래온천 등 우리고장에 내려오는 전설을 내용으로 한 샌드아트 공연이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20분간 5회 펼쳐진다.


특히 샌드아트 공연은 스파윤슬길에 위치한 B4GO 온천장점 2층에서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어 가족·친구·커플들의 가벼운 피서지로 제격이다.


이번 특별 이벤트 공연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열리고 있는 온천장 예술의 거리 공연도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문화관광과(550-4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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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9 ㅣ 2018.06.27

숲속의 열린음악회
7월 10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숲 속의 문화예술 전당인 동래문화회관에서 초여름 색다른 음악회가 열린다. 조선시대 유명 화가들의 그림들을 모티브로 악기 연주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45회째 맞는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악기, 그림을 노래하다란 제목으로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해외에 소장된 문화재 미술작품을 영상으로 소개하면서 이를 모티브로 작곡된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특징은 해외에 소장돼 있어 그림들을 감상할 수는 없지만 그림 속이야기에 음악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자유로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공연은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의 연주로 진행된다. 이 공연 단체는 1990년 국악계의 새로운 미래를 구상해온 여성연주자 8명이 뜻을 함께해 창단했다. 전통음악의 이상적인 계승과 현대화를 추구하며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 창작곡 발표회를 병행하는 등 지금까지 700여 회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견의 몽유도원도(夢遊桃園圖) △낙산성굴(洛山聖窟)의 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 △작자미상의 묵포도도 △조선말기 문신 이유원의 묵매화도(墨梅花圖) △김홍도의 소림모정도((疏林茅亭圖) 등의 작품영상과 함께 전통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음악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 선정돼 마련됐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 예매는 동래문화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당일 현장 발매 등이다. 50% 할인 대상은 동래문화회관 회원, 학생, 장애인 및 동반 1인,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및 동반 1인, 의사사상 등이다.

동래문화회관(550-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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