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고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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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 ㅣ 2019.07.25


8월 31일까지 참여자 모집

동래구는 화장실 남녀분리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공용화장실을 대상으로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현재 동래구에서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지정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과 '공중화장실법' 제3조제17조 규정에 따른 민간 공중화장실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남녀공용화장실 출입구 또는 층별로 남녀를 분리하는 공사를 진행하게 되며 공사비용의 50%,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는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동래구 청소과로 제출하면 되고, 지원 대상 2개소가 미달되면 8월 31일 이후 선착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청소과(55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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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 ㅣ 2019.07.25


9월까지 보상 이벤트
가맹점 2만 곳 돌파 눈앞

부산시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부산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이용 금액의 7%를 페이백(payback: 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에서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로페이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카드사용에 익숙한 소비자가 모바일 결제로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혜택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대부분이 5인 이하의 소상공인 가게이다. 시는 이번 7%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카드 수수료 부담도 없애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 7% 페이백 이벤트에는 제로페이 결제앱 21개 중에서 네이버 페이, 국민 리브, 부산 썸뱅크, 경남 투유뱅크, 농협 앱캐시, 수협 파트너뱅크, 머니트리, 모바일티머니, 우체국 포스트페이 등 9개사 앱만 참여한다.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인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큐알(QR) 코드를 촬영하거나 바코드를 제시해 결제하면, 소비자계좌에서 판매자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연 매출 8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수수료가 전혀 없고, 8억부터 12억 원은 0.3%, 12억 원 초과는 0.5%가 부과된다. 부산지역 소상공인 95%가 연 매출 8억 원 이하에 해당한다. 소비자에게는 40%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 수는 1만7981(18일 현재) 곳을 넘어섰고, 최근 부산은행 전 지점을 통한 가입 신청이 급증하고 있어 곧 2만 곳을 돌파할 전망이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팀(888-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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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 ㅣ 2019.07.25


동래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고장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6~18일 3일간 오전 9시~낮 12시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문화유적지 탐방과 문화재 청소 등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180명이며, 일자별 60명씩 탐방에 나선다. 신청은 지난 22일부터 1365자원봉사포털 사이트(http://www.1365.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하면 1일 3시간의 자원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된다. 참가비 무료
 문화관광과(550-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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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 ㅣ 2019.07.25


한전은 국민의 쾌적한 여름을 위하여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시켜왔던 '전기요금 누진제'의 개편안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주택용 전기요금을 적용 받는 주거용 고객으로 누진 1단계 구간을 기존 0∼200kWh에서 0∼300kWh(100kWh 추가)로, 누진 2단계 구간을 기존 201∼400kWh에서 301∼450kWh(50kWh 추가)로 조정된다.
이번 주택용 하계 누진구간 확대로 폭염(2018년 사용량 기준)시 기준으로 약 1629만 가구가 월 평균 1만142원(15.8%), 총 2874억 규모의 요금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국번없이 ☎ 123) 또는 한전동래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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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6 ㅣ 2019.06.25


'메모리얼 콘서트'… 6월 26일 오후 7시

6월 5일 등록 고시
일제강점기 병력 수송 주요 거점
철도역사 사료 가치 인정받아

동래구는 6월 5일 낙민동 소재 '옛 동래역사'가 등록문화재 제753호로 등록 고시됐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옛 동래역사의 문화재 등록을 계기로 일제강점기 철도역사건축의 특성과 근현대 동래역사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1934년 건축된 부산시 근대건조물인 '옛 동래역사'는 낙민동 112-3번지에 자리하며 동해남부선에서 최초로 완공된 역사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병력 수송의 주요 거점이었으며, 역사 광장 주변은 새벽장터로서 지역민의 수많은 애환을 간직하고 있다.
옛 동래역사는 건립 당시 변천과정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건축도면 현존 등 역사성과 장소성 측면에서 보존가치가 높다. 등록되기까지 과정은 지난해 11월 문화재청에 등록신청을 하고 올 3월 14일 문화재청의 현장조사,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8일~5월 7일 관보예고, 문화재위원회 등록 심의를 마쳐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 결정됐다.
동래구는 옛 동래역사를 인근 문화유산과 연계해 동래 역사탐방의 거점이자 역사교육장, 시민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동래구는 6월 26일 오후 7시부터 옛 동래역사 앞에서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 공연'메모리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동래역사에 깃든 역사이야기를 빔 프로젝트를 이용한 영상과 함께 퓨전국악, 팬텀싱어 스타 하이바리톤 김지원의 팝페라 공연 등 역사와 음악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펼쳐진다. 단, 비 올 경우에는 실내에서 진행된다.
 문화관광과(550-4083, 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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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 ㅣ 2019.06.25


동래구는 지난 19일 동래구보훈회관 3층 회의실에서 김우룡 구청장과 국회의원, 구의원, 보훈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참뜻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동래의 역사, 문화, 정서가 담긴 '동래의 노래'와 더원음악봉사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유공자 표창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동래·연제구 재향군인회(회장 김청규)와 여성회(회장 권혁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제53보병사단 사령부에서 개최된 '제11회 한반도 평화통일염원 문예대전'에 지역 내 청소년 80여 명의 참여를 지원하고 나라사랑과 호국보훈정신 함양에 앞장섰다.
또 지난 7일에는 부산 3.1독립운동기념탑 주변과 온천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해마다 저소득층 김장김치 담그기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5일에는 시 기념행사 참석 후 해암뷔페에서 참전용사 300여 명을 초대해 위로연을 개최한다.
 복지정책과(55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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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 ㅣ 2019.06.25


7월 5일 오후 2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다양한 볼거리 마련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전국적으로 '2019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동래구는 오는 7월 5일 기념식을 비롯해 영화상영·교육, 여성 취·창업 상담 및 취업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동래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희숙)는 올해 슬로건인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주민, 여성단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가량 진행한다.
1부 기념식은 여성단체 소개,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유공자 4명과 건강가정 유공자 3명에게 각각 구청장 표창패 수여와 인사말씀이 진행된다. 이어 2부 행사는 색소폰 공연 등 축하공연이, 3부는 경품 추첨 등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는 대극장 로비에서 다복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현장 홍보, 출산장려 등을 위한 각종 캠페인이 전개된다. 
또 일자리경제과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공동 주관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소'를 비롯해 보건소의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동래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의 '다문화사회 이해 관련 사업', (사)부산성폭력상담소의 '성평등 사업' 등 각종 홍보부스도 설치된다.
이와 함께 7월 7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동래읍성도서관은 가족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안락누리도서관에서는 흑인가정부를 통해 인종차별의 문제를 보여주는 외화 '헬프'를 각각 상영한다.
이외에도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의상제작, 네이버블로그 활용 과정,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활용팁 BEST8 과정 등을 7월 중 개설한다.
 복지정책과(55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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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9 ㅣ 2019.06.25


동래구는 지난 17일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재생의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와 기관·단체·기업 등이 참여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이날 '소통과 참여를 통한 동래다운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 "동래구의 도시재생 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화를 거치고 있다"고 강조하고 "다양한 부처 협업사업 연계 추진을 위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 실현을 위해 각 사업에서 추진 예정인 공동체 거점 공간(센터)를 통합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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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 ㅣ 2019.06.25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주관으로 지난 16일 부산민속예술관에서 무용·기악·성악 경연 등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가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 전통민속예술을 계승·보존하고 신인 예술인의 발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 경연대회는 올해로 44회째 맞으면서 이날 100여 명의 민속예술 전공자와 일반인, 학생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555-0092)

■ 일반부
입상자종합대상(무용·기악) △최태선 성악대상 △나영주 종합최우수상(무용·기악) △오상훈 무용부문 최우수상 △김청우 기악부문 최우수상 △이청준 성악부문 최우수상 △임지현 무용부문 우수상 △고수현 기악부문 우수상 △이소정 성악부문 우수상 △임은비 무용부문 준우수상 △강주미 기악부문 준우수상 △문포근 성악부문 준우수상 △신지원  무용부문 장려상 △김정경 기악부문 장려상 △이예진 성악부문 장려상 △임현서

■ 고등학생부 입상자
무용부문 최우수상 △박지수 기악부문 최우수상 △이선효 성악부문 최우수상 △나하은 무용부문 우수상 △윤지혜 기악부문 우수상 △문진영 성악부문 우수상 △윤나경 무용부문 준우수상 △정은지 기악부문 준우수상 △김다희 성악부문 준우수상 △김예인 무용부문 장려상 △류민정 기악부문 장려상 △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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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 ㅣ 2019.06.25

동래구청 김은정(오른쪽 첫 번째) 선수가 6월 18일 열린 제49회 협회장기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73kg급에 출전해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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