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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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 ㅣ 2020.09.25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동래구는 구청사 등 공공시설에 전자출입명부(KI-Pass)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전자출입명부는 동래구청·평생학습관·진로교육지원센터·동래읍성도서관·안락누리도서관을 시작으로 동래구 산하 전 기관으로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청사를 출입하는 방문자는 스마트폰으로 암호화된 개인 큐알(QR)코드를 발급받아 출입구에 설치된 태블릿 PC에 스캔해 인증과정을 거친 후 출입해야 한다. 다만 스마트폰 미소지자와 사용이 서툰 방문자는 수기로 본인 성명을 제외하고 출입명부를 작성하면 출입할 수 있다. QR코드 활용은 본인 인증이 간편할 뿐 아니라 확진자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을 할 수 있다. 또 수집된 개인 정보는 보건복지부 서버로 전송돼 확진자 발생시 역학조사에만 열람되며, 4주가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된다.
 평생교육과(550-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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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 ㅣ 2020.09.25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9월 16일부터 신청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동래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와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을 마련하고 있다.
이 컨설팅은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전문가가 사업체를 찾아가는 맞춤형으로 1일 4시간씩 4일간 진행된다.
지원내용은 SNS, 블로그 마케팅 및 홍보, 거래처 발굴, 인테리어 등 마케팅 및 영업홍보 컨설팅을 비롯해 경영관리, 프랜차이즈, 기술전수 사업지원서비스 등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업종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컨설팅 비용은 업체당 120만 원이며, 국비 108만 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고, 관내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자부담금 12만 원을 동래구에서 지원한다. 컨설팅 비용 지불방식은 신청자가 선납한 다음 컨설팅을 마치면 전액 보전해 준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 사업자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사항전부증염서(자가 건물 소유) 소지자이다.
제외 대상은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 단체 또는 조합 등은 제외된다.
지원기준에 대한 세부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하고 나서 소상공인 컨설팅 클릭 후 나의 컨설팅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550-491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633-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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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ㅣ 2020.09.25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사직2동 정혜인 직원〈사진〉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8월 친절직원은 △김정아(세무2과) △안인수(재무과) △고다윤(민원여권과) △김현애(〃) △김연순(〃) △김유진(환경위생과) △임형진(일자리경제과) △김혜진(〃) △엄정원(복지정책과) △최재우(〃) △김미영(주민복지과) △김선아(수민동) △박연진(〃) △김보미(복산동) △전기석(〃) △이은희(〃) △손영환(〃) △임가빈(명륜동) △장혜진(온천2동) △황윤주(온천3동) △김은애(〃) △정혜인(사직2동) △최지예(사직3동) △김유진(〃) △이규정(〃) △김도희(안락1동) △김미성(〃) △박충호(〃) △배미옥(안락2동) △성현주(명장1동) △임유영(〃) △김익현(명장2동) △안지환(〃)  직원이다.
친절직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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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 ㅣ 2020.09.25


7월 10일 ~ 8월 12일 주택구입
소유주 대상 안내문 발송

동래구는 7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주택을 구입한 302명을 대상으로 생애최초 주택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안내문을 발송했다. 서민 실수요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8월 12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표일인 지난 7월 10일부터 취득한 납세자에게도 소급적용하게 된다.
취득세 감면대상자는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세대의 20세 이상 세대원으로 ▷합산 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이고 ▷주택 취득 가액 1억 5천만 원 이하는 취득세를 면제하고, 3억 원 이하인 경우에는 50% 감면한다.
구 관계자는 "해당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내 공인중개사 등에 관련 개정 사항에 대한 내용을 제공하는 등 감면 규정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광고 참고   세무1과(55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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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ㅣ 2020.09.25


10월 1일부터 시행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동래구는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개편해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민간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를 오는 10월부터 구에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담당한다. 이는 「아동복지법」 개정 및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대책으로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조기 정착을 위해 마련된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부터는 △아동보호전담요원 배치 △아동학대 현장 조사 및 보호계획 수립 △지역아동학대 대응정보연계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전문성 강화 교육 및 심화실무 교육 등에 참석하는 등 전담공무원의 업무 내실화 및 현장 실습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에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피해아동의 적절한 보호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동래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민복지과(550-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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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 ㅣ 2020.09.25

매트 등 소도구 5종 대여
10월 8일까지 신청
동래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7일까지 명장·안락동 주민 및 직장인 20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소도구 5종(매트·세라밴드·덤벨·써클링·폼롤러)을 대여하는 대여사업 나 혼자 홈트한다! 사업을 마련한다.
홈 트레이닝을 줄인 말인 이 홈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집단 프로그램운영 중단에 따라 가정에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소도구 5종을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자료 제공 △대상자별 모바일 앱(밴드)에 홈트레이닝 인증 사진 또는 동영상 업로드 후 개별 지도 △사전·사후 검사 △앱 참여도에 대한 우수자 인센티브 지급 등이 추진된다. 대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동래구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 접수하면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사전검사 실시 후 소도구를 대여 받을 수 있다.
생활지원센터(550-1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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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 ㅣ 2020.09.25

내년 1월부터 시행
"지방세 상담 서비스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처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대다수 납세자들이 스마트폰 메신저를 사용하는 등 달라지고 있는 납세 환경에 맞춰 동래구는 비대면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폰 카카오톡플러스친구에서 구민 누구나 동래구 지방세정보를 검색해 대화창에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전반에 대해 문의사항을 입력하면 실시간 1:1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이 상담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다만 문의사항을 남겨두면 근무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세무1과(550-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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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ㅣ 2020.09.25


코로나19 신속 대응 위해
매년 기본 역량 교육키로

코로나19 집단발병 이후 역학조사 인력 부족 문제가 대두되자 동래구 전 직원이 역학조사원으로 나서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래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계적인 역학조사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판단, 720명의 구 전 직원을 역학조사원으로 양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중순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온라인으로 감염병 역학조사 교육을 시행, 전 직원이 역학조사원으로서 기본 역량을 갖추기 위해 부산인재개발원에 관련 사이버교육 강좌 개설을 요청했다.
이달부터 개정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인구 10만 명 이상의 시·군·구 장은 소속 공무원으로 1명 이상의 역학조사관을 둬야 한다.
이에 따라 각 구·군이 서둘러 역학조사관 지정에 나섰는데, 동래구처럼 역학조사관을 두는 것 외에 전 직원을 역학조사원으로 양성하는 사례는 드물다.

  보건소(550-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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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 ㅣ 2020.08.26


이달부터 지정 음식점 모집
접시·국자·집게 등 지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래구는 코로나19 종식 또는 안정이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식사문화개선 사업인 안심식당 지정제 대상 음식업소를 이달부터 연중 모집하고 있다.
구는 안심식당 지정제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조건을 갖춘 업소인 관내 모범음식점 37개소,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40개소, 기타 70개소 중 연말까지 동래안심식당 147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다.
지정업소에는 개인접시 50개, 국자 10개, 집게 10개 등 덜어먹는 물품을 지원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환경이 조성된다.
동래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가지 요건을 실천하는 식당을 말한다. 신청방법은 전자우편(songziwon@korea.kr), 방문·전화·팩스(051-550-4389) 또는 우편(등기)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명륜1번가 일원에서 외식업지부, 국민운동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 덜어먹기,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관리 등의 내용을 주제로 영업자 대표 자정결의 선언, 덜어먹기 물품 전달식, 가두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13일에는 온천천 카페거리 일대에서 외식업지부, 온천천 카페거리 상인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관련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의무착용 홍보캠페인이 전개됐다.
 환경위생과(55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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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 ㅣ 2020.08.26


2021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 설문조사 결과

주차시설 개선 등 생활불편 해소
소상공인 지원, 도서관 확충에 우선

내년 구청 살림살이 예산을 편성하기에 앞서 실시한 주민 참여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주민 참여 설문조사는 구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7월 15일 1개월간 14개 항목에 걸쳐 서면과 온라인 방식으로 병행해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내년에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산업·경제 활성화(49.5%)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교통·지역개발(13.5%), 사회복지·보건(12.0%) 순서로 나타났다.
우리 구 생활불편 사업으로 주차시설 개선(36.0%)을 바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쓰레기 등 환경개선(26.9%), 문화시설 확보(13.6%)가 뒤를 이었다.
2021년도 재정 운용 방향은 현 수준으로 유지(46.5%)와 신규 투자 확대(33.5%) 순으로 나타났으며, 투자 축소 시 대규모 축제·행사성 경비를 우선적으로 감축(51.1%)하자는 응답자가 많았다. 
부문별 우선 추진 사업을 묻는 항목 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통시장 성장 인프라 강화 및 소상공인 지원(30%)을 선택했다. 교육문화도시를 위해서는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체육시설 등 시설 인프라 확충(39.4%)을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망 구축(26.9%)을, 안전사회를 위해서는 방범·재난 등 목적별 CCTV 설치 및 관리(31.7%)를 우선 추진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에 있어 관심을 있지만 잘 모른다는 응답이 35.4%를 차지해 제도 활성화를 위해 정보 제공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자방자치단체가 독점적으로 행사해 오던 예산편성 권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제도이다.  기획감사실(55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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