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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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 ㅣ 2019.04.25



동래구는 납세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납세자권리헌장을 2019년 4월 12일자로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제정된 납세자권리헌장은 세무조사의 공정성 확보와 납세자보호관 제도 도입 등 변화된 세무환경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개정안 주요 내용은 세무조사 기간 연장이나 조사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명시하고, 납세자보호관을 통한 권리구제 절차를 알리도록 하는 등 납세자 권리를 한층 강화했다. 또 납세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항목별 나열된 내용도 세무조사 진행순서에 따른 서술문 형식으로 바꿨다.
  기획감사실(550-4056)



■ 납세자권리헌장 전문
납세자의 권리는 헌법, 법령, 자치법규에 따라 존중되고 보장됩니다.
납세자는 신고·기록 등의 납세협력의무를 다하지 않았거나 지방세를 탈루했다는 명백한 혐의가 없는 한 성실하다고 추정됩니다.
납세자는 범칙사건 조사와 세무조사를 받을 때 세무대리인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지방세 탈루 혐의 등이 없는 한 중복조사를 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납세자는 자신의 과세정보를 비밀로 보호받고 권리 행사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세무공무원으로부터 언제나 공정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납세자는 법령과 자치법규에 규정한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되고 공정한 과세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간과 범위에서 조사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납세자는 증거인멸 우려 등이 없는 한 세무조사 기간과 사유를 미리 통지 받으며, 천재지변이나 질병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연기해 달라는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납세자는 세무조사 기간이 연장 또는 중지되거나 세무조사가 끝났을 때 사유와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납세자는 위법·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하여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했을 때에는 불복을 제기하여 구제받을 수 있으며, 납세자보호관 등을 통해 정당한 권익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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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 ㅣ 2019.04.25
2019년 3월 친절공무원
△세무1과(최기훈) △김소영(민원여권과) △김정희(〃) △장문봉(〃) △김정미(복지정책과) △박지언(환경위생과) △송지원(〃) △이희순(〃) △최정열(〃) △주완(건설과) △박혜경(도시안전과) △주아연(〃) △문병구(토지정보과) △정려진(건강증진과) △하명연(〃) △남현주(수민동) △박인경(〃) △김혜빈(명륜동) △박아영(온천1동) △서보민(〃) △성현정(〃) △이유림(〃) △김숙희(온천2동) △이현정(온천3동) △김나경(사직2동) △조정민(〃) △박은진(명장1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온천1동 이유림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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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9 ㅣ 2019.03.25


법인 대동병원, 개인 이호영 씨

동래구는 제53회 납세자의 날(2019.3.3.)을 맞아 지난 2월 28일 2019년 동래구 우수납세자로 선정된 2명(법인 1명, 개인 1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간 구세를 납부기한 내 일정금액(법인 : 연 2천만 원 이상 개인 : 연 2백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한 자 중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인은 학교법인 화봉학원 대동병원(사진왼쪽), 개인은 이호영(럭키금속 대표·안락1동) 씨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납세자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 11월 3일 제정된 「부산광역시동래구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선정되며, 1년간 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3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 담보 면제 등의 혜택을 준다.
동래구 관계자는 "성실·우수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자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무1과(550-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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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0 ㅣ 2019.03.25


2019년 2월 친절공무원
△김정희(민원여권과) △장문봉(〃) △송지원(환경위생과) △김보미(수민동) △남현주(〃) △김혜빈(명륜동) △김동현(온천1동) △성현정(〃) △이유림(〃) △정의석(〃) △차지영(온천2동) △한수정(온천3동) △김현애(사직1동) △김나경(사직2동) △조정민(〃) △김세미(사직3동) △배수정(〃) △박재윤(안락1동) △주성희(〃) △박륜지(안락2동) △박은진(명장1동) △김정미(명장2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온천1동 성현정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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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1 ㅣ 2019.03.25




2019년 이동 구청장실 운영
4월 9일 안락1동 주민센터부터
연말까지 아파트 등 현장서 진행

동래구는 평소 구정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과 격의 없는 만남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한 이동 구청장실을 올해에도 계속 운영한다.
올해 이동 구청장실은 4월 9일 안락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5월까지는 안락1·2동, 명장1·2동 주민센터에서, 6월에는 동래부 동헌, 온천천 세병교에서 오후 2~5시 운영된다.
7월부터는 관내 1천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직장을 다니는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19:00~20:30)을 이용해 주민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작년 이동 구청장실은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운영을 했으며, 모두 197건의 주민 건의사항 중 184건을 처리 완료했고, 장기검토 사항을 포함한 13건은 처리 완료 때까지 관리를 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동 구청장실 운영을 통해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도 듣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 아픈 곳을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동 구청장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구정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총무과(55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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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8 ㅣ 2019.03.25


집중교체지역 우선 지원
4월 15일까지 신청 받아

낡고 보기 흉한 간판을 품격 있는 간판으로 바꿔주는 노후 간판 교체 사업이 올 6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는 도심 곳곳에 무질서하게 난립돼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는 간판들을 교체해 아름다운 간판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것.
올해는 도시미관 개선효과 극대화를 위해 집중교체지역을 우선 선정한 후 잔여분이 있는 경우에만 개별신청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체 대상 간판은 가로(건물 폭), 세로(창문간 벽면 폭) 크기를 초과한 간판 등 위반 간판과 미관을 해치는 대형 간판을 비롯해 원색사용 간판, 미풍양속 저해 간판, 품격이 떨어지는 간판 등이다.
부산시의 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맞춰 간판을 교체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 제작비의 90% 한도 내에서 벽면이용 간판 150만원 이내, 돌출간판의 경우 100만원 이내로 한 업소당 최대 250만 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추진 일정은 4월 15일까지 집중교체지역 제안(주민센터 경유), 자체조사, 광고주 신청(우편·방문접수) 등을 통해 간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5월 중 부산광역시 광고물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교체 대상이 선정되고 사업비가 교부되면 6월부터 12월까지 교체비용 지원 등  사업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4월 15일까지 구 도시재생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15개 업소 29개의 노후간판을 교체했다.
 도시재생과(55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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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9 ㅣ 2019.03.25


구청 1층 민원실
신혼부부 누구나 이용

동래구는 혼인 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지난 12일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마련했다.
1층 민원실에 설치된 포토존은 혼인 신고를 마친 부부라면 누구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요청 시에는 직원이 사진 촬영도 지원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신혼부부를 위한 이 포토존은 SNS를 통해 일상의 소확행을 공유하는 이들이 많은 요즘, 새 출발하는 새내기 부부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민원여권과(550-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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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 ㅣ 2019.03.25


2019. 3. 1. ~ 4. 11.

☆ 참여방법
  부산 독립운동 유적지 인증샷 찍기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콘텐츠 참여완료 댓글 달기

◎ 인증샷 대상 스팟 : #동래만세거리 #박차정 의사 생가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근대역사관 #좌천동 벽화마을 #백산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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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 ㅣ 2019.03.25


동래구는 지난 12일 동래구청장, 도시안전과장, 외부전문가 등 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만덕고개길(철학로), 만덕2터널 상부 등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3월 15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내 급경사지 64개소에 대해 구조물·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의 발생 여부, 상부사면의 낙석 발생여부 및 주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속 수분이 녹으면서 옹벽·석축 등 급경사지에 대한 사고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낙석·붕괴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예방이 최선의 안전대책으로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해빙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빈틈없는 안전점검으로 완벽한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55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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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 ㅣ 2019.03.25


노인 공경, 장애인 맞춤서비스
3월 11일부터 본격 시행

본격적인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대신 어르신이라는 명칭과 장애인 맞춤 서비스를 위해 복지 용어를 넣는 등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부서 명칭을 부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는  노인 공경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노인계와 장애인계를 어르신복지계와 장애인복지계로 계(係) 명칭을 각각 변경하고 지난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노인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계(係)명칭으로 어르신이라는 명칭을 붙인 구(區)는 부산에서 동래구가 유일하다.
또 올 7월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 장애인의 욕구·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복지 제공을 위해 장애인 담당업무도 복지 개념을 부여해 복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그간 해당부서인 주민복지과와 조직 담당부서인 기획감사실에서는 명칭 변경과 관련해 몇 차례의 협의와 전국 지자체 대상 계(係) 명칭 관련 자료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2~3가지를 추려낸 후 어르신복지계와 장애인복지계로 최종 선정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계 명칭 변경을 계기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장애인을 가족처럼 대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적극 나서 훈훈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주민복지과(550-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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