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총게시물 : 1030,   페이지 : 98/103

no images
조회수 352 ㅣ 2008.07.28
 

 친절공무원 추천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신고를 하거나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등을 통해 받고 있다. 지난 6월 중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모두 6명이다.


△배영재(복산동장) △송영숙(종합민원과) △선차윤(온천3동장) △이상호(복지과장) △윤운서(재무과) △이기환(지역경제과)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6/welbeing.jpg
조회수 355 ㅣ 2008.06.27
 

 오는 7월부터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관내 명사들이 건강강좌를 펼치는 '웰빙 동래!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더불어 건강을 추구하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강좌'를 주제로 관내 병·한의원장, 체육지도사, 요리사 등 명사들이 강연에 나선다.


7월~11월(8월 제외) 4개월간 달마다 열릴 이 강연회는 오는 7월 25일 복산동 주민센터에서 첫 강연회를 시작으로 중앙(수민·복산·명륜), 온천, 사직, 안락·명장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순회한다.


특히 강좌를 마친 이후라도 강사로부터 한·의학, 체육, 요리에 대한 학습정보를 계속 제공받아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기존 프로그램처럼 구민들이 찾아가서 듣는 강연이 아닌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구민들이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다"며 "구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550-4345)


동래중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설


 동래중학교는 학부모와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수강생은 수시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또는 실비이다.


개설 강좌는 △비즈/퀼트공예반(20명)=목요일 10:00~12:00, 평생교육실2, 수강료 2만원 △아트플라워반(10명)=화요일 10:00~12:00 평생교육실1(재료비는 본인 부담) △POP 예쁜글씨반(10명)=수요일 10:00~12:00 평생교육실1, 수강료 2만원  (790-0800)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6/a-mihaw.jpg
조회수 413 ㅣ 2008.06.27
 

 박환배(58) 동래구 환경미화원 감독이 지난 6일 환경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미화원으로는 처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75년 1월 동래구 환경미화원으로 정식 임명된 지 34년 동안 청소차에서 떨어져 갈비뼈 3대가 부러져 1주일 병원신세 진 것을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동래구 거리를 청소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쉬는 날에도 박 감독은 동료들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소년소녀가장의 이사를 돕는 '소외계층 이사도우미'를 자청했다. 이들의 이삿짐을 나르느라 최근 2년간 휴무일의 절반을 썼다.


현재 여성 4명을 포함한 73명의 환경미화원들의 업무를 관리하고 있는 박 감독은 환경미화원으로 정년퇴임한 동료 26명과 함께 2004년 '청결명예감시원'을 결성해 1주일에 2~3회씩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550-4434)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6/a-net.jpg
조회수 370 ㅣ 2008.06.27
 

 동래구 재난안전네트워크 창립총회와 발대식이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최찬기 동래구청장과 김찬승 상임대표(모범운전자회 부산동래지회장) 등 10개 민간단체 대표와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동래구 재난안전네트워크는 구 실정에 맞는 재난관리로 안전한 동래 만들기에 공동 노력키로 하고 각 기관·단체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조정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재난안전 활동을 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 12일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일환으로 온천천일대와 명륜배수 펌프장을 중심으로 지역자율방재단과 풍수해감시인, 직원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550-4512)

no images
조회수 540 ㅣ 2008.06.27
 

 오는 7월 2일부터 부산 전역에서 마을버스까지 할인환승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06년 시내버스 무료환승제 시행 이래,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3년여 만에 이뤄져 교통비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마을버스-지하철간 환승 횟수는 종전처럼 2회로 한정한다. 환승 대기시간은 30분 이내, 단 배차간격이 30분을 넘는 노선은 하차기준으로 60분 이내로 한다.


운임은 교통수단 중 가장 높은 요금을 기본요금으로, 다른교통수단을 갈아 탈 경우 1회에 한하여 할인 환승요금(일반 200원, 청소년 130원, 어린이 50원)을 부과한다.


다만, 시내버스-시내버스 간, 마을버스-마을버스 간은 무료 탑승할 수 있으나, 같은 노선은 환승할인 혜택이 없다. 부산시는 마을버스 환승할인제 시행에 대비, 마을버스와 시내버스의 노선을 일부 조정했다.  (550-4552)

no images
조회수 413 ㅣ 2008.06.27
 

 동래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비 할인제'가 국정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지난 5월 23일 정부종합청사 별관에서 230개 기초자치단체장과 장·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동래구의 우수사례인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비 할인제도'가 소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제도는 과도한 검사수수료로 검사시기가 집중되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매월 3월까지 신청하면 수수료의 10%를, 6월까지는 5%를 할인해 주고 있다.


5월말 현재 207개소(51%)가 수질검사를 마쳤다.  (550-4393)

no images
조회수 362 ㅣ 2008.06.27
 

 동래구는 2008년도 상반기 정년·명예 퇴임식을 6월 26일 오후 4시 퇴임 공무원, 가족, 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퇴임식에는 △정문영 수민동장(명예퇴직) △오세인 온천2동장(명예퇴직) △장덕찬 안락1동장(명예퇴직) △조영래 청소행정과(정년퇴직) 공무원이 참석한다.  (550-4105)

no images
조회수 370 ㅣ 2008.06.27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신고를 하거나 동래구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등을 통해 선정된다. 5월 중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모두 4명이다.


△이상호(안락2동) △윤운서(재무과) △박주업(문화공보과) △강명옥(문화공보과)

no images
조회수 476 ㅣ 2008.05.30
 

지금까지 부산시와 해운대·사하·사상·서구에서만 가능하던 여권발급이 오는 6월 9일부터 동래구는 물론 부산시 산하 전 구·군에서도 취급해 거주지와 관계없이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일반여권 발급 신청자 외 관용여권과 거주자여권을 발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부산시 여권민원실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일반여권 신규발급 신청의 경우 본인 신분증·여권발급신청서·여권용 컬러사진(3.5㎝×4.5cm) 2매, 수수료(1만5000~5만5000원)를 지참하여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여권수령이 가능한 기간은 신청일부터 1주일 정도이며 택배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발급신청 때 택배(착불)를 신청하면 된다.


이와함께 여권법 개정에 따라 여행사를 통한 대리 신청은 오는 6월 29일부터 폐지되며 6월 9일 개소예정인 신규 여권사무대행기관은 6월 29일 이전이라도 대리 신청은 불가능하다.


동래구 여권업무 관계자는 "여권사무대행기관 지정에 따라 각 구청에서도 여권발급이 가능하게 돼 그동안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부산시청을 방문하던 지역주민의 불편이 앞으로 크게 줄어 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월 9일부터 신설할 예정인 여권사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민원봉사과 담당 명칭이 5월 9일자로 '기록관리담당'에서 '기록여권담당'으로 변경됐다.

(550-4781~2, 550-4784~5)

no images
조회수 359 ㅣ 2008.05.30
 

그동안 6개 해당 부서에서만 발급하던 증명서를 오는 6월 9일부터는 민원봉사과 한 곳에서 모두 뗄 수 있다.


동래구는 6월 9일부터 증명민원을 통합 발급하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민원봉사과, 세무과,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서비스과, 지역경제과, 지적과 등 6개 부서에서 각각 따로 발급하던 26개 증명민원이 민원봉사과 1개 부서 창구로 통합해 운영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방문민원인은 증명민원을 발급받기 위해 해당 부서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구청 1층 민원봉사과 창구에서 번호표를 받아 신청하면 증명민원을 한꺼번에 뗄 수 있다. 번호표 발급도 은행처럼 순번발급시스템을 통해 민원대기석에 앉아 있다 받으면 된다.


특히 민원발급 절차는 7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될 뿐 아니라 민원인도 직접 신청과 발급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양방향 공유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창구별 업무도 탄력적으로 운영돼 민원불편 해소는 물론 수동으로 처리하던 일일결산도 사무자동화로 바뀐다.


한편 통합발급 대상민원은 △인감증명 등 14종(민원봉사과) △납세증명 등 3종(세무과) △의료급여증명 등 3종(주민생활지원과) △장애인증명 등 1종(주민서비스과) △공장등록증명 등 2종(지역경제과) △토지대장등본 등 3종(지적과) 등 6개 부서 소관 26종이며 이들 증명민원 모두 민원봉사과에서 통합 발급한다.

(550-4261~8)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