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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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ㅣ 2019.08.27


천병준 의원(사진)은 일본이 한국에 대해 수출규제 조치를 발표한 이번 사태는 2018년 10월에 있었던 일본강제노역 피해자 손해배상소송의 한국 대법원 판결을 문제 삼아 내린 보복조치 즉각 철회요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발언요지는 "박정희 정권에서 강제징용 피해자들을 무시한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을 들어 피해배상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가혹하고 비인간적인 강제징용 노동착취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 있고, 식민지 지배의 불법성과 강제동원 자체도 부정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수출규제 등의 경제보복 조치를 내린 일본에 대해 국민자발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가지 말자는 운동이 널리 확산 전개되고 있다.
이에 우리 동래구도 동참하여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적절한 배상이 이루어지고 경제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일본연수와 출장, 관광을 자제할 것과 일본제품 대신 국산제품을 애용하도록 우리 동래구청과 동래구의회가 함께 해 주시길 바라며, 본 의원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일본상품 불매운동 등을 적극 지지하며 동참하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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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 ㅣ 2019.08.27


류숙현 의원(사진)은 사직2동에는 국민시장이 있어 주변 주택 및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사직2동 국민시장을 이용하고 방문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시장 입구에는 주민들의 편의 및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횡단보도 및 교통섬이 설치되어 있어 교통사고의 발생 및 횡단보도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실정이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고자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발언요지는 "현재 국민시장 입구에는 대단지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도로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겼으나, 도로여건 등을 감안하지 않은 횡단보도 및 교통섬이 생기게 되면서 잦은 교통사고 발생 및 횡단보도 보행자들의 안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기존의 횡단보도와 교통섬 교통체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횡단보도 및 교통섬이 설치돼 있는 기존 방식의 교통운행 체계를 작은 회전교차로 방식으로 변경한다면, 차량들의 저속운행을 유도하여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횡단보도 이용자들의 안전한 보행을 도모하는 등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대폭 개선하리라고 본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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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 ㅣ 2019.08.27


태권도 실업팀 전용훈련장 방문격려
동래구의회는 지난 7월 29일 제287회 임시회 기간 동안 동래구청 태권도실업팀 전용훈련장을(아시아드 주경기장 124호) 방문해 쾌적한 훈련시설 보수 등을 요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동래구 국민체육센터 방문
동래구의회는 지난 7월 29일 제287회 임시회 기간 동안 동래구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시설별 및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국민체육센터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설명회 참관
동래구의회는 지난 7월 30일 제287회 임시회 기간 동안 2020년 생활SOC복합화사업 신청과 관련해 동래구 임시청사를 재활용한 부지내 공공도서관의 신축, 생활문화센터와 공공도서관의 리모델링 등 복합화사업 설명회에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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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 ㅣ 2019.08.27

□ 의사일정


8월 29일~9월 6일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심사 등 일반안건 처리, 고리원자력 발전소 등 현장견학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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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 ㅣ 2019.08.27


동래구의회 의원 성평등정책연구회(대표 김미화 의원)는 7월 16일 오후 4시 동래구의회 제2위원회실에서 동래구를 인권도시로! 성평등정책 역량강화교육이란 주제로 양성평등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활동으로써 동래구민이 요구하는 양성평등정책연구를 통한 성평등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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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 ㅣ 2019.08.27


동래구의회는 지난 12일 동래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 동물단체 협의체인 온천냥이 구조단과 민·관 합동발대식을 가진 뒤 장소를 옮겨 구조케어센터(우장춘로 222)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과 현판식에는 동래구의회 하성기 의장과 김미화 의원, 주순희 의원, 천병준 의원, 전경문 의원, 강명임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답사와 간담회를 가지면서 온천냥이 구조단의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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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 ㅣ 2019.08.27


동래구의회는 지난 7월 5일 동래구의회 동래구 여성·아동 정책 및 안전한 환경 예방 프로젝트Ⅱ의 의원연구단체(주순희 의원)에서는 발달장애인이 행복한 사회구현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동래구청 제1별관 6층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편, 동래구의회에서는 지난 5월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의결 후 개인의 욕구와 환경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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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 ㅣ 2019.07.25


대의기관 역할·기능 수행하며 주민 소통에 힘써

임시회·정례회 10회 열고 98일간 회기 운영
조례·규칙안 98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의원연구단체 결성, 공부하는 의정상 구현

제8대 전반기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는 1년 동안 제27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86회 제3차 정례회까지 10회에 걸친 98일간의 회기를 통해 △조례·규칙안 98건을 비롯해 △동의 및 승인안 2건 △건의 및 결의안 1건 △예산결산 6회 △5분 자유발언 22건 △구정질문 4건 △연구단체 활동 16회 등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구정업무 전반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57건을 시정요구하고 173건을 건의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해 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분석해 전시행정 예산 등을 삭감 및 감액을 통해 예산의 효율성과 건전성·투명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의원 연구단체인 동래구 안전한 환경 및 개선을 위한 예방 프로젝트 연구회, 사직단 복원사업에 관한 제반 연구회를 운영하고, 구정발전 등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폭넓은 연구로 입법정책 개발 및 의원발의 입법을 왕성히 해왔다.
특히 온천2구역 입주에 따른 증가학생 적정배치와 인근 학교의 극심한 과밀방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30학급 규모의 (가칭)온천2초등학교 설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 교육부의 조건부 승인을 이루어내는 등 현안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목소리를 높여 구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의원역량 강화교육,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기법교육, 4대 폭력예방교육,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등 활발한 교육활동과 입법 법률고문단을 운영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각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의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방법을 익혀 지방자치에 대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동래구의회는 독일 공무연수로 세계적인 친환경도시인 프라이부르크 시청 방문과 아이들과 노인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주민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연구소인 마더센터 방문 등을 통해 습득한 선진화된 프라이부르크시의 정책과 제도 등을 우리 구에 접목시킴으로써 동래구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고 국제화시대에 발맞추어 나가는 대외교류도 활발히 추진했다.
  의회사무국(550-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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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 ㅣ 2019.07.25


주민이 행복한 의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27만 동래구민 여러분!
동래구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제8대 동래구의회가 출범한 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모든 의원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간은 동래의 위상을 제고하고 구민의 생활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서 의원활동에 대한 상당한 책임감을 느낀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고자 우리 의회는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의 모습으로 참된 지방자치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의회가 집행부의 정책에 대해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그친 것과는 달리, 지난 1년간은 의회가 주축이 되어 의회의 역량을 한층 강화한 해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민 여러분!
주민이 행복한 의정 실현 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출범한 동래구의회는 주민과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더 나아가 생활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구민의 봉사자로서 주민들에게 믿음과 신뢰 받는 의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께서는 백성은 임금의 하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동래구의회는 저를 포함한 전의원들이 구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임을 항상 잊지 않고 동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고 입법 활동을 통한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함께 항상 구의회 의정활동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특히 우리 동래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동반자로서 역량을 한데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제8대 동래구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질책에 대하여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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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 ㅣ 2019.07.25


차 없는 거리 조성해 온천천 카페거리 활성화해야

서덕미 의원(기획총무위원회, 사진)은 제28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온천천 카페거리, 차 없는 거리 조성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발언요지는 "온천천 카페거리는 봄철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만 이용객이 많아 반짝 호황으로 끝나는 실정이므로 이용객이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찾아올 수 있도록 이색적인 이벤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온천천 카페거리는 130여개의 상가와 주택이 어우러져 있어 면적에 비해 입점 업소가 많고 업소별 공간 활용 면적이 적어 자체 이벤트성 행사를 개최하기 어렵다.
따라서 매월 지정된 일시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공간에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거리로 만들 수 있다.
이는 관광객 유치와 유동인구 증가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동래구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어 관계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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