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고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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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ㅣ 2020.02.26


낮 시간 주택가 순찰활동
주민과 소통하며 고충해결

"언제 어디서든지 주민이 부르면 달려가는 믿음직한 이웃경찰이 되겠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최초로 '이웃순찰제'를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웃순찰제'는 비교적 신고가 적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경찰관 2명이 직접 걸어서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동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가능한 조치를 하는 등 주민의 치안 체감만족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시행 이후 주민들은 "주택가 구석진 곳까지 순찰을 돌아 주어 마음 놓고 외출도 할 수 있어 든든하다. 이런 제도가 점점 더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며 반기고 있다.
시행 초기 서먹서먹했던 경찰과 주민들의 관계도 이제는 먼저 안부를 묻거나 손을 흔들어주는 등 호의적 관계로 바뀌어 가고 있다.
동래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이 제도가 잘 정착된다면 주민과 경찰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치안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래경찰서(559-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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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 ㅣ 2020.02.26


3월 16일부터 매월 진행
선착순 방문 신청

"담배 끊기 힘들다면 금연캠프를 이용해 보세요"
보건복지부 지정 부산금연지원센터는 중증 흡연자를 위한 2020년도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부산금연지원센터(토성동)와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양산)에서 매월 진행된다. 3∼4월 캠프는 3월 16∼20일, 4월 20∼24일 열릴 예정이다.
금연캠프는 20년 이상 매일 1갑 이상 담배를 피우고 2회 이상 금연 실패 경험이 있거나 흡연 관련 질병력이 있을 경우 지원 가능하며, 참가신청자 초과 시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
캠프 참가시 입원, 건강검진, 금연진료, 금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선정된 참가자는 입소 2주 전 금연 약물 치료를 시작한다.
참가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10만원으로 4박 5일 금연캠프 수료 시 환급 제도로 진행된다. 신청은 부산금연지원센터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부산금연지원센터
(247-9030, 248-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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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 ㅣ 2020.02.26


동래구 치매안심센터
이달부터 맞춤형 방문 사업
만75세 이상, 거동불편 주민

동래구 치매안심센터는 이달부터 맞춤형 방문 프로젝트 '뇌 똑똑 초인종' 사업을 진행한다.
'뇌 똑똑 초인종' 사업은 만75세 이상 및 거동불편 등으로 센터에 방문하기 힘든 동래구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형 치매선별검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검사는 대상자의 거주지 또는 대상자 편의장소에서 진행되며, 검사결과 등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검진관리가 제공된다.
지난 2018년 6월에 개소한 동래구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치매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환자지원(조호물품, 프로그램 등) △치매예방 캠페인 등을 제공해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가족들의 돌봄부담 경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센터 미 방문자를 방문·발굴함으로써 치매관리서비스 제공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래구 치매안심센터
(550-6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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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 ㅣ 2020.02.26


<문> 2020년에는 기초연금제도 무엇이 달라지나요?
<답> 단독가구인 경우 148만 원, 부부가구인 경우 236만8천 원으로 선정기준이 변경되고, '저소득수급자'의 기준이 소득하위 20% → 40%로 확대됩니다. 연금액 인상 시기는 매년 4월에서 1월로 변경됩니다.

<문> 저소득수급자(소득하위 40%)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답> 저소득수급자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인 경우 월 소득인정액 38만 원, 부부가구인 경우 월 소득인정액 60만8천 원입니다.
* '소득인정액'이란 노인 가구의 각종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하여 합산한 금액으로 근로소득 공제, 일반재산 공제, 금융재산 공제 등을 차감하여 산정합니다.

<문> 2020년에는 몇 년생이 신청 대상인가요?
<답> 올해는 1955년생이 신청 대상이며, 본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예: 1955년 2월생 → 2020. 1. 1.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전년도 탈락자도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주소지 주민센터, 구청 또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에서 하시면 됩니다.
국민연금공단 동래금정지사 ☎ 550-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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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 ㅣ 2020.02.26


□ 서비스 대상 : 동래구민 누구나
□ 서비스 분야
 ○ 주택 유지·관리 서비스, 집수리 관련 프로그램 운영
 ○ 공구 대여, 무인택배 서비스, 팩스·문서출력 등 행정서비스
 ○ 주거불편 상담, 봉사단체와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등
□ 마을지기 사무소 안내
 ○ 복산동 마을지기사무소 ☎ 550-6348
 ○ 명장1동 마을지기사무소 ☎ 550-6587
 ○ 명장2동 마을지기사무소 ☎ 550-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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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5 ㅣ 2020.01.29


도시철도 명륜역 버스정류장

동래구는 겨울철 혹한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관내 이용객이 많은 도시철도 명륜동역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를 시범 설치했다.
동래구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명륜역 3번출구 명륜동역 버스정류장에 겨울 한파에 대비해 온열의자를 시범 설치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 구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설치된 온열의자는 열전도율이 높은 나노탄소 잉크를 특수 강화유리 전면에 발라 발열효과가 뛰어나며, 과열과 단선, 누전의 염려가 없고 관리도 쉽다는 장점이 있다. 대리석의 8배 강도를 가진 특수 강화유지 제품으로 파손 위험도 적다. 특히 일반 발열제품의 20% 정도 전력만 소비해 전기료가 크게 절감돼 에너지 이용 효율도 높다.
동래구 관계자는 "온열의자 설치로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경우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통과(55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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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 ㅣ 2020.01.29


동래구 제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년 1∼3월 계도 후 4월부터 과태료 부과

동래구는 입주민 신청에 따라 내년 1월 1일자로 명륜동 소재 '힐스테이트 명륜'을 금연아파트로 지정·공고했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2분의 1이상 동의 시 공용구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 등이 설치되고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4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2016년 9월 3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동래구에는 안락경동리인아파트, 금샘하이클래스,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아파트, 사직KCC스위첸아파트, 동래꿈에그린아파트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동래구는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와 담배냄새 등으로 인한 주민갈등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래구보건소(550-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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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 ㅣ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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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 ㅣ 2020.01.29


1인 가구, 한부모 위기가구 중점
7월 31일까지 10만여 세대 모두 조사 
1차 2월 25일까지 조사 후 방문 상담

동래구는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해 '복지위기가구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전수조사는 1인 가구 및 한부모 위기가구 중심의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조사 ·발굴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전수조사 기간은 올해 7월 31일까지로 동별 복지통장이 2월 25일까지 1차 전 세대 조사 실시 후 복지위기 의심 가구에 대해 2차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방문 상담할 계획이다. 주민등록상 세대 구성원과 관계없이 실제 가구원수 및 가구 유형을 조사하고, 복지위기가구가 한부모일 경우 집중 상담 후 신속하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1인 고독사 위험 가구는 우울증 척도검사 후 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해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동래구 전체 10만9885세대이며, 이 가운데 1인 세대는 3만4070세대로 전체 대비 31%에 해당된다.
동래구는 지난해 6개월간 복지위기가구 발굴 관심 제고를 위한 '다시 한 번 알려주세요! 찾아주세요!'란 슬로건 아래 홍보활동을 펼쳐 모두 271세대의 위기가구를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전 구민이 함께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우리 주변에 언제든지 안타까운 죽음이 생길 수 있어 전수조사 기간 동안 복지통장이 방문하면 본인이 아니라도 주변의 어려운 가구에 대해 신고해주는 구민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55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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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 ㅣ 2020.01.29


전문가 맞춤형 상담 지원
주민ㆍ직장인 160명 선착순
스마트밴드 제공 등 혜택

동래구보건소는 '2020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지역 주민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대상자는 동래구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둔 만19세 이상 만65세 이하 주민이며,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혈압ㆍ혈당ㆍ중성지방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만성질환 약 복용자는 제외)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 상담, 건강정보를 지원해 준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스마트밴드)를 지급하며, 6개월의 사업 기간 동안 우수참여자에게는 상품 지급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참여희망자는 1월 2일부터 보건소 방문, 팩스(☎550-6749), 메일(eunnae197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지난해 142명이 참여한 가운데 79명은 1개 이상 건강행태를 개선했으며, 75명은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을 줄이는 등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동래구보건소 관계자는 "운동 및 영양 등 분야별 전담인력이 모바일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건강위험요인의  개선도가 높다"며 "바쁜 일상생활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하여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래구보건소(550-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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