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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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 ㅣ 2020.03.25


제292회 임시회 개회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3월 5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구 간부공무원 소개에 이어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주민 동의 없고, 아이들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동래구 낙민동 대심도 비상탈출구 현 위치 공사 반대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3월 6일에는 동래구 신청사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3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을 심사했다. 또 3월 11일에는 사직 야구거리, 사직동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관련 보고회를 가졌다.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1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부산광역시동래구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사무국(550-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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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 ㅣ 2020.03.25


박용근 의원
(대표발의자)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자치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지방의회 의원에게 지급하는 비용 중 월정수당의 지급 기준에 대하여 2018년 동래구 의정비심의위원회 결정사항 및 행정안전부 권고안을 반영해 2020년∼2022년도 월정수당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에서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로 변경 명시하여 개정했다.


주순희 의원

부산광역시동래구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래구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사회구성원이 한부모가족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소외되거나 어려움에 처하기 쉬운 한부모가족을 보다 밀착지원 가능하도록 조례안을 제정했다.


유인경 의원

부산광역시동래구 폐기물 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민편익 증진과 구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기존 일반폐기물의 수거방식 등 개선 조항에 대형폐기물 처리 시 혼자 힘으로 대형폐기물을 수거장소까지 옮기기 힘든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단독세대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의 폐기물 이동 지원 조항을 추가하여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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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 ㅣ 2020.03.25


동래구의회는 주민 동의 없고, 아이들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동래구 대심도 비상탈출구 현 위치 공사 반대를 촉구했다. 구의회는 지난 3월 5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구의원 전체 공동 발의한 주민 동의 없고, 아이들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동래구 낙민동 대심도 비상탈출구 현 위치 공사 반대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사진〉
채택된 결의문에는 주민들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대심도 비상탈출구 현 위치 공사 반대, 조속한 현안 해결과 동래구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부산시 사업 추진에 대한 촉구 등이 담겨있다. 결의문은 "이 비상탈출구가 대심도 공사기간 5년 동안 각종 대형공사 장비 및 공사 잔재물의 주요 반출·입 통로가 된다는 것을 주민에게 설명과 동의를 구하지 않고 진행하여 이에 해당 주민들과의 분쟁이 시작되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심도 비상탈출구 공사의 현 위치는 인근 지역에 약 7천 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고 안민초등학교, 연신초등학교 학생 및 국공립어린이집 유아원생까지 매일 같이 통학을 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부산광역시동래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에 따라 어린이의 교통안전과 어린이 보호구역의 공사현장 관리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진행되어야 하나, 현재 대심도 비상탈출구 공사는 이러한 사항을 완전히 무시하고 진행되는 것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사업에 대해 절대 동의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심도는 남해고속도로와 해운대를 연결하는 부산 최초의 지하 터널 형태의 도로로, 시행사는 GS건설 등 10개사가 모인 특수목적법인인 부산동서고속화도로(주)다. 총사업비 7832억 원을 들여 지하 40m에 길이 9.62㎞, 왕복 4차로를 조성할 계획이며, 지난해 9월 착공해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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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 ㅣ 2020.03.25


지난 3월 11일 동래구의회는 전 의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직 야구거리, 사직동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관련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사업별로 경과보고, 추진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활발한 논의도 이어졌다.
사직 야구거리 조성사업은 2019년 부산시 도심보행길 공모에 선정돼 사직 야구장 주변 1.8km 규모에 보행로 정비, LED 경관조명 시설 설치 등의 야구 테마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직동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동래구가 2019년 국토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직여중 앞 폐쇄된 지하보도를 리모델링하여 연면적 306㎡ 규모의 청소년 문화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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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 ㅣ 2020.03.25


지난 3월 6일 동래구의회는 전 의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래구 신청사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과보고, 설계용역결과물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원 편의 시설 및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사항을 건의했다. 또 신청사가 동래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간 적극적인 협조와 각고의 노력을 당부했다.
동래구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24일에서 27일까지 임시청사(동래구 온천천로359번길 70(낙민동))로 이전했으며, 기존 구청사는 철거한 후 오는 6월부터 복천동 청사 부지에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7889㎡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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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 ㅣ 2020.03.25


보건소 업무 임시중단

코로나19 관련, 적극적인 감염병 대처를 위해 보건소 진료업무가 2월 24일부터 상황종료 때까지 잠정 중단되고 있다. 대상 업무는 일반 진료업무, 검사, 예방접종, 치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선별진료소 운영 외 모든 업무이다.
 동래구 보건소(555-4000)

상담 등 심리지원
전문센터 운영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를 운영하고 있다.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 507-7306) 등 16개 구ㆍ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전문인력 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국가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https://nct.go.kr
※ 24시간 핫라인
△확진자 및 가족
: 국가트라우마센터 핫라인
(02-2204-0001)
△격리자 및 일반인
: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1577-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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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9 ㅣ 2020.02.25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는 2월 25일 1일간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3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제292회 임시회에서는 동래구 낙민동 대심도 비상탈출구 현 위치 공사 반대 촉구 결의의 건을 다룰 예정이며, 제293회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의회사무국(550-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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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 ㅣ 2020.02.25


지난 2월 19일 동래구의회는 동래구 지역 현안사항 관련 구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성기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 도시안전과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 관련 구 현황 및 대응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심도 공사, 청소용역 시 감사 결과 및 대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하성기 의장은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기민한 대처와 동래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및 국가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의회사무국(550-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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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 ㅣ 2020.02.25


지난 2월 7일 동래구의회는 대심도 관련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낙민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두완)는  낙민동 10개  아파트 단지의 연합체로, 진동, 침하, 교통체증,  통학로 안전문제 등의 이유로 낙민동 온천천 근처에 설치될 대심도 비상탈출구의 위치를 옮길 것을 건의했다.
대심도는 남해고속도로와 해운대를 연결하는 부산 최초의 지하 터널 형태의 도로로, 시행사는 GS건설 등 10개사가 모인 특수목적법인인 부산동서고속화도로(주)다. 총사업비 7832억 원을 들여 지하 40m에 길이 9.62㎞, 왕복 4차로를 조성한다. 지난해 9월 착공해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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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 ㅣ 2020.02.25


지난 2월 5일 동래구의회는 온천시장 신축공사 관련 인근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온천시장 정비사업으로 인해 인근 성완아이렉스아파트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소음, 비산먼지로 피해가 상당하며, 공사 진동에 따른 아파트 내부 균열과 파손으로 생활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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