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고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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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 ㅣ 2019.10.28


11월 1일 ~ 내년 5월 15일
7개월간 산불조심 기간 
등산로 등 입산통제구역 지정

동래구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7개월간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3일자로 온천동 산 100번지 등 130필지 131.36ha(전체 산림면적 470ha의 27.95%)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다.
산림사업을 위한 입산, 산불방지와 병해충 방제를 위한 입산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 지역을 출입하려면 입산허가를 받아야 한다. 입산통제구역 내 허가 없이 입산한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
산불조심 기간 동안 금정산 등 3개산 8개 구간 9.5㎞ 등산로는 폐쇄되며, 5개산 25개 구간 23.8㎞ 등산로는 개방된다. 
또한 10월 한 달 동안 산불위험요인이 되는 낙엽, 잡관목 등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11월 1일부터는 쇠미산 등 산지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본격적인 산불감시활동에 돌입한다. 동시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하여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운영, 진화장비 및 안전장비 점검, 산불예방 캠페인, 정기적인 진화훈련 및 교육 등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녹지공원과(55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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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ㅣ 2019.10.28

'제1회 동래구청장배 어르신 장기대회'가 지난 9월 6일 온천천 인공폭포 옆에서 개최돼 관심을 끌었다.
이날 동래구 거주 만65세 이상 어르신 32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치매예방 VR체험, 전통문양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우승은 장주섭(80세·사직동), 준우승은 곽종수(80세·안락동), 공동 3위는 박봉준(74세·수안동)·이수성(84세·수안동) 어르신이 각각 차지했다.

 주민복지과(550-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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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ㅣ 2019.10.28


9월 16일부터 시행
국외서 바로 사용 가능

도로교통공단 남부운전면허시험장(장장 민경진)은 9월 16일부터 영문운전면허증을 발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문운전면허증은 국외에서 시민 운전 편익 증진을 위한 것으로, 운전면허증 뒷면에 영문으로 운전면허증 내용이 표기된다.
따로 행정절차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나라가 괌, 호주 등 현재 33개국이며, 통용 국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영문면허증 발급 시 여권명과 반드시 일치해야하며, 여권이 없을 경우 신청은 가능하지만, 앞으로 여권 발급 시 영문면허증과 영문명을 일치시켜야 한다.
영문운전면허증 인정국가는 안전운전 통합민원 사이트에서(www.safedriving.or.kr) 확인 가능하며, 도로교통공단 콜센터 1577-112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 남부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영문운전면허증은 기존의 국제운전면허증을 대체하는 것은 아니며, 출국 전 반드시 해당국 한국대사관에 사용 가능 기간, 유의 사항 등을 확인해야한다"고 말했다.
 남부운전면허시험장(610-8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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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ㅣ 2019.10.28



'동락정' 현판 달고 바른 먹을거리 보급에 나서

다가오는 2020년은 동래방문의 해이다. 이를 맞이하여 우리 동래의 숨은 보석 중 하나인 약선 요리 전문점을 소개한다.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는 마음으로 30년 전 약선요리를 시작했다는 정영숙 정림한정식 대표는 요리는 기초가 되는 식자재부터 담아내는 그릇까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깨닫고는 시골 장터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각종 나물류나 약초들을 공수하는 정성을 들인다고 한다. 발효가 필요한 요리는 구입부터 발효과정까지 직접 하며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일지라도 집밥처럼, 즉 가정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운영 중이다.
이 음식점이 특별한 이유는 공간 곳곳에도 배여 있다. 옛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전통 한옥과 동래기영회 도움으로 세운 '동락정(東樂亭)'이란 현판이 달린 정자는 도심 속에서도 잠시나마 옛날로 돌아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뜰에는 각종 발효식품들이 햇살을 품고 저마다의 깊은 맛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다. 그 맛은 곧 누군가에게 엄마와의 교감어린 추억을 떠올리게 할 전통의 맛이 되어 건강과 미식을 선사할 것이다. 이러한 정성어린 공간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장소가 아닌, 담소를 나누고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한국적이고 고풍스러운 곳으로 지키려고 한다.
2017년 세계식의사(푸드닥터)자격증과 스타세프로 인증 받은 정 대표는 "자연을 닮은 밥상으로 몸을 치유할 수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널리 보급하는데 적극 나설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순점 리포터


동래사적공원 주변 가꾸는 명장2동 주민들

마안산 주변은 동래사적공원에 걸 맞는 부산3.1운동기념탑과 북장대를 비롯해 산책로, 음수대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은 잦지만 이용하는데 불편을 호소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 곳을 가꾸는 주민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누군지 궁금하던 차에 2~3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부산3.1운동기념탑  주변과 북장대, 음수대 등을 관리하는 숨은 일꾼들이 있다고 명장2동 통장인 박정애(66세) 씨가 제보해 취재에 나섰다.
이들은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20여 명의 동아리 회원들이었다. 조명제(66세) 회장은 "동래구 주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처음에는 회원들이 산을 오르다 비 온 뒤 낙엽들이 떨어져 미끄럽기도 하고 안전이 걱정되어 시작했으며, 지금은 주기적으로 월 2~3회 청소 활동을 펴고 있다. 더구나 회원 개개인이 매일 산행하면서 버릇처럼 주변 청소를 하다 보니 어느 듯 하루의 일상이 되었다고 한다.
함께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는 조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이전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변했으며, 한마음으로 단합하고, 건강까지 챙겨 뿌듯하다"고 말했다. 
관광객과 외지인들이 우리 고장을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깨끗하게 잘 정비된 모습일 것이다. 주민 스스로 내 집 앞은 물론 주변을 깔끔하게 잘 가꾸는 일은 내년 '2020 동래방문의 해'를 맞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싶다.
 김계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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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 ㅣ 2019.10.02


10월 13일 동래읍성 역사탐방로
동래읍성역사축제와 연계해 진행

부산시는 "길, 아시아와의 동행 그리고 평화"라는 슬로건 아래 '2019 부산 ATC 아시아걷기대회(Asian Trails Conference)'를 10월 11~13일 3일간에 걸쳐 해운대 벡스코와 8개구 걷기코스 등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개국 34개 단체 5천여 명의 트레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ATN 총회, 아시아워킹 페스티벌, 특별걷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다.
동래구에서는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동래읍성 역사탐방로(충렬사→동래읍성→동래향교→온천천산책로→온천장)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제25회 동래읍성역사축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즐길거리 및 전통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ATC 개최를 통한 부산의 보행도시 브랜드화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의 명소와 연계해 글로벌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아시아 길의 도시로서 부산을 재생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무과(550-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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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 ㅣ 2019.10.02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지난 6월 2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은 지방자치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JJC지방자치TV 주최로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를 표창하고 다양한 평가를 통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공약이행, 청렴성, 조례발의 및 통과 실적 등 투명성과 청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동래구청장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 △지역안전도 평가 1등급 △동래학숙 설립 △소년소녀합창단과 취타대 창단 △구청장 직속의 안전관리단 운영 △이동구청장실 운영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감사실(550-4012)

부산시 공공서비스혁신 경진대회 ' 최우수'
지난 8월 부산광역시 주관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래구의'동래다움 고독사예방 프로젝트 우리동네 이웃사촌'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동래다움 고독사예방 프로젝트 우리동네 이웃사촌'사업은 돌봄리더 1명과 고독사 고위험군 5명을 이웃사촌으로 묶어 다양한 공동활동으로 이웃끼리 서로 친구를 맺으면서 우울감을 없애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창의성·실용성·효용성·시민참여·발표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획감사실(550-4014)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동래구는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분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민선 7기 기초단체장의 매니페스토 공약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 확산하기 위한 대회로 우수사례의 적합성과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 경진대회에서 동래구는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행복 동래'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획감사실(550-4012)

도시재생 심포지엄 '국토부 장관상'
동래구는 6월 17일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공동체 활성화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이란 주제로 열린 이 심포지엄은 도시재생의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의 지자체와 기관·단체·기업 등이 참여했다.
 도시재생과(550-4842)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
동래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평가'에서 7월 29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8백만 원을 재정인센티브로 제공받았다.
지방재정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별시·광역시·도, 시·군, 자치구 5개 그룹으로 나눠서 집행실적, 일자리집행실적, 일자리 예산규모 가중치 등을 평가한 것이다. 이로써 동래구는 3년 연속 행정안전부와 부산시로부터 높은 평가를 각각 받아 지방재정 집행 우수단체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기획감사실(550-4024)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동래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기관별(자치구 부문) 평가 결과 지난 3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부기관 및 지자체 등 총 5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등을 평가해 기관별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동래구는 사전정보공표 자료의 시기별 최신화, 부구청장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공개율, 정보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원여권과(550-4282)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 '최우수'
동래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19년 자치정보화 연구발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월 24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동래구 제로페이 활성화 TF팀'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제로페이 문제점을 분석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새로운 결제시스템 방안을 제시했다. '뚜기페이 모바일결제 시스템'은 부산시의 우수한 세입금 수납처리 인프라를 활용하고 신용카드사와 수납대행 협약을 통해 시금고에서 운영하는 결제시스템이다.  평생교육과(550-4303)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장려'
동래구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8월 30일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정보보안정책 및 전자정보보안, 사이버위기관리 등 6개 분야 50개 항목에 대한 보안대책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동래구는 정보보안 분야 평가지표 성과 달성을 위해 꾸준히 점검하고 부진한 분야에 대한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등 실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동래구는 올해 PC 보안패치 배포관리시스템(PMS)과 자료유출방지시스템(DRM)을 구축해 적극적인 보안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평생교육과(550-4306)

지자체 합동평가 상위 3개구 선정
동래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2018년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의 16개 구·군 평가 중 목표 달성률 상위 3개구에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 통합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부산광역시의 구·군 평가 결과 정량지표의 목표달성도가 상위인 구·군은 동래구 등 3개구로 나타났다. 특히 동래구는 국정목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분야에서 높은 목표 달성률을 보였다.  기획감사실(550-4014)

구강보건사업 '우수'
동래구는 2018년도 구강보건사업 시행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7월 17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래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을 통한 구강건강인식 및 접근성을 향상하고, 예방중심 구강질환관리 강화에 힘쓰며, 노인 등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학생 및 아동 치과주치의사업 우수사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강증진과(550-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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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 ㅣ 2019.10.02


복천동 새마을금고 앞 등 4개소 설치
8월부터 본격 가동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 무인단속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개선돼 지난 8월부터 본격 가동되고 있다.
동래구는 원활한 차량통행과 안전사고 예방 및 차량 통행권 확보를 위해 불법주정차 무단단속 카메라 중 수동형 4개소를 자동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성능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 수동형은 2007년도에 설치돼 저화질(41만화소)의 카메라로 번호인식 기능이 떨어졌으나 이번 성능개선사업을 통해 설치된 카메라는 최대 150m 거리에 있는 차량번호판도 인식할 정도로 화질(200만화소)이 선명한 것은 물론 조명이 없이 자동으로 야간촬영이 가능하다.
이번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가동되며, 불법 주정차 차량의 경우 1회 촬영 후 7분이 지나 이동하지 않을 때 2회 촬영한 다음 단속된다.
이번 성능개선 대상지는 △복천동 새마을금고 앞 △안락동 서원시장 사거리 △안락동 강변뜨란채아파트 앞 △명장동 삼성타운 아파트 앞 등 4개소이다
한편 동래구에는 수안동 수안치안센터 앞 등 모두 42곳에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가 가동 중이다.
 교통과(550-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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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 ㅣ 2019.10.02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홍구), 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수), 동래로덴치과병원(병원장 김동진),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창수)는 9월 6일 상호 협력을 통해 경제적 이유로 치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동래로덴치과병원은 협약 기관 및 단체가 추천한 취약계층의 무료 구강검사 및 시술, 협약 단체원의 비급여 대상 항목 할인,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증진 자문협력 및 치의료 수혜 증진방안 발굴을 지원한다.
 복산동 행정복지센터(550-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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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 ㅣ 2019.10.02

축사


하성기
동래구의회 의장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황금빛 찬란한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명실상부한 명품 축제로서 우리 동래의 풍요로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성대히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우리 동래의 전통과 문화를 재발굴하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특히 송상현 동래부사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 그리고 백성들에 대한 믿음을 되새겨 주민들에게 애국충절의 마음을 일깨우고 문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명품 축제입니다.
우리 동래만의 차별화된 '역사'라는 콘텐츠를 응용한 역사교육형 체험축제로서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들과 함께 소중한 역사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동래읍성역사축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인근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까지 활성화 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우리 동래를 널리 알리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당부 드리며, 28만 구민 여러분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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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ㅣ 2019.10.02

박혜숙
동래문화원장

존경하는 동래구민 여러분!
이제 선선한 바람, 청명한 하늘을 보면서 대자연의 위대함을 또 한 번 느끼게 합니다. 이 풍요롭고 축복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25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개최하게 됨을 한없이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 축제는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 광장과 온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우리 동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더 빛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온 구민들이 서로 힘을 모아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5회 연속 수상하였고, 유망축제에도 4회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우수 축제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매년 화려하고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5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고 참여하는 한바탕 잔치를 펼칠 계획으로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동래 구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만들어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온 구민들의 참여와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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