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고을소식

총게시물 : 960,   페이지 :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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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 ㅣ 2019.04.25


동래구는 지난 21일 동래부 동헌에서 '제7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서울~도쿄 한·일 우정걷기' 국내 구간 종착지인 동래에 도착한 참가자 50여 명을 환영하기 위해 환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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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 ㅣ 2019.04.25


동래구는 지난 16일 1층 민원실 로비에서 해외문화교류 특별공연으로 '독일 딥홀츠 쳄버콰이어' 팀 27명을 초청한 가운데 구청 고향의 봄, 아리랑 등 아카펠라 합창 공연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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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9 ㅣ 2019.04.25


동래구장애인협회(협회장 장동출)가 주최하고 동래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종윤)이 주관하는 제9회 동래구장애인 건강증진 걷기대회가 지난 9일 온천천 인공폭포에서 장애인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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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4 ㅣ 2019.04.25


월남전참전자회 부산광역시지부 동래구지회(지회장 김여길)는 지난달 20일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날 30여 명의 회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로 임진왜란역사관(수안역)→동헌→동래인정시장→동래패총→국철 동래역→동산마을→충렬사 등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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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 ㅣ 2019.04.25


동래구는 지난 10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동래구 안전관리단,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래구 안전관리단 발대식 및 방사능 방재교육과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재설정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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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3 ㅣ 2019.03.25


애국지사 유족 자택 3곳
동래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지난 7일 가졌다.
이날 동래구청장은 독립유공자 박천석 애국지사와 박인옥 애국지사 유족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았으며, 부산지방보훈청 주관 사회지도층 참여행사로 허용도 상공회의소회장,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과 함께 이주호 애국지사의 유족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았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동래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어르신들을 위해 2012년 보훈회관을 건립했으며, 올해 1월에는 승강기를 설치했다.
또 애국지사와 유족에게는 연 2회 위로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매년 6월 호국 보훈의 달 기념행사와 전적지 순례행사를 개최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국가관 정립에 힘쓰고 있다.
 복지정책과(55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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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 ㅣ 2019.03.25


동래구는 지난 6일 구청대회의실에서 동래구청장, 배말자 새마을부녀회장, 박희숙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구 새마을부녀회 후원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조미정 회장의 뒤를 이어 동래구새마을부녀회 후원회를 이끌어 가게 될 권영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소임에 어깨가 무겁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위해 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협조를 당부했다.
동래구새마을부녀회후원회는 1986년에 창립, 회원 23명이 복지시설 방문 등 이웃사랑 실천운동 전개 및 구 부녀회 사업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총무과(55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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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 ㅣ 2019.03.25


동래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배말자)는 올해 첫 알뜰나눔장터를 지난 8일 동래역환승센터에서 열었다. 다음 개최일은 4월 12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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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0 ㅣ 2019.03.25



동래구는 지난 14일 명륜동 소재 힐스테이트명륜아파트 관리동에서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 개원은 아파트입주예정자(493세대)의 과반수(72%, 356세대)가 무상임대를 통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에 동의하고 지난해 8월 27일 동래구와 무상협약을 통해 아파트내 관리동 보육시설에 49명 규모로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개원식은 내외빈, 학부모, 원아, 교사, 입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행사로 참가자 전원이 만드는 다가치키움 연결식, 단체기념촬영에 이어 '스마트 어린이안전지킴이 서비스' 시연을 가져 관심을 끌었다.

 주민복지과(550-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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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4 ㅣ 2019.03.25


'스마트어린이안전지킴이 서비스' 시연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관리 교육


지난 7일 보건복지부 '보육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에 전국 226개 시·군·구 중 동래구를 비롯해 4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이는 장시간 아이 돌봄이 필요한 부모가 아이를 편안하게 맡길 수 있고, 어린이집 교사의 근무시간 준수 등 근로여건 개선과 어린이집에 비용을 추가 지원해 운영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함께 지난 14일 '스마트 어린이안전지킴이 서비스' 시연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이 서비스는 동래구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 2월 말 관내 7개 어린이집이 선정됐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등·하원알리미 △통학차량위치·이동정보 △긴급재난상황알림 △아동 활동모습 △사라진 아이 위치 파악 등 보호자와 어린이집에 실시간으로 정보가 제공된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12월 관내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90대)에 '잠자는 아이확인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지난 18일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운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하원지도 및 통학차량 안전관리에 대해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주민복지과(550-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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